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아들녀석 연주영상입니다.

| 조회수 : 1,938 | 추천수 : 1
작성일 : 2016-03-18 21:32:54

너무 오랫만에 올려봅니다.

영상보기 : http://youtu.be/SRMVkf48fbo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변인주
    '16.3.19 7:05 AM - 삭제된댓글

    오랜만에 들어와 잘 듣고 갑니다.
    아드님이 벌써 졸업이신가 보네요....
    어려운 슈만을 벌써 저정도 소화해 내는걸보니 열심히 했군요. 축하합니다.
    보잉도 좋지만 악기소리도 부드럽고 침착하게 참 잘합니다.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 2. 변인주
    '16.3.19 7:07 AM

    오랜만에 들어와 잘 듣고 갑니다.
    아드님이 벌써 졸업이신가 보네요....
    어려운 슈만을 벌써 저정도 소화해 내는걸보니 열심히 했군요. 축하합니다.
    보잉도 좋지만 악기소리도 부드럽고 침착하게 참 잘합니다.

    칭찬해 드리고 싶네요!

  • 국제백수
    '16.3.19 3:38 PM

    안녕하세요?
    잘지내시지요?
    아들녀석은 오스틴으로 갑니다.
    클리브랜드나 로체스터 추운데 있다가 따듯한곳으로 가니 좋다네요.ㅎㅎ
    칭찬 감사드리구요. 늘 응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3. 혀니랑
    '16.3.19 3:26 PM

    잘 들었습니다. 너무 좋으네요^^
    연습하느라 얼마나 고생했을까 싶어요.
    그래도좋으니까 하겠죠^^&
    대단해요~~~

  • 국제백수
    '16.3.19 3:41 PM

    네. 첼로안하면 평생 후회할것 같다고 해서 저 원하는데로 하라고 했습니다.
    스스로 알아서하니 고맙고 대견하고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 4. 해뜰날
    '16.3.26 10:41 PM

    참 대견한 아드님을 두셨네요~~
    성격이 악기소리 따라간다는데
    첼로소리처럼 진중하죠?
    제 작은딸도 그 소리듣고 바이올린
    안시키고 첼로 시켰는데요
    설마했는데 정말 사년을 매일같이
    하더니 까칠한 성격이 얼마나 좋아졌는지
    놀라울 따름이였어요
    지금은 취미로 하지만 정말 성격좋구
    이쁜딸이랍니다
    국제백수님 아드님도 그러신가요?
    그냥 샘들의 일반화의 오류인지 궁금했어요
    연주 너무 좋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52 붙박이장 무늬 dma 2026.01.09 291 0
23251 제가 만든 졸업식 꽃다발이에요 4 스몰리바인 2026.01.08 266 0
23250 물만 먹어도 살찐다고? 도도/道導 2026.01.08 106 0
23249 꽃다발 예시 1 천비화 2026.01.07 569 0
23248 결국 샀어요 12 냥냐옹 2026.01.06 7,352 0
23247 일출사진 하나만 골라주세요~~ 2 공간의식 2026.01.02 1,378 0
23246 고희를 시작하다 2 도도/道導 2026.01.02 641 0
23245 운명이 바뀐 누렁이, 도담이이야기 2 Sole0404 2026.01.01 805 0
23244 염좌 살려주세요 영이네 2026.01.01 633 0
23243 새해가 밝았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1.01 236 0
23242 제 사무실에 통창문에 놀러오는 길냥이입니다. 5 김태선 2025.12.29 1,295 0
23241 메리 크리스마스~~ 하셨어요? ^^ 7 띠띠 2025.12.26 1,324 1
23240 이 캐리어 AS가능할까요 1 미요이 2025.12.26 759 0
23239 올리브 나무 구경하세요~ 61 초롱어멈 2025.12.25 7,578 2
23238 [공유]길 위에 태어났지만 우리의 이웃입니다.김혜경여사님 ver.. 3 베이글 2025.12.25 1,282 0
23237 다섯개의 촛불 2 도도/道導 2025.12.25 622 0
23236 카페에선 만난 강아지들 2 ll 2025.12.24 1,477 0
23235 Merry Christ mas 2 도도/道導 2025.12.24 865 1
23234 통 하나 들고.. 2 단비 2025.12.23 884 1
23233 여자인데, 남자 바지에 도전해보았어요 2 자바초코칩쿠키7 2025.12.22 1,823 1
23232 집에서 저당 카페라떼 쉽고 맛나게 만들기 1 자바초코칩쿠키7 2025.12.21 1,089 2
23231 무심한듯 시크하게 입으려면 남자코트에 도전해보세요. 7 자바초코칩쿠키7 2025.12.17 3,574 1
23230 미사역 1 유린 2025.12.16 931 0
23229 김치 자랑해요 ㅎㅎㅎ 19 늦바람 2025.12.14 4,041 0
23228 이 옷도 찾아주세요 1 상큼미소 2025.12.13 1,756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