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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피글렛
'05.2.15 6:57 AM눈에 불 켰네요.
어쩜 저리 반질반질하게 잘 깎았을까 감탄하고 있어요.
등이랑 배를 톡톡 두드려주고 싶은데 그러면' 왕~' 할 것 같아요.2. 이프
'05.2.15 9:44 AM털이 너무 짧으면
나이든 견은 체온 조절 힘들고
여름에 외출시 자외선에 피부가 검게 탑니다.
조금 더 길게 깍아주세요.3. 마당
'05.2.15 10:29 AM우리 반디는 털 깎으면 전기구이 통닭이 되버린답니다..-_-(물론 농담인거 아시죠?)
맨날맨날 통닭이라고 놀려요..ㅎㅎ
근데 털이 맨날 엉켜서 바짝 자를수밖에 없어요.
푸들은 정말 그게 골치 아픈거 같아요.
매일 빗겨줘도..이지지배 취미가 쇼파밑에 들어가 먼지랑 놀기기 때문이지요...
아이..정말 듬직해보여서..부러워요..
(남의집 개만 부러워한다는..-_-;; 울 반디가 쬐금만 덜 추접스러웠어도.. 개는 주인닮는다는데...
저랑 너무 닮아서...좀 싫어요..흑흑)4. 미사랑
'05.2.15 7:54 PM털깍인 두리!
이제 온풍기 틀어도 걱정없겠네요.5. 강아지똥
'05.2.15 10:16 PM시원(?)한게 아니라 춥겠지만....전 빡빡이가 좋더라구요...ㅋㅋ
우리집 녀석도 늘 빡빡이로 지내고 있지요~
요번 설에 제가 한 가장 큰일이 차례상 준비하는게 아니라 시댁에 가서 강아지 빡빡이 만들고 온거였어요~ㅜㅠ6. 모니카
'05.2.17 1:42 PM두리가 코카 맞죠? 우리 코카도 항상 귀털이 땅에 끌려서 귀털만 조금 손질해 주고 싶은데
발털이랑요.
작년 여름 빡빡 밀어 줬더니 좀 예민해 진 것 같더라구요. 이게 털이 조금씩 길어지면서
잔털이 또 빠지니까 청소하기가 좀 그래서 아예 길게 길러주려구요..7. 칼라(구경아)
'05.2.18 8:32 AM허거덕~ㅡ.ㅡ;;
울집말썽쟁이커가도 너무털빠짐이 심해서 밀어볼가 했는데........
절대로 안되겠네요...
우째 이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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