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호두 코코넛을 넣은 오트밀 쿠키

| 조회수 : 4,660 | 추천수 : 17
작성일 : 2011-07-20 14:32:08


오트밀은 어린아이들이
별로 안 좋아한다더라구요...
씹어두 씹어두 안 넘어간다며 ㅎㅎㅎ 귀여워요 암튼....

전 오트밀쿠키 넘 좋아해요.
왠지 먹으면 건강을 씹는 느낌이 들잖아요 ^^
울퉁불퉁 못 생겼지만,
거부할 수 없는 유혹,
오트밀 쿠키를
조금 색다르게 만들어 보았답니당.

*^^*


미니달 (minidalcake)

다양한 컵케익과 쿠키를 온누리에 맛보게 하고싶은 miniDAL입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최고가 될겁니다. 반갑습니다.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니달
    '11.7.20 2:55 PM

    레서피 내려감돠 ~ ^^
    ( 쿠키지름 7~8cm 9개 정도 )

    1. 통밀가루 45g, 박력쌀가루 ( 혹은 박력분 ) 40g, 베이킹파우더 3g, 소금 1g을 체에 쳐 둡니다.
    2. 오트밀 80g, 코코넛채 10g, 호두분태 40g을 1에 넣어 골고루 가루코팅을 해줍니다.
    3. 함께 계량한 두유 20g, 카놀라유( 혹은, 포도씨유 )35g, 꿀 45g, 물엿 25g을 1+2에 넣어 주걱으로 골고루 섞어줍니다.
    4. 아이스크림 스쿱이나 국자,...으로 드시고싶은 크기로 일정량을 분할하여 성형 및 팬닝하세요.
    5. 17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0분정도 구워내면 완성 ^^
    ( 너무 타지 않도록 색깔 잘 관찰하고 꺼내세요. )

  • 2. 진선미애
    '11.7.20 3:04 PM

    요며칠 올리신 빵과 쿠키들 전문가의 포스가 ^^

    미니달님은 혹시 오트밀 어디서 구입하시는지요?

  • 3. 미니달
    '11.7.20 3:28 PM

    안녕하세요, 진선미애님. 저는 필요한 것들 따로 적어 놓았다가 한꺼번에 인터넷으로 구매합니당.
    4~5만원 이상구매시 배송비무료니까 한꺼번에 모아 사고, 주류나 잼류,..를 제외하고는 방문보다는 인터넷을 이용하는 편입니다. 요즘같은 무더위엔 더욱 그렇게 되지요. ^^
    카*2004나 이*베이킹, e*베이커리,용*상회,...한 곳이 아니라 여러군데 검색, 가격비교해보고 장바구니에 담습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 4. jasmine
    '11.7.20 9:38 PM

    없는 재료가 너무 많아요....ㅠㅠ
    소개하신 인터넷 상점에서 한 번에 구입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근데....그렇게 소개하시면 저는 구입을 못해요.
    *을 다 공개하심이....

  • 5. 미니달
    '11.7.20 11:26 PM

    네. 초코칩도 좋죠 ^^
    저두 늘 초코칩이랑 땅콩버터, 땅콩분태, 호두만 사용하다가,
    오늘 코코넛채 넣어봤더니 괜찮더라구요 ^^ ...
    해바라기씨 같은 견과류도 기호에 따라 있는 것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히 주무시고. 또 뵈어요, 안젤라님 ~ ^^

  • 6. 굿라이프
    '11.8.6 12:23 PM

    jasmine 님 참고하세요^^
    카우2004, 이지베이킹...이건 확실..;;
    딴곳은 살짝 헷갈려서요;;
    전 재료는 없는대로 하거든요^^
    코코넛채는 없으니 못넣고요, 오트밀이랑 다른것 대체해서 쿠키 구워야겠어요.
    너무 늦게 댓글 다는거군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102 나의 노포는 22 고고 2018.05.19 3,478 1
43101 매실엑기스 3 아줌마 2018.05.15 4,476 1
43100 남미여행이 끝나고 미국으로 ~ 19 시간여행 2018.05.15 5,656 1
43099 하우 두유 두? 해석하면: 두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29 소년공원 2018.05.12 5,618 3
43098 부추 한단 오래먹기 8 아줌마 2018.05.12 6,509 0
43097 99차 봉사후기) 2018년 4월 보쌈먹는 아이들(사진수정) 9 행복나눔미소 2018.05.11 2,401 5
43096 마늘쫑이요 9 이호례 2018.05.10 4,773 3
43095 벌써1년... 21 테디베어 2018.05.07 7,817 4
43094 엄마, 냉장고가 아니고 27 고고 2018.05.06 8,118 2
43093 랭면: 명왕성이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35 소년공원 2018.05.01 11,404 9
43092 가죽 드세요?^^ 47 고고 2018.04.24 11,860 2
43091 뉴질랜드 여행 ~ 20 시간여행 2018.04.23 7,345 4
43090 만두부인 속터졌네 55 소년공원 2018.04.22 12,068 11
43089 포항물회 19 초록 2018.04.20 8,608 3
43088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결국... 64 쑥과마눌 2018.04.20 17,302 10
43087 첫 수확 그리고... 9 로즈마리 2018.04.15 10,344 5
43086 명왕성 어린이 밥 먹이기 18 소년공원 2018.04.15 9,444 5
43085 98차 봉사후기)2018년 3월 분발해서 쭈꾸미샤브샤브로 차렸는.. 9 행복나눔미소 2018.04.13 4,370 6
43084 달래무침과 파김치 9 이호례 2018.04.09 10,663 6
43083 김떡순씨~ 택배 왔어요~~ 45 소년공원 2018.04.06 14,560 7
43082 호주 여행 보고합니다^^ 13 시간여행 2018.04.02 10,410 4
43081 친정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 47 솔이엄마 2018.04.02 16,760 16
43080 단호박케이크, 엄마의 떡시루에 대한 추억... 6 아리에티 2018.04.01 7,327 7
43079 일요일 오후에 심심한 분들을 위한 음식, 미역전 30 소년공원 2018.04.01 11,136 8
43078 맛있는 된장 담그기 20 프리스카 2018.03.28 6,339 6
43077 임금님 생일잔치에 올렸던 두텁떡 혹은 후병(厚餠) 32 소년공원 2018.03.26 10,089 9
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312 3
43075 저 말리지 마세요, 오늘 떡 만들어 먹을 겁니다! 24 소년공원 2018.03.23 12,629 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