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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이사진 보구 한껏 웃어보세요 ^^

| 조회수 : 2,509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4-10-30 14:04:14
우리집 둘째아들녀석이에요.
이제 7개월 됬구요. 84cm에 13kg이나 나가는 아주 우량아랍니다.
너무 함박웃어주어서 이렇게 올려요...
기분나쁘신 일이 있는 분들..가을타서 왠지 우울하신분들
모두모두 웃어주세용^^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4.10.30 2:11 PM

    너무 이뻐요~~ 아주 즐거워졌습니다~~

  • 2. 꾀돌이네
    '04.10.30 2:25 PM

    우량아군요 ^^
    저희 큰녀석도 그만할때 13키로였거든요 ^^
    건강하게 키우세요~~

  • 3. yuni
    '04.10.30 2:55 PM

    에궁 귀여워라.
    까꿍~~!!

  • 4. 선화공주
    '04.10.30 3:14 PM

    윽! 이런 쾌남(?)이 숨어있었다니!!!!
    웃는 모습이 넘 경쾌해서 정말 보는 사람마음까지 풀어주네요^^
    진정 살인미소는 여기있었넹~~^^

  • 5. 키세스
    '04.10.30 5:49 PM

    오웅~ *ㅇ*

  • 6. 마농
    '04.10.30 6:07 PM

    참 이쁘네요...이쁘다..^^

  • 7. 강아지똥
    '04.10.30 7:46 PM

    이뻐여...우울한 기분 슬픈마음 싹~사라지겠어여~아주 튼튼해보여여....^^

  • 8. 가운데
    '04.10.30 8:50 PM

    정말 웃음이 나오는군요. 이쁘다... 이쁘다. 정말 이뽀!

  • 9. 이론의 여왕
    '04.10.30 10:28 PM

    살.인.미.소. ^0^

  • 10. phobe
    '04.10.30 10:31 PM

    정말 저절로 미소가 번지는군요. 정말 귀여워요.
    씩씩해 보이는군요. 애가 커서 엄마가 좀 힘드시겠지만 행복하시죠?

  • 11. 쭈니맘
    '04.10.30 11:24 PM

    아궁~~이뻐요~~~
    정말 우량아네요...부러워라아~~~
    울 쭈니 이제 14KG인데..5살이에욤...

  • 12. 오랑엄마
    '04.10.31 12:32 AM

    헉, 울 오랑이는 7살에 14키론데..

  • 13. 우주
    '04.10.31 1:50 PM

    우리 우도 32개월에 이제 13kg인데
    부러워라
    아기 튼실한 거 보면 엄마가 아기 잘 키우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릴 땐 좀 퉁실한게 이뻐
    우리 우는 진짜 팬티사이로 고추 다 빠지고...
    요즘 추세는 시간 맞춰 우유 안먹이고 그냥 달라고 할 때마다(움) 주는 추세라고 하데요.
    우리 아씨(시누) 얘 낳고 산부인과에서 하는 말이
    잘 키우세요

  • 14. 준영맘
    '04.10.31 9:13 PM

    허걱~눈이 가수 비 닮았네...^^*
    요즘 큰 눈의 시대는 저물어가고 있다는데...
    아주 아주~~~미남이군요.

  • 15. 바비공주
    '04.11.4 11:48 AM

    보자마자 한번 환하게 웃었습니다.
    정말 백만불, 이백만불짜리 미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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