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카루소님.....
dyango-morir de amor
[죽도록 사랑해서]스페인
제가사는곳은부산인데 저번일요일아침에
유엔묘지산책길에서 방송을통해듣었는데
음악이 매우매우좋았습니다.
다시듣고싶어서 부탁드려도될까요?
- [뭘사다먹지?] 햇잣 2 2014-10-17
- [줌인줌아웃] 카루소님..... 2 2009-04-04
- [살림물음표] 전기보온포트 부탁드립니.. 1 2009-08-29
1. 카루소
'09.4.4 7:54 PMMorir De Amor (죽도록 사랑해)- DyangoMorir De Amor - Dyango
Un mundo cruel me ha condenado
sin compasion me ha sentencialo
en cambio no siento temor morir de amor
Y mientras se juzga mi vida no veo mas que una salida
en contra de mi corazon morir de amor
Morir de amor es morir, solo en la oscuridad
cara a cara con la soledad
sin poder implorar clemencia ni piedad
Tu eres la luz y en mi anochecer todo es rumor,
Mi amor se ofrece Mi vida no tiene valor Morir de amor
Si no es tu amor, es invencible y ante los hombres, imposible
No tengo otra solucion Morir de amor,
Con frente alta y firme paso he de vencer este fracaso
disimulando mi dolor Morir de amor Morir de amor.
Como si fuese de enfemedad con la vida tener que pagar
Si se da el corazon porque se ha de pecar
Adios al mundo y sus problemas
adios a aquel que me condena
que queden todos con su error Morir de amor, Morir de amor
죽도록 사랑해
잔혹한 세상, 동정도 없이 내게 선고 되었어
그러나 사랑에 죽는다 해도 두렵지 않아
내 삶이 심판에 오르니 내겐 내 심장에 맞서
사랑에 죽는 길 밖에 없어
죽도록 사랑하는 것은 용서와 자비를 애원하지 않고
고독에 맞서 홀로 어둠 속에서 죽는 것 너는 빛이야,
나의 황혼기엔 모든 것이 뜬구름 같아 내 사랑을 바치니,
내 삶은 가치가 없어라 죽도록 사랑해 죽도록 사랑해...
너의 사랑이 아니면, 난 무엇도 이기지 못하고
사람들과도 함께일 수 없어 다른 해결책이 없어
죽도록 사랑해서 고개를 들어 굳은 발걸음으로
고통을 감추고 이 시련을 이겨내야 해
죽도록 사랑해 죽도록 사랑해 병에라도 걸린 듯,
목숨으로 갚아야 해
죄를 지었기에 심장을 바쳐야 해 세상이여 안녕,
내게 선고된 세상이여 안녕 모든 것이 잘못된 채 남아있어
죽도록 사랑해 죽도록 사랑해...2. 용이엄마
'09.4.5 8:18 AM카루소님 감사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306 | 노무현대통령 17주기 추모식에 다녀왔어요. 1 | 공존 | 2026.05.24 | 95 | 0 |
| 23305 | 손녀 사진 한장 더.. 8 | 단비 | 2026.05.23 | 309 | 0 |
| 23304 | 200일 된 손녀.. 6 | 단비 | 2026.05.22 | 426 | 0 |
| 23303 | 고양이 키우시분들 좀 봐주세요. 3 | 똥개 | 2026.05.22 | 426 | 0 |
| 23302 | 뚜껑에 녹인가요? 3 | simba | 2026.05.20 | 968 | 0 |
| 23301 |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6 | 그바다 | 2026.05.18 | 1,739 | 1 |
| 23300 | 쌀 좀 봐주세요 1 | ㅇㅇᆢㆍㆍ | 2026.05.16 | 1,953 | 0 |
| 23299 |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6 | 배리아 | 2026.05.13 | 5,434 | 0 |
| 23298 |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5 | sewingmom | 2026.05.11 | 1,361 | 0 |
| 23297 |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 sewingmom | 2026.05.10 | 1,338 | 0 |
| 23296 | 괴물 다육이 10 | 난이미부자 | 2026.05.09 | 1,584 | 1 |
| 23295 |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 밀크카라멜 | 2026.05.03 | 3,251 | 0 |
| 23294 |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 띠띠 | 2026.04.30 | 1,738 | 0 |
| 23293 |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 화무 | 2026.04.28 | 1,453 | 0 |
| 23292 | 먹밥이 왔어요 ^^ 17 | 바위취 | 2026.04.27 | 2,237 | 1 |
| 23291 | 오십견 운동 1 | 몽이동동 | 2026.04.26 | 1,168 | 0 |
| 23290 |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 띠띠 | 2026.04.24 | 2,364 | 1 |
| 23289 |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 찡찡이들 | 2026.04.23 | 1,272 | 0 |
| 23288 |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 주니 | 2026.04.19 | 3,385 | 0 |
| 23287 | 꽃들이 길을 잃다 1 | rimi | 2026.04.18 | 1,256 | 0 |
| 23286 |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 수석 | 2026.04.15 | 2,219 | 0 |
| 23285 |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 황이야 | 2026.04.12 | 2,011 | 0 |
| 23284 |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 오후네시 | 2026.04.12 | 1,410 | 0 |
| 23283 |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 ilovedkh | 2026.04.10 | 1,877 | 0 |
| 23282 | 길고양이 설사 6 | 주니야 | 2026.04.06 | 1,111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