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식구가 오래도록 살던 작은 이탈리아에가서 장을 보다가 갑자기 든생각.
(82아점마들한테 보여주고싶다.)는 알수없는 열망.
이탈리안 소세지를 비롯한 장볼거리를 말해두고 점원이 저희 장거리를 포장할동안
번개 처럼 찍었는데 아무래도 아주 느린 번개 였던 모양입니당.
가게주인 글로리아 아줌마한테 걸려서 한마디 들었습니당-_-;;
(제가 제일 잘하는 자세:그러거나 말거나)
그래도 카메라에 든 사진은 지우지않았다는^^;;
이 얼마나 눈물겨운 82자칭특파원의 자세입니까?(캬캬캬)
구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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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식료품가게
tazo |
조회수 : 2,192 |
추천수 : 14
작성일 : 2004-11-22 0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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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bolee
'04.11.22 4:41 AMtazo님 너무 웃기세요. 생각만 해도 전 가슴이 쿵당쿵당 뛰는데 정말 82특파원하셔도 손색이 없으십니다. 몸바쳐서~ 몸바쳐서~
2. 마당
'04.11.22 9:37 AM헤헤.. 저도 코스트코에서 그런적 한번 있어요.
전 암것도 찍은거 없고..둘째놈 콧구멍만 커어다랗게..(당황해서.. 직원이 달려오니..) 찍었는데도 막 뭐라 하더라구요. 아니..내자식 콧구멍 내가 찍었는데.. 지들이 보기엔 사진기= 우리의 좋은 물건을 찍어감 이었나봅니다..
난 지들 물건< 울 아들 코구멍.. 이었구요.
콧구멍하나도 얼마나 이쁜지.. 따조님 덕에 아침부터 참 좋은 구경합니다.
전 세상에서 마트랑 애들이 제일 좋아요.3. 아라레
'04.11.22 1:13 PM각종 소스랑 먹거리 구경이 넘 잼나요.
물론 저는 갖다 줘도 어떻게 해먹는지도 모르겠지만...ㅎㅎ4. 모카치노
'04.11.23 2:47 AM마당님^^ 마트랑 애들이 젤 좋다는 말씀 넘 웃겨요 ㅎㅎ
파랑 상자에 든 스파게티 수입식품 파는 사이트에서 사먹는데, 이탈리아꺼 맞군요,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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