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밤중에 가입했다 신고만 하고 마땅히 잘하는게 없어 아이들 사진 한번 올려봐요
동생이랑 아이들을 데리고 목욕탕을 갔는데 제가 마무리(??) 하느라 안에 있고 동생이 아이들만 데리고 있는데.....
주위 아줌마들 : 얘들이 남매에요?
동생 : 네~
아줌마 : 참 많이 틀리네.........
동생 : 엄마, 아빠가 틀리니까요
아줌마 : 어쩐지~ 엄마가 틀려요~!!!
흑흑...... 어쩜니까 엄마는 저하나인데도 이렇게 틀린걸
한동안은 동네 아줌마들이 울딸 어디서 주워 왔다고 확신에 차서 얘기들도 했다죠 ㅠㅠ
그런 딸이 얼마나 이쁜짓을 많이 하는지, 딸 없는 엄마들 무지 부러워들 해요
이상은 고슴도치 엄마의 자식 자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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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정말 다른가요???
후니으니 |
조회수 : 2,330 |
추천수 : 25
작성일 : 2004-06-12 00: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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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쮸미
'04.6.12 7:19 AM둘다 너무 귀엽네요....
둘이 똑같이 생기지는 않은거 같기도 하고......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하여간 딸 아들 다 가지신 능력있는 엄마시네요....부러워요...2. 김혜경
'04.6.12 8:37 AM아이들이 닮지는 않았네요..
따님 귀엽게 생겼어요....3. 솜사탕
'04.6.12 8:45 AM전 눈섶 부분이 닮은것 같아 보여요. 그나저나.. 아이들이 모두 엄청 애교 있겠어요.. *^^*
4. Green tomato
'04.6.12 9:00 AM제,아들래미,딸래미도 어려선, 저리 안 닮았다고... 남매가 인물이
바꼈써야 한다고, 하지만 딸래미 크면서 젖살 빠지더니 오빠얼굴과
비스므리 닮아가던데요~ 기다려 보세요~! ^^5. 김혜순
'04.6.12 9:15 AM이쁘기만 하구만...얼마나 이뻐요..
요즘은 딸들만 보면..눈독을...6. 민들레
'04.6.12 10:32 AM따님이 아직 어려서 아드님과 닮지 않아 보일 수도 있겠지만, 제가 보기엔
입매도 닮았고, 크고 잘생긴 귀도 많이 닮았는데요?
아이들은 자라면서 얼굴이 많이 바뀌잖아요.. 넘 귀엽고 사랑스럽네요..7. 푸우
'04.6.12 2:44 PM진짜 안닮았네요,,
그래두,, 둘다 이뻐용,,8. mianz
'04.6.13 2:05 AM후니도 잘 생기고 으니는 귀엽네요. 저는 아직 아이가 없는데 그게 맘대로 되냐는 남편의 비웃음에도 꾿꾿하게 내년에 딸을 낳을거라고 외치고 다닌답니다. 그냥 여자아이들이 넘 사랑스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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