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신이 났습니다.
햇볕은 따땃한듯 했는데 바람이 마니 부러 ㅠ.ㅠ
해꺵인 트렉을 열심히 애마로~ 돌고 또 똘고 ...
애아빠랑 전 배드민턴 라켓 딸랑 들고 부는 바람에 휩쓸려 가는
공을 따라 흐느적 흐느적~ 살뺀다고 운동 가자 해놓고 바람에
이리 저리 날리는 공을 따라 다니느라 배드민턴은 정작 몇번 치지도 못하고
땀만 쫙 뺐다는...ㅠ.ㅠ
살은 확실히 빠지겠네요...했뜨만..
해깽이 왈~ 왜 이리 저리 정신없게 띠다녀~ 둘다??
ㅠ.ㅠ 이젠 바람부는 날 배드민턴 안칠랍니다 ㅠ.ㅠ
그래도 저녁엔 맛있는 스파게티~~머거서 기분은 좋아졌지만.
뱃살은 도로~ 제자리로 나왔다는 ㅡ .-;;
열분들 바람 부는 날 차라리 뛰세요~
좋은 햇볕이 계속 되는 월욜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아참~ 보내기로 했던 분들은 다 보내 드렷습니다.
주소 주실 분들은 쪽지 주세요~
근데 해꺵이 이마가 왜저리 넓냐.? ㅠ.ㅠ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해깽이의 산책~♡
해꺵이 |
조회수 : 1,427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7-03-19 13:10:45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줌인줌아웃] 해깽이의 수난~♡ 2 2007-03-23
- [줌인줌아웃] 해깽이의 산책~♡ 7 2007-03-19
- [줌인줌아웃] 해깽이의 전용 양식기~.. 4 2007-03-17
- [줌인줌아웃] 해깽이의 애마~♡ 8 2007-03-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연초록
'07.3.19 4:23 PM어머 너무 귀엽네요~~^^*
2. 쬐콩
'07.3.19 9:23 PM정말 귀여운 아가네요.
그런데 이름이 해꺵이예요??3. 해꺵이
'07.3.19 10:02 PM해깽이는 제가 어렸을때 가졌던 제별명입니다. ^^
햇살..햇콩,햇벼..
이런식으로 처음 나는 곡물들을 '햇' 이란 단어를 부쳐 부르던 말인데요
언젠가 모르게 동네 어르신분들이 햇깨...햇깨...이러다가..해깽이..해깽아~~로 부르시더라구요 ^^;;.
이젠 울 남편이 아가 한테 지어준 별명이 대 버렸네요 ㅡ .-;;4. spoon
'07.3.19 10:17 PM아웅~ 귀염이 치마 입었네? ^^
5. 해꺵이
'07.3.20 9:28 AM허벅지가 넘 두꺼워 치마가
자꾸 올라간다는요..ㅠ.ㅠ6. 하얀
'07.3.20 3:05 PMㅎ 허벅지가 두꺼워?ㅎ
해깽이님 댓글에 웃구여...
해깽이 넘 귀여워여~ㅎ
공주가 부러워~^^7. 겨울나무
'07.3.22 12:12 PM아가 넘 귀엽네요
이뻐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340 | 감사하는 사람들은 | 도도/道導 | 2026.07.05 | 54 | 0 |
| 23339 |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2 | 도도/道導 | 2026.07.03 | 248 | 0 |
| 23338 | 쇠테리어에 이어서... 4 | 순대렐라 | 2026.07.02 | 1,144 | 2 |
| 23337 |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 하얀그림자 | 2026.07.02 | 838 | 0 |
| 23336 |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 순대렐라 | 2026.07.02 | 1,406 | 2 |
| 23335 |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 도도/道導 | 2026.06.30 | 950 | 1 |
| 23334 | 재미없는 세상을 4 | 도도/道導 | 2026.06.29 | 592 | 0 |
| 23333 |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 달걀 | 2026.06.29 | 400 | 0 |
| 23332 | 그냥 보낼 수 없어 2 | 도도/道導 | 2026.06.28 | 547 | 0 |
| 23331 | 소매7부... 1 | 둥글게 | 2026.06.26 | 2,878 | 0 |
| 23330 |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 82쿡쿡 | 2026.06.25 | 952 | 0 |
| 23329 | 화중군자의 시절 6 | 도도/道導 | 2026.06.25 | 428 | 0 |
| 23328 | 꽃을 확대해보세요~~ 2 | 마스카로 | 2026.06.24 | 874 | 1 |
| 23327 | 저도 고양이 4 | 푸른 | 2026.06.22 | 913 | 1 |
| 23326 |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7 | 단비 | 2026.06.22 | 969 | 2 |
| 23325 | 어깨 아플때 기구 2 | 클래식 | 2026.06.22 | 606 | 1 |
| 23324 |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 김태선 | 2026.06.20 | 896 | 1 |
| 23323 | 놀고 싶습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9 | 519 | 0 |
| 23322 | 이런 옷 어때요? | 앤 | 2026.06.19 | 635 | 0 |
| 23321 |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 도도/道導 | 2026.06.18 | 410 | 1 |
| 23320 | 내 곁의 노리개 6 | 도도/道導 | 2026.06.16 | 804 | 0 |
| 23319 | 살기위한 본능 2 | 도도/道導 | 2026.06.15 | 785 | 0 |
| 23318 |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 도도/道導 | 2026.06.12 | 582 | 1 |
| 23317 | 우리 냥이도 4 | olliee | 2026.06.12 | 843 | 1 |
| 23316 | 바다속 셀카 우리집 삼색냥 by chatgpt 4 | 지안 | 2026.06.12 | 741 | 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