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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나무가 자라고 있는 차...

| 조회수 : 1,746 | 추천수 : 53
작성일 : 2004-07-27 22:12:00

정말로 오랜만에 세차를 했답니다.
호스로 물을 시원하게 쫙쫙 뿌려서 묵은 때를 확 벗겨버리고 왁스까지 입혔더니
아주 거울처럼 반짝반짝해 졌어요. 제 마음까지 깨끗해진 느낌이네요^^
얼마나 깨끗해졌음 차에 나무가 거울처럼 비쳐보이더라구요.
이 더운여름에 오랜만에 세차하고는 몸과 마음이 아주 시원해 졌습니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uni
    '04.7.27 11:41 PM

    차에 비친 하늘과 나무색깔이 너무나 푸르네요. 보기만해도 상큼한걸요. *^^*

  • 2. candy
    '04.7.30 10:11 AM

    파리가 미끄러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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