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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내가 좋아하는 남자가 사는 집^^

| 조회수 : 2,990 | 추천수 : 20
작성일 : 2005-11-08 16:39:16
하두 강동원 강동원 노래를 부르니
제자 1
"그렇게 좋으시면 집으로 찾아가봐요!!!"
"너! 집 알어?"
"그럼요! 잠시만요"

맙소사 ㅋㅋ

(좀 오래된 거라 보신 분들 많으시죠? ㅎㅎ 동방신기네 집두 알고 있어요^^)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5.11.8 4:59 PM

    하하하....

  • 2. 오이마사지
    '05.11.8 5:17 PM

    동방신기네 집두 가르쳐 주세요...^^;;

  • 3. 한번쯤
    '05.11.8 5:21 PM

    오늘 같은 날 동원이 아빠가 맹글어주는 짬뽕먹구 싶네요 ㅋ

  • 4. 소박한 밥상
    '05.11.8 7:10 PM

    재미있어요 ^ ^

  • 5. 비니비니
    '05.11.8 7:11 PM

    강동원 부모가 우리아파트 같은 라인에 사는데...
    추석때 강동원도 내려와서 지내다 갔답니다. 직접 보진 못했지만.
    그래서 다음 설에 시댁에도 안가고 지켜볼까합니다...

  • 6. 매드포디쉬
    '05.11.8 7:19 PM

    비니비니님...정말요??
    저도 시댁 안 갈테니(뭐라 하지? 강동원땜에 못 내려간다고 할 순 없고...끄응~)
    꼭 좀 알려주세요^^
    정말 함 봤으면 소원이 없겠어요~
    실물도 그리 예쁘겠죠? ㅎㅎ
    조물주가 남자 만드는 데 공을 더 들인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음~ 요즘엔 더더욱^^

  • 7. 선물상자
    '05.11.8 7:21 PM

    ㅋㅋㅋ

  • 8. 연인들
    '05.11.8 7:44 PM

    조물주님도 남자시라 공을 많이 들이나보네요.
    강동원..우리 딸이 좋아하는..컴에 온통 강동원사진으로 도배한 적이 있었는데..

  • 9. 영양돌이
    '05.11.9 9:06 AM

    울 언니도 강동원 조아라 한답니다...
    울언니 팬클럽 활동하믄서 회원들이 강동원에게 최신 노트북 사주드만요...^^;;
    울 언니 나이 35세...ㅠㅠ(참고로 미혼)
    강동원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더니..유학중인 요즘 신화에 혜성이에게 빠져 요새 싸이에 혜성이 도배를 하두만요...

    그래서 강동원,,,참 친숙해요~^^

  • 10. 황채은
    '05.11.9 2:33 PM

    혹 에릭집은 모르시나요
    갸가 외이리 보고자픈지 ...
    요즘 왼여우와 사귄다 하길래 정화수 떠놓고 빌고 있지유
    찢어져 달라고 ..
    제가 사귈자신있거든요
    일단 내앞에 대려다만 주신다면
    비나이다 비나이다 ^^

  • 11. 토니맘
    '05.11.9 3:53 PM

    재미있네요. 동방신기네도 궁금합니다. 으흐흐
    근데 우리 아들(^^;)은 헤어숍부터 피자집까지 아주 두루 다 있습니다. ^^

  • 12. 달래언니
    '05.11.9 4:24 PM

    우리딸도 전에 강동원 무지 좋아하더만 지금은 몰겄어요.
    그나저나 강동원집 첨 봤어요,ㅎㅎ 재밌네요,ㅎㅎㅎㅎㅎ

  • 13. 예원맘
    '05.11.9 5:55 PM

    ㅋㅋ...동방신기네는 제가 알아요...청담동 삼환아파트 101동602호.......항상대기하고 있는 언니들 장사진이죠

  • 14. 핑크로즈
    '05.11.10 12:25 AM

    정말이예요 중국집해요?
    우리 아이 강동원 입은옷 산다고 어제 새벽 1시에 동대문 돌다 4시 넘어 왔어요.
    남자옷만 보느라 나는 옷 구경도 못하고
    강동원 입은옷 일 주일이면 카피 동대문에 떠요
    온 쇼핑몰 다 돌아 주차비만 왕창 이걸 죽여,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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