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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에서 구경한 그릇들입니다..

| 조회수 : 3,106 | 추천수 : 9
작성일 : 2005-12-19 17:40:26
신혼여행 다녀오면서 두바이를 경유 했었거든요..
역시 유럽제품들이 너무너무 많았습니다.
또 왜그리도 이쁜그릇들이 많은지..
또 왜그리도 싼건지..
눈물만 흘리고 왔네요..
예전에는 옷같은것만 눈에 보이더니 인제 외국나가도 그릇 냄비 등만 보이네요 ^^


정말 다양한 무늬의 그릇들이 정말 다양한 형태의 구성으로 되어있고..
포장도 딱딱 되있더라구요
16pcs부터 60pcs까지 다양하기도 하거니와
양식기에 포트에 잔들까지..
가격도 저렴했답니다..
10~20만원정도면 다 살수 잇는...

그러나 들어보고 포기했어요..
너무 무거워서 비행기에 도저히 싫어올수가 없었더랩니다.
냄비같으면 짐칸에 부쳤을텐데
깨지면 눈물날거 같아서 그냥 사진만 찍어왔네요 ^^
다음에 또 가도 아마 못사올거 같아요.. 느무느무 무거워요
그래도 이쁘지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5.12.19 11:21 PM

    너무 이뻐요..저라면 아무리 무거워도, 이고지고 샀을 듯..ㅋㅋ...

  • 2. morihwa
    '05.12.19 11:41 PM

    포장만 잘 하면 화물칸에서도 안 깨져요. 아깝다!

  • 3. 소박한 밥상
    '05.12.20 1:00 AM

    모험 삼아 한 세트라도 짐칸에 실어 보았더라면......

  • 4. 메밀꽃
    '05.12.20 9:59 AM

    정말 너무 예쁘네요...

  • 5. 오로라 꽁주
    '05.12.20 11:30 PM

    너무 이쁘고..이쁘고,,이쁘네요^^
    어쩜조아...................^^

  • 6. 강아지똥
    '05.12.21 12:52 AM

    전 그릇사서 화물칸에 안부치고 직접 기내에 끌고 탔었는데...ㅋㅋ
    또 기회가 생긴다면 당연히 그렇게 하고 말터에요~ㅎㅎ
    그릇 정말 탐스럽네요^^

  • 7. 보미조아
    '05.12.21 12:59 PM

    2번째 그릇 같은 느낌 정말 제가 조아라~하는 스탈이에요^^
    보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콩닥콩닥..

  • 8. 이혜진
    '05.12.22 9:09 PM - 삭제된댓글

    요즘 두바이에 대해 많이 듣고 있습니다.(매스컴에서)
    한번 꼭 가보고 싶어졌어요

  • 9. 감자
    '05.12.26 2:54 PM

    두바이....
    그릇 너무너무 이뻐요!!!!!!!!!! 특히 위에것....
    완전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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