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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요즘 내 얘기.....ㅠㅠ

| 조회수 : 3,033 | 추천수 : 22
작성일 : 2004-06-11 09: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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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숲속
    '04.6.11 9:28 AM

    뜨끔!!! 넘말이 아니네요. ㅠ.ㅠ

    (안녕하세요.쟈스민님~ 늘 멋진 글, 잘 보고 있습니다. ^^)

  • 2. 키세스
    '04.6.11 9:32 AM

    헉!!! --;;

  • 3. Jessie
    '04.6.11 9:33 AM

    켁!
    어제 자다가 매실잼 테스트한다고 물과 매실잼을 많이 먹어서 띵띵 부었는데...

  • 4. 달달
    '04.6.11 9:34 AM

    딱 접니다요-.-;;;, *가리,
    요즘 저 먹는 거 보는 것도 두렵다며 치를 떤다는...

  • 5. 분홍줌마
    '04.6.11 9:37 AM

    ....찔리네요....-.-;

    밤마다 벌어지는 울집 풍경이네요
    울쭌 : "또 묵나?...요즘 디기 묵네...그러다 울지말고~ㅋㅋ"
    나 : "남이사~~ 칫~!"

  • 6. 재은맘
    '04.6.11 9:46 AM

    쟈스민님이 그러시면..ㅠㅠ
    저는 어쩌란 말씀이십니까??
    에공..딱 저의 이야기네요..

  • 7. 꾸득꾸득
    '04.6.11 9:55 AM

    쟈스민님이 그러시면 1만4천개 돌이 구른다니깐요..
    딱붙는 ,찢어진 청바지가 생생하구만,,,--;

  • 8. 이론의 여왕
    '04.6.11 9:59 AM

    자, 자... 우리 모두 찔리지 말고 어여 돌 굴립시다아~~ 쿄쿄...

  • 9. champlain
    '04.6.11 10:00 AM

    ㅎㅎㅎ

  • 10. 쮸미
    '04.6.11 10:11 AM

    그런데 전 왜 밤만되면 그렇게 먹고싶은게 많아지는거죠?

    라면....그리고 거기에 말은 밥과 김치.....
    몸서리치게 단 쪼꼬케이크..
    이빨시린 맥주 한모금이랑 치킨...
    양푼에 비빈 비빔밥....
    아쓔크림...(콩 잔뜩 든거...유식하게..너트 혹은 견과..)
    피칸파이...
    츄러스....
    코스트코 초코칩 쿠키....
    쌩크림 잔뜩 올린 아이스모카커피....
    황금빛 갈색으로 구운 마늘빵...
    치즈가 질질 녹아흐르는 뜨끈한 피자...(핏짜...흠흠....)
    김말이. 오뎅 들어간 떡복이랑 오뎅국물......


    그말고도 오만 팔천개쯤 더있는데..울 애가 깼네요,.....
    아이고 침나와라....

  • 11. 깜찌기 펭
    '04.6.11 10:16 AM

    ㅋㅋㅋ

  • 12. momy60
    '04.6.11 10:17 AM

    그대가 버리면 우린 우짜라고...
    냅둬유~~~~~~~~~ 우리는 르네쌍스 시대 여인들인께...(풍~~~만)

  • 13. 홍이
    '04.6.11 10:57 AM

    이마트만가려해도 도시로 나가야하고 변변한 치킨집 피자집하나 없는 시골에서 살다보니 먹고싶은것도 없어지네요 베스킨라빈슨 크림이나 파파이스나 하다못해 맛난깁밥집하나 없다보니 흐흑흑...먹고싶어도 차라리 내가 만든것보다도 못하니 먹는게 줄여지네요 (그래도 왜 배는 나오는거지?가슴살이 내려오나봐요)ㅠㅠ;;

  • 14. 쵸콜릿
    '04.6.11 11:09 AM

    ㅋㅋㅋ

  • 15. 밴댕이
    '04.6.11 11:56 AM

    입맛 없단 소리 함 해보는게 소원입니다.
    무신 노무 인간이 사시사철 이리도 밥맛이 좋당가요? ㅠㅠ

  • 16. 미씨
    '04.6.11 12:39 PM

    어제 밤 10시에 라면먹고싶었는데,,,,
    꾹~~꾹~~~ 참았는데,,다행이네,,,,ㅋㅋ

  • 17. 폴라
    '04.6.11 12:42 PM

    ㅇㅎㅎㅎ~

  • 18. 김혜경
    '04.6.11 2:19 PM

    ㅋㅋㅋ...제 얘기군요....

  • 19. 치즈
    '04.6.11 5:20 PM

    나한테 직접 얘기하셩~~
    돌려 말하지 말고...ㅠ.,ㅠ

  • 20. 로렌
    '04.6.11 7:51 PM

    IBM ....저를 정녕 두번 쥑이시는군요 .....흐엉 ~

  • 21. 솜사탕
    '04.6.12 4:09 AM

    전 암것도 안보여요.. ㅠ.ㅠ

  • 22. 솜사탕
    '04.6.12 4:10 AM

    크하하하하... 보여요... ^^;;;;; 진짜 웃긴당... ^^;;;;;

  • 23. 강아지똥
    '04.6.12 12:11 PM

    서글퍼지네여..__;;

  • 24. 미스테리
    '04.6.12 4:58 PM

    저는 왜 아이.비.엠 이란 글자가 안보이는걸~까? 요...^^;;;
    헉!
    옆구리가 막 따갑당!!!
    누가 막 찔러요...ㅠ.ㅠ

  • 25. 함박
    '04.6.12 6:07 PM

    어쩜 내 야기네요. 나를 엿본겐가.
    전 살안찌려고 저녁 일찌감치 먹고 약간의 운동을 하는데,,,,
    아이들 늦게 와 11시경에 밥을 주면 그게 문제라..
    매일 저녁 두끼 먹고 기분나빠하며 자는 생활의 연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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