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강아지들? 또 인사드립니다.

| 조회수 : 4,038 | 추천수 : 2
작성일 : 2014-01-31 20:31:47

명절 하루도 이렇게 저물어가고 또 지나가네요..

모두 편히 쉬시고 행복만 가득하시길 바랩니다.

씩씩한 초롱이가 온지도 한달이 훌쩍 넘어가 소심한 캔디까지 씩씩해져서 두넘이 아니라

체감으로는 몇놈이 된 듯한 느낌이네요.

 

둘이 뭔가 속닥거리는데 비밀이라고 알아내지 못했네요^^


발에 모터달린 토끼같은 강아지 보셨어요?ㅋㅋ

달리다 못해 아주 공중부양?하는 듯^^

눈에 눈물이 가득?이네요. 눈물에 좋은 사료나 약물 추천 부탁드려요.

마지막 사진은 캔디 온 지 몇일 온지 안되었을때네요.

귀요미 검은 요정이 지금은 갈색 통통이가 되었어요^.^

초롱이 다리때문에 체중을 줄여보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되네요ㅠ

이렇게 애처롭게 쳐다보면 뭐든 주고 싶어서 마음이 약해져요ㅠ

산책도 많이 하지 말래서 될 수 있으면 시간을 줄이는데 수술하지 않고 잘 이겨낼 수 있을까요.

칼슘도 먹이고 관절사료 먹이는데 효과가 있으면 좋겠어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주
    '14.1.31 9:25 PM

    눈물에 좋은 사료나 특효 약물은 없다고 보심됩니다.
    눈물이 많이 나는 경우 눈물샘이 막혔거나 음식 알러지거나 등등 사유라서 특별한 약물은 없는 걸로 알아요.
    더우기 눈에 약물 잘못쓰면 녹내장이나 다른 눈병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눈물샘 수술한다고 해서 눈물 안나는 것도 아니니 비추.
    모든 경우에 약물은 특히 자제하셔야합니다. 저 정도 눈물이면 좋은 사료 먹이고 시판 간식 안먹이고 알러지 유발음식 안먹이면 될 듯 해요. 달걀에 알러지 반응 일으키는 개들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저희 개도 12살인데 눈물을 많이 흘리고 있는 데 저는 특별한 약처방 안하고 있는데 여태 건강에 무리없이 잘 살고 있습니다.

  • 2. 정의롭게
    '14.1.31 11:02 PM

    아고..이렇게 이쁜 아가들인데....
    눈에 눈물이 자꾸 고인다니 마음이 안좋네요. ㅠㅠ
    무튼 두녀석 건강하게 자라기 바랍니다. 강쥐들은 언제 보아도 기분이 좋아요.
    그리고 프로필에 이쁜 냥이녀석은 뭔가요? 너무 이뻐요..이아이도 곧 보여주실거죠? ^^

  • 3. 귤사과
    '14.2.1 3:29 PM

    저희도 말티1년생인데 넘 이쁜데 저희 말티만큼 귀엽네요..
    까만 눈동자로 쳐다보면 뭐든 안해줄수가 없죠ㅎㅎ

  • 4. daks
    '14.2.1 7:30 PM

    아휴~~아가들 정말 예쁘네요^^
    아프지말고 오래 오래 건강하게 잘 살길 기도합니다
    저렇게 애처로운 눈빛으로 쳐다보면 아으~~맘 약해지지요 ㅋㅋ

  • 5. 엘리켈리첼리
    '14.2.1 9:21 PM

    눈물에 좋은거 왠만한거 다 먹여봤지만 별로 안듣더라구요. 생식하고 눈물 잡았습니다.

  • 6. ocean7
    '14.2.3 2:48 AM

    첫번쨰 사진이요..
    두 견님께서 무슨 밀담을 나누시는지요? ^^

  • 7. 봄빛소리
    '14.2.3 9:43 PM

    너무 예뻐요 눈에 눈물 저만 느낀줄 알았어요 ..정말 쌩쌩달리는 모습 보기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47 운명이 바뀐 누렁이, 도담이이야기 Sole0404 2026.01.01 282 0
23246 염좌 살려주세요 영이네 2026.01.01 238 0
23245 새해가 밝았습니다. 도도/道導 2026.01.01 79 0
23244 공하신희 (恭賀新禧) 도도/道導 2025.12.31 171 0
23243 제 사무실에 통창문에 놀러오는 길냥이입니다. 5 김태선 2025.12.29 766 0
23242 메리 크리스마스~~ 하셨어요? ^^ 6 띠띠 2025.12.26 1,138 1
23241 이 캐리어 AS가능할까요 1 미요이 2025.12.26 569 0
23240 올리브 나무 구경하세요~ 61 초롱어멈 2025.12.25 7,113 2
23239 [공유]길 위에 태어났지만 우리의 이웃입니다.김혜경여사님 ver.. 3 베이글 2025.12.25 1,111 0
23238 다섯개의 촛불 2 도도/道導 2025.12.25 528 0
23237 카페에선 만난 강아지들 2 ll 2025.12.24 1,284 0
23236 Merry Christ mas 2 도도/道導 2025.12.24 777 1
23235 통 하나 들고.. 2 단비 2025.12.23 790 1
23234 여자인데, 남자 바지에 도전해보았어요 2 자바초코칩쿠키7 2025.12.22 1,601 1
23233 집에서 저당 카페라떼 쉽고 맛나게 만들기 1 자바초코칩쿠키7 2025.12.21 952 2
23232 무심한듯 시크하게 입으려면 남자코트에 도전해보세요. 7 자바초코칩쿠키7 2025.12.17 3,408 1
23231 미사역 1 유린 2025.12.16 870 0
23230 김치 자랑해요 ㅎㅎㅎ 18 늦바람 2025.12.14 3,784 0
23229 이 옷도 찾아주세요 1 상큼미소 2025.12.13 1,615 0
23228 이런 옷 좀 찾아주세요ㅜㅜ 2 노벰버11 2025.12.10 2,187 0
23227 밀당 천재 삼순씨~ 12 띠띠 2025.12.09 1,936 0
23226 시래기 된장국을 기대하며 2 도도/道導 2025.12.07 1,204 0
23225 혹시 이 그림 누구 작품인지 아시는 분 계시나요? 그림 소재지는.. 1 유유해달 2025.12.04 1,778 0
23224 이 날씨에 급식소에서 기다리고 있네요 7 suay 2025.12.03 1,970 0
23223 왕피천 단풍길 2 어부현종 2025.12.01 1,029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