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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허접한 수수호떡

| 조회수 : 4,146 | 추천수 : 52
작성일 : 2008-01-21 11:40:18
수수가루로 저렇게 호떡 만들어 먹는것을 저희 모자간 너무너무 좋아 합니다.

어찌 식성까지 엄마를 닮았는지...

가운데에는 설탕가루를 듬뿍 넣어서 반으로 접으면 먹을때 설탕물이 줄줄...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은미
    '08.1.21 3:34 PM

    수수가루로 호떡을 만드셨다니 참으로 창의적이십니다...
    허접하다는 말씀은 너무 겸손이시구요
    모자간에 정이 돈독해 보이는 정겨운 모습도 눈에 선하게 보이네요

  • 2. 요리초보
    '08.1.21 11:28 PM

    저 이거 넘 좋아해요~
    저희 엄마께서 어렸을 때 많이 만들어 주셨어요^^
    찰수수가루로 기름듬뿍 넣고 동글동글 부쳐주셨는데
    쫀득쫀득하고 얼마나 맛있었는지 몰라요...아 먹고싶다...울 엄마도 보고 싶구...

  • 3. 썬희
    '08.1.22 6:47 AM

    정말 먹고 싶네요 창의적이라기보다 이렇게 많이들 먹어요

  • 4. HappyJan
    '08.1.24 9:46 AM

    그릇이랑 메뉴랑 참 잘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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