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문재인후보님 저희동네 오셨어요. 난리난리~

| 조회수 : 2,919 | 추천수 : 2
작성일 : 2012-12-12 19:06:17

어제 저녁 문재인 후보님께서 오신다는 소식에

다른 동네라면 모를까 우리 동네 오신다는데 카메라만 들고 뛰쳐 나갔습니다.

어찌나 사람이 많은지 사진은 커녕 접근조차 못하겠더라고요.

둘러보니 근처 빌딩 미용실에 불이 켜있어 뛰어 올라갔습니다.

"저어~ 사진좀 찍고시퍼서..."

미용실 사장님 씨익~ 웃으시면 따듯한 커피에

창문까지 활짝 열어 주시는겁니다.

날씨가 꽤 추웠는데 말이져~

일주일전 박근혜 후보도 왔다 갔는데 지금의 절반도 안댔다눈^^

미용실 사장님 감사요~

19일 투표 마치고  머리하러 갈께여~~~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날아라얍
    '12.12.12 7:31 PM

    미용실 상호가 뭐입니까? 저도 머리 하러 그리로 갈래요 ㅎㅎ. 같은 안산 살아서 더욱 반갑습니다.

  • 2. 이규원
    '12.12.12 7:34 PM

    어제 가고 싶었는데, 근무라 못 가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저도 안산에 삽니다.

  • 3. 캔디
    '12.12.12 8:09 PM

    모두들 웃으시는 모습이 너~무 해맑아서 절로 미소가^^*
    행복한 꿈을 꾸는듯한~~

  • 4. 꿈꾸나요
    '12.12.12 8:21 PM

    개념미용실이네요^^
    희망이 보입니다.

  • 5. 해피맘
    '12.12.12 9:14 PM

    아 안산였군요.어느 미용실인가요 저도 머리하러갈요 ^^

  • 6. 마루2.0
    '12.12.13 9:46 AM

    도대체가 로그인을 안 할 수가 없군요
    사진속에 벅찬 감동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아! 문재인

  • 7. shukk
    '12.12.13 1:21 PM

    와 역시 젊은이들이 많았군요^^

  • 8. 행복언덕
    '12.12.13 10:43 PM

    사진고맙습니다 제 근무지가 중앙역근처여서 퇴근해서 전철역에 도착해서 전철을기다리는데
    문후보님 목소리가 들리는것같아서 검색해보니 6시에 안산 중앙역에서 유세한다고되어있더군요
    진작알았으면 땡하고 빨리나오는건데싶은게 지금이라도갈까?하면서시간을보니 6시35분 거의끝날때같고 계단내려서 후문쪽돌아가면 늦을거같아 전철올때까지 역내에서 연설들으며
    속으로 대답했답니다 참 아쉬웠어요
    제가일하는곳은 박지지자가많은거같았는데 중앙역에 사람이 많이모인걸보니 기분좋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80 내가 할 수 있는 것으로 도도/道導 2026.02.17 278 0
23279 얼굴화상 1 지향 2026.02.17 804 0
23278 냥냥천국으로 오세요. 3 챌시 2026.02.15 569 0
23277 안부와 응원으로 2 도도/道導 2026.02.15 276 0
23276 한숨 3 연두연두 2026.02.14 765 0
23275 까치가 보금자리 만들고 있어요. 1 그바다 2026.02.10 865 0
23274 메리와 저의 근황 6 아큐 2026.02.08 1,433 0
23273 눈밑 세로주름 사진 1 힐링이필요해 2026.02.07 1,594 0
23272 맥도날드 커피 넘 맛있어요! 4 공간의식 2026.02.06 1,588 0
23271 60대 이상이면 사라던 옷 15 호후 2026.02.05 13,010 0
23270 딸기 주물럭 해보세요. 완전 맛나요 3 자바초코칩쿠키7 2026.02.04 1,894 0
23269 입춘첩 2 도도/道導 2026.02.04 713 0
23268 저 그동안 복지 누렸어요 2 김태선 2026.01.31 1,826 0
23267 공포의 사냥꾼 삼색애기에요 2 챌시 2026.01.31 1,237 1
23266 어른이 사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01.30 1,089 0
23265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자들 4 도도/道導 2026.01.29 1,207 0
23264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255 0
23263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6 챌시 2026.01.25 1,541 0
23262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1,331 0
23261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3,002 0
23260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668 0
23259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2 IC다둥맘 2026.01.20 2,063 0
23258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795 0
23257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1,568 0
23256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1,215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