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지 전용소파 삼아 생활합니다.
조용해서 보니까 낮잠 자고 있어요.
주면 먹고 없으면 말고 무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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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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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5-09-01 16: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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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정화
'05.9.1 5:01 PM오호호호 귀여워라~
2. 김숙
'05.9.1 6:48 PM하하하 넘 귀엽네요
우리 쉬츠모녀 제발 저렇게 놀아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 하는데로 자면 같이자고 먹으면 자기들도 먹어야되고
어떤땐 부담스러울정도예요
그래도 우린 한가족같이지내죠3. 안나돌리
'05.9.1 8:25 PMㅎㅎㅎ
정말 이뻐 죽겠네요~~^^
소파를 떠억 차지하곤~~~ㅋㅋㅋ4. 강아지똥
'05.9.1 8:42 PM전 저럴때 머리카락같은걸로 코를 간지럼 태우곤 했었어요^^; 이것또한 동물학대인가?!
5. 냉동
'05.9.2 1:54 AM이불도 덮어 줘야 하는디요.
6. toto
'05.9.2 12:20 PM우리 진이도 저렇게 살아야 할텐데...
7. 캔디
'05.9.2 5:26 PM우리 새콤이 누워서 잘 자거든요. 세상에 누워 자는 개는 너 뿐일거라 웃었는데 또 있군요!
얘들 성화에 키우기 시작했는데 넘 귀여워요. 가끔 깨물어주고싶은 거 있죠?8. 텔레토비
'05.9.2 10:13 PM에공~~잠에 취해있는 모습 넘 이뽀요~~
근디 넘넘 깨끗하게 잘 관리하시나봐요^^;;
하얀털이 아무도 안 건드린 스키장 같아요~~
어찌보면 백설기 처럼 보이기도 하공~~^^
담번엔 말똥말똥 깨어있는 모습도 올려주세요~9. 크리스탈
'05.9.4 4:02 AMㅎㅎ 베게가 없어요..
울 강쥐는 코골면서 꿈까지 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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