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미루야 미루야 뭐하~~니?
미루가 스톡냄비에 들어앉아 놀고있습니다.
그걸 보고는 저나 미루아빠나 나오란 소리는 않하고 저는 얼른 뛰어가서 카메라를,
미루아빠는 소금통을 들더니 간을 해야한답니다.-_-;;
한참을 그안에서 놀더니 제가준 큰 나무스푼을 가지고 노를 젓고있더군요.
미루아빠??하는소리 ' 미국에 카타리나를비롯해서 여러 태풍이 왔다갔다하니..
미루~ 태풍을 준비하는구나..준비성도 좋지~~'
-_-;;;
(암튼 이사진은 절대로 아동학대가 아님을 절실히 밝혀두는바입니다.)
2005년 9월24일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키친토크] 아이들이랑 만든 펌킨파.. 12 2008-11-11
- [키친토크] 미루랑 만든 병아리만주.. 22 2008-10-22
- [키친토크] 부추전과 된장국 19 2008-10-03
- [키친토크] 라벤더를 넣은 복숭아 .. 7 2008-08-30
1. 김영자
'05.9.30 12:25 PMㅎㅎ 우리집에도 저런 사진 있어요.
추석날 송편 빚는 옆에서 부잡스러운 큰 아들이 솥단지 속에 들어앉아 있는 사진.
스톡냄비와 솥단지, 캐나다와 한국의 대표 부엌살림?
역시 환경은 무시 못하겠네요.
부잡스러운-에너지가 많아서 잠시도 가만 있지 않는2. 이규원
'05.9.30 12:35 PM미루의 표정보면 이 사진 절대 아동학대 사진아닙니다.
tazo님!
어른들 말씀하시기를 아이들은 잠시도 가만히 있으면 안 된다고 하시더군요.
가만히 있으면 필경 병이 나서 기운이 없는거라고 합니다.
에너지가 점점 줄어드는 이 아줌마
에너지 철철 넘치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3. june
'05.9.30 2:39 PM헉...tazo님 2000년이라뇨! 그때 미루는 어디에??
소금통 보고 설마 했는데 ㅋㅋ
재치 만점! 미루아빠 멋져요 >.<
근데 미루 진짜 많이 큰거 같아요.
접힌 무릎이 가슴팍까지 올라온 걸 보니 콩나물 자라듯 죽죽 자라고 있는 상황인듯...??
키작아 고민인 june은 마냥 부럽습니다용~
미루야 무럭무럭 자라렴~4. cocomom2
'05.9.30 4:21 PM정말 너무 귀여워서 한참을 봤습니다...ㅎㅎㅎ 아이들은 너무너무 상상력이 좋은것 같아요...어떻게 저런 생각을 할지...소금통 들고 오시는것도 재치 만점 이신데요...^^
5. 꽃게
'05.9.30 7:35 PM미루가 이젠 어린이가 되었네요.ㅎㅎㅎㅎㅎ
귀여워라~~~6. onion
'05.9.30 7:38 PM정말 쑤욱 커버린 미루네요.
재치만점 아빠와 행복한 가족이군요..
마음이 환해집니다.7. 름름
'05.9.30 7:53 PM^^
미루 아빠의 유머에 쓰러집니다8. 오렌지피코
'05.10.1 4:46 AM푸핫핫! 애들은 왜 그리 저런데 들어가는 것을 좋아할까요?
저의 아들은 제가 빨래 널러 빨래통을 들고 베란다로 가면, 그 빨래들을 죄다 꺼내고 거기에 들어가 앉아요. ^^;;
안타깝게도 사진은 없네요. 카메라를 찾으면 이미 상황이 종료되고 없는...저런 순간을 포착하는 것도 참 기술이예요. tazo님, 순발력 있으시네요. ^^9. 레인트리
'05.10.1 10:32 AM아휴... 미루 정말 정말 귀엽네요. ^^
소금통 들고 있는 미루아빠 손도 너무 재미있구요.
가족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이 될 사진일 것 같아요. 기분 좋게 저두 보고 갑니다. :)10. 크리스티
'05.10.1 10:34 AM에고 너무 귀엽네요
애들은 구석이나 상자 , 무슨 통을 좋아하나봐요11. 윤아맘
'05.10.1 2:06 PM우리 아이도 싱크대안에 있는 그릇 갖고 많이 놀았죠 몸은 힘들고 어쩌겠어요 개방 해 나야죠 우리딸은 채 있죠 그거 쓰고 사진도 찍었죠 주방에 있는 그릇으로 잘 놀았죠 특히 박으로만든 박아지 가 개 박그릇이라며 먹이를 담아 주기도 헤서 놀라기도 했지요 아이들 노는거보면 어찌 저런 생각을 할수 있을까 ... 정말 아이들은 상상이 ....
