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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겨니
'04.10.8 5:11 PM정말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네요...
인간은 혼자 살수 없는 존재면서도, 왜 이렇게 서로서로 상처를 주고 받으며
살아가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에휴~~2. 진이
'04.10.8 5:54 PM남편의 냉정함.....가슴 너무 시리지요. 아무튼 제맘이 다좋으네요 행복하세요..
3. 강금희
'04.10.8 7:04 PM전에 어디서 읽은 글인데 이게 님이 쓰신 글이었군요.
너무 감동적이어서 저도 퍼다 옮겼어요.
여기서 그 글 주인을 만나다니 세상 참 좁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4. 써니
'04.10.8 10:04 PM눈물많은 저...한바가지 쏟아냈습니다
앞으로도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5. 현석마미
'04.10.9 11:08 AM저도 이거 예전에 읽고나서 맘이 짠~~했어요...
귤 한봉다리에....
우리 신랑 오면 보여줘야 겠어요...6. 모니카
'04.10.9 3:57 PM오늘 신랑 오면 맛있는 거 해줄레요..
근데 신랑이 멀 좋아하더라..
특별히 다 잘 먹으니까... 그래도 좀 특별하게 해주고 싶네요.7. 마시오에
'04.10.9 7:14 PM감동받아 눈물 질질...흘리고
왠지모를 따뜻함도 느낍니다.
늘 행복하세요.
저도 귤 무지 좋아해요.ㅎㅎㅎ8. 부천빨간자동차
'04.10.9 11:36 PM이글 언젠가 읽어보았던글인데...
9. mk
'04.10.10 9:33 AM저도 여기 82에서 읽었던 기억이...
10. 살아살아
'04.10.10 9:15 PM글 올리고 이제야 확인합니다...
오해를 일으킨 점 사과드릴께요....
저도 어떤 사이트에서 읽고 가슴이 저려 옮겨온 겁니다...11. 유진맘
'04.10.11 11:55 AM지난번에 읽었는데도..또 눈물이 나요..
12. 민서맘
'04.10.11 1:32 PM회사인데 눈물이 찔끔 나려고 해요.
지난번에 읽었는데도...13. 파마
'04.10.17 10:27 PM눈물이...ㅡㅡ 정말..작은것이....크나큰 위기를..만들수도.그 위기를 극복할수 도 있군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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