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한번씩 올리는 딸내미 사진~~

| 조회수 : 1,836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5-12-02 10:16:17
남편의 출장으로 매주 가는 시댁에 안가고, 친정엄마랑 동네 공원에서 산책 중입니다~~!!
낙엽이 절정인 날이었는데, 사진이 예쁘게 나와서요~~ㅎㅎ
외할머니가 특히 예쁜 낙엽을 쥐여줬더니 내내 만지작 거리다가 지겨워지자 저한테 주네요..
뭐든지 휙, 휙~~ 잘도 버리면서 그 낙엽은 맘에 들었는지, 버리지도 않네요..ㅎㅎ
잘 챙긴다고 유모차 지붕에 올려놨는데 엄마께서 어딘가 흘리셨다네요..ㅡ.ㅡ;;

주중엔 창문 없는 사무실 때문에, 주말엔 괜히 바빠서 잘 몰랐어요..
한낮의 따스함을..

가을 햇빛이 이렇게 눈부신지 오랫만에 느꼈습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weenie
    '05.12.2 10:20 AM

    에궁...넘 이뽀요~~

  • 2. 오이마사지
    '05.12.2 10:54 AM

    아기가. 머리핀도 잘 꼽고있고. 목도리도 잘 하고 있네요...
    제눈엔 이런것만 보이네요....-_-;;
    앞모습도 보여주시징...너무 귀여워요...^^

  • 3. 해피베어
    '05.12.2 11:28 AM

    너무너무 예쁩니다.
    옆모습만봐도 예쁜 눈,코,입이 그려지네요..^^

  • 4. 망구
    '05.12.2 1:27 PM

    너무 귀여워요..

  • 5. *SUGAR*
    '05.12.2 5:54 PM

    천사네요~
    뭘그리 보고있을까?
    자연을 감상하나봐요..?

  • 6. 강두선
    '05.12.2 8:06 PM

    아고~ 이뽀라~~
    아기의 모습이 진지한것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한 인물 하겠습니다 ㅎㅎ ^^

  • 7. 냉동
    '05.12.2 8:06 PM

    사색에 잠겨 있군요^^

  • 8. 앤 셜리
    '05.12.3 12:10 AM

    앗......저기는 석촌호수인가요?
    아닌가? 다시보니 아닌거 같기도 하구.....?
    따님은 정말 예쁘녜요. 부러워요. 나두 저런 이쁜딸 낳고 싶어요.

  • 9. gem
    '05.12.6 9:31 AM

    님들 이쁘다고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에구구 좋아라~~~!!^0^
    앤 셜리님 석촌호수 맞아요, 근처 사시나봐요~~ㅎㅎ(딱 걸렸네용~~)
    오이마사지님 제가 갓난쟁이 때부터 유난스럽게 삔이나 모자 등을 해줘서 그런지 "이쁘다~~하자~~" 하면 머리를 쏙 내밉니다..ㅎㅎ
    목도리도 나갈 때 해줬던거 중간에 풀면 난리가 나요, 역시 습관이 문제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340 적응하는 것이 방법이다. 1 도도/道導 2026.07.03 54 0
23339 쇠테리어에 이어서... 4 순대렐라 2026.07.02 961 2
23338 부엌 주방가구 교체 글 구조도 올립니다. 1 하얀그림자 2026.07.02 741 0
23337 쇠테리어 올립니다ㅋ 10 순대렐라 2026.07.02 1,257 2
23336 초연(超然)해지기를 도도/道導 2026.07.01 196 0
23335 노인들의 사는 재미 4 도도/道導 2026.06.30 801 1
23334 재미없는 세상을 4 도도/道導 2026.06.29 502 0
23333 화면 우측 하단 회색 띠 ('식품') 달걀 2026.06.29 349 0
23332 그냥 보낼 수 없어 2 도도/道導 2026.06.28 475 0
23331 소매7부... 1 둥글게 2026.06.26 2,796 0
23330 탄 냄비 올립니다ㅎ 1 82쿡쿡 2026.06.25 890 0
23329 화중군자의 시절 6 도도/道導 2026.06.25 390 0
23328 꽃을 확대해보세요~~ 2 마스카로 2026.06.24 822 1
23327 저도 고양이 4 푸른 2026.06.22 867 1
23326 쳇지피티가 만들어준 20년후의 손녀 7 단비 2026.06.22 920 2
23325 어깨 아플때 기구 2 클래식 2026.06.22 569 1
23324 목욕탕집 제콩이예요 4 김태선 2026.06.20 854 1
23323 놀고 싶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6.19 491 0
23322 이런 옷 어때요? 2026.06.19 598 0
23321 조약돌이고 싶은 마음 4 도도/道導 2026.06.18 388 1
23320 내 곁의 노리개 6 도도/道導 2026.06.16 782 0
23319 살기위한 본능 2 도도/道導 2026.06.15 758 0
23318 자세히 보면 진가가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6.06.12 559 1
23317 우리 냥이도 4 olliee 2026.06.12 817 1
23316 바다속 셀카 우리집 삼색냥 by chatgpt 4 지안 2026.06.12 709 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