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딸기가 한창입니다~~

| 조회수 : 4,686 | 추천수 : 3
작성일 : 2006-03-08 21:50:53
저녁 세일 시간에 마트에 가니 단내가 풀풀나는 딸기가 한팩에 겨우 2,500원,,,

그렇잖아도 홈메이트 요구르트에 타먹느라 딸기쨈 사서 먹고 있었거든요...

기회는 찬스다~~  얼른 집었죠..

씻어 헹군 딸기 500g 에 설탕200g 레몬즙 1큰술 넣고 손으로 주무주물 대충 딸기으깨어

똑똑한 오성군에 넣어주고 버튼만 눌러 주었죠..

1시간 20분후~~~ 복음자리에서 사다먹은 쨈보다 어여쁜 붉은빛의 딸기쨈이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요구르트에 섞으니 기가 막힙니다... 맛납니다...

지난번 오성군 공구 하신분들 많으시죠?  딸기쨈 해보세요.. 너무 쉽네요..

요구르트도  오성군이,,., 식빵반죽도 오성군이...

이젠 딸기쨈까지...

딸기 500g 정도면 파리바게트 딸기쨈병으로 하나 가득하고 쬐금 더나옵니다..

딸기 들어가기전에 미리 만들어 쟁여놓아야 겠네요...

참 딸기는 굵고 색과 향이 진한 품종이 쨈 만들어 놓으면 색도 곱고 향기롭네요.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손톱공주
    '06.3.8 10:18 PM

    딸기의 계절 봄이 왔네요.
    요새 인삼딸기 맛은 극에 달했습니다.
    만삭의 임산부 밥 대용으로 딸기값 대느라 가계부 빵꾸 났어요ㅋ

  • 2. 윤정희
    '06.3.8 10:26 PM

    오성으로? 축하드려요 저는 잡곡빵한번 만들어보고 아직 모셔뒀는데...

    딸기 맛있는거 고르려면
    품종에 따라 길죽한것과 우리가 아는 모양의 딸기가 있는데
    색과 향보다 고르기 쉬운것은 꼭지를 봐서 밖으로 활짝피어 뒤로 넘어진게 잘익은거랍니다.
    마트가서 아무리 딸기가 때깔이 곱더라도 푸른꼭지가 딸기를 바짝 감싸고 있는것은 덜 달답니다.

    식빵반죽할때 탈지분유없고 밀가루 우유 설탕 인스탄트이스트 버터 있는데 이것으로 식빵만들수 있나요
    있다면 그비율을 알고 싶은데 아시면 가르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3. 나무들엄마
    '06.3.8 11:07 PM

    윤 정희님~~
    저도 전문가는 아닌데요,, 제가 가지고 있는 레시피중 분유없이 그냥 우유로만 반죽해서도
    식빵 만들던데요... 전 한 봉지 산게 워낙 많아서리 무조건 넣었거든요..
    없으시면 그냥 하셔도 고소한 식빵 됩니다.
    우유를 대체해서 분유 넣는것은 많이 봤어요..
    참,, 재료중 소금이 빠졌네요..

  • 4. 두디맘
    '06.3.9 9:07 AM

    그런데 오성이 뭐죠?

  • 5. 하늘사랑
    '06.3.9 11:19 AM

    제빵기를 말하는거 아닐까요??? 두디맘님 ㅎㅎㅎㅎ

  • 6. 박윤정
    '06.3.19 1:30 AM

    와~ 먹고싶어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3 대장내시경 식이 나름대로 2026.03.12 487 0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51 0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2 행복나눔미소 2026.03.09 2,025 3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3,649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3,734 5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17 김명진 2026.03.04 4,782 4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43 미미맘 2026.03.03 5,518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18 챌시 2026.03.03 4,404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6,384 7
41154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4 소년공원 2026.02.16 8,118 5
41153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8,578 5
41152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8,953 3
41151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3 솔이엄마 2026.02.04 9,767 5
41150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583 5
41149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1,613 4
41148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6,192 3
41147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7 jasminson 2026.01.17 10,481 12
41146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10,364 3
41145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147 6
41144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7,882 3
41143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8,166 2
41142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851 4
41141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9,055 4
41140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2,595 6
41139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600 2
41138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7,557 25
41137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7,346 4
41136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3 소년공원 2025.12.18 7,613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