12. 겨니
'05.10.1 5:27 PMㅋㅋㅋ...저희도 울딸 애기때 구워먹을까...삶아먹을까...맨날 이러고 살았는데...지금은 넘 커서 잡아먹기에는 쪼가 거시기~합니다...ㅡㅡ;;
13. Harmony
'05.10.2 3:32 AM어쩜, 너무 귀여워요.
미루가 많이 커서 개구쟁이 같네요.
소금뿌리는 아빠도 넘 재미있으십니다.
매일 웃음꽃이 만발하겠어요. 미루꽃이 있어서~^^
감기 조심하시고 모두들 건강하세요. 캐나다는 벌써 추워진다고 하더군요.14. 꿀단지
'05.10.3 8:06 AM어떤상황에서도, 여유로움이 묻어나는 가정이 넘 부럽고 행복해 보여 좋네요!!
다시 아이들 낳는다면, 저도 그렇게 키우고 싶은뎅,.. 지금 아이들이나 잘키우라고요?!
넵!! 그래야겠죠!
암튼 미루네의 행복을 전달받고 시퍼용~~~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279 | 펜듈럼 처럼 | 도도/道導 | 2026.04.01 | 92 | 0 |
| 23278 | 어리석은 자가 되기로 | 도도/道導 | 2026.03.31 | 195 | 0 |
| 23277 | 봄이 오는 날 삼순이... 14 | 띠띠 | 2026.03.30 | 520 | 0 |
| 23276 | 배우고 싶은 마음 | 도도/道導 | 2026.03.30 | 195 | 0 |
| 23275 | 제콩이에요 3 | 김태선 | 2026.03.24 | 1,059 | 0 |
| 23274 | 제 곱슬머리좀 봐주세여. 12 | 호퍼 | 2026.03.23 | 1,823 | 0 |
| 23273 | 울 동네 냥들 입니다 3 | 김태선 | 2026.03.22 | 920 | 0 |
| 23272 | 대만 왔어요 | 살림초보 | 2026.03.19 | 850 | 0 |
| 23271 | 아몬드 좀 봐주세요 3 | 무사무탈 | 2026.03.17 | 1,013 | 0 |
| 23270 | 고양이로 열기 식히기~ 11 | 띠띠 | 2026.03.12 | 1,701 | 0 |
| 23269 | 자게 그 고양이 2 ^^ 11 | 바위취 | 2026.03.11 | 1,562 | 0 |
| 23268 | 자게에 그 고양이요 ^^ 30 | 바위취 | 2026.03.10 | 1,937 | 0 |
| 23267 | 무쇠팬 상태 좀 봐주세요 1 | 궁금함 | 2026.03.10 | 1,429 | 0 |
| 23266 | 찻잔자랑과, 애니소식 3 | 챌시 | 2026.03.08 | 1,339 | 0 |
| 23265 | 광복이랑 해방이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8 | 화무 | 2026.03.05 | 1,329 | 0 |
| 23264 | 그래도 할일을 합니다. 2 | 도도/道導 | 2026.03.05 | 700 | 0 |
| 23263 | 포르투갈 관련 책들 1 | 쑥송편 | 2026.02.28 | 888 | 0 |
| 23262 | 식탁세트 사려는데 원목 색상 봐주세요^^ 5 | 로라이마 | 2026.02.24 | 1,671 | 0 |
| 23261 | 사막장미 잎사귀가 왜 이런지 좀 봐주세요 1 | 조조 | 2026.02.23 | 1,851 | 0 |
| 23260 | 보검매직컬 9 | 아놧 | 2026.02.19 | 4,429 | 0 |
| 23259 | 얼굴화상 1 | 지향 | 2026.02.17 | 1,914 | 0 |
| 23258 | 냥냥천국으로 오세요. 8 | 챌시 | 2026.02.15 | 1,994 | 1 |
| 23257 | 안부와 응원으로 2 | 도도/道導 | 2026.02.15 | 922 | 0 |
| 23256 | 한숨 4 | 연두연두 | 2026.02.14 | 1,361 | 0 |
| 23255 | 까치가 보금자리 만들고 있어요. 1 | 그바다 | 2026.02.10 | 1,465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