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예쁜아가예요..
지금은 얼굴에 여드름이 꽃을 피운 고등학교 2학년이된 우리 딸이예요.
웃으면서 학교에 있던일 이야기하는 딸이 엄마에게는 마음도 얼굴도 제일 예쁘답니다.
저..처음 글 올리네요. 매일 들어오면서도 얌체처럼 그냥 나가고 했어요.
자주 들를 께요.
- [줌인줌아웃] 예쁜아가예요.. 12 2004-06-09
- [요리물음표] 이런 마늘 보셨나요? 5 2004-07-03
- [키친토크] 얼마 ~~일까요? 6 2004-07-23
- [키친토크] 구박받은 사진.. 13 2004-06-11
1. 김혜경
'04.6.9 11:34 PM지금도 이렇게 예쁘죠??
2. 따스맘
'04.6.9 11:39 PM어머!!이렇게 금방 답글을 달아주시다니요..
아이처럼 아주 기분이 좋네요.3. 미스테리
'04.6.10 12:53 AM눈이 넘 서그러글 하네요...
정말 이쁠것 같은데요?
요즘 사진도 올려주세요^^4. 푸우
'04.6.10 8:43 AM비교 사진 올려주세요,,
이렇게 변했습니다,,하고요,,5. 깡총깡총
'04.6.10 9:30 AM저도 저렇게 이쁜 딸 하나만 있었음 증말 좋겠어요
6. 때찌때찌
'04.6.10 9:39 AM아직도 똘망똘망 모습일꺼라 생각이 들어요..
7. polaroid
'04.6.10 9:41 AM우와~~넘넘 이뽀요~...엄마 닮았겠죠??^^
이쁜딸 언넝언넝 낳고싶네요~~8. 따스맘
'04.6.10 10:03 AM아이 키우면서 저때가 참 즐겁고 재미 있었던것같아요. 많이 힘든일이 있었을땐데.. 엄마에게 많은 기쁨을 주었답니다.
제가가 82에 처음 인사를 자기 사진으로 한것을 알고는 절대 지금 모습을 알리지 말라고 통사정이예요. 만약 보여드리면 자기 친구들처럼 "그렇구나~~~ 자라지말지~~~하실거라구요."
엄마에게는 딸이 친구가 되더라구요.. 클수록.. 모두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9. 치즈
'04.6.10 11:19 AM아이들 어렸을 때 사진 들여다보고 있으면
지금 아이 땜에 속상했던 일도 말끔히 가시죠?
진짜 이뿐이 였었네요.
지금도 당근 이쁠거 같아요.^^10. 요조숙녀
'04.6.10 12:12 PM아이들 어렸을때 얼른컸으면 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지금 그때가 얼마나 그리운지.
어렸을때 귀찮게 하는아이들좀 어디 잠간 보냈으면 했는데
이젠 다 컸다고 얼굴보기도 힘드니
귀찮아 했던 벌을 받는건아닌지 ``~11. 민서맘
'04.6.10 3:40 PM눈이 넘 크고 새까맣고 예쁘네요.
저도 딸한명 있었으면 좋겠는데 능력이 없는 관계로...
아들을 딸처럼 친구같이 지낼순 없나요?12. 레아맘
'04.6.11 1:32 AM정말 예쁜 아가예요^^....눈이 넘 초롱초롱 하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307 | 설악 귀때기청봉의 5월(수정중) | wrtour | 2026.05.25 | 28 | 0 |
| 23306 | 노무현대통령 17주기 추모식에 다녀왔어요. 1 | 공존 | 2026.05.24 | 187 | 0 |
| 23305 | 손녀 사진 한장 더.. 10 | 단비 | 2026.05.23 | 385 | 0 |
| 23304 | 200일 된 손녀.. 6 | 단비 | 2026.05.22 | 492 | 0 |
| 23303 | 고양이 키우시분들 좀 봐주세요. 3 | 똥개 | 2026.05.22 | 463 | 0 |
| 23302 | 뚜껑에 녹인가요? 3 | simba | 2026.05.20 | 992 | 0 |
| 23301 |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 6 | 그바다 | 2026.05.18 | 1,770 | 1 |
| 23300 | 쌀 좀 봐주세요 1 | ㅇㅇᆢㆍㆍ | 2026.05.16 | 1,968 | 0 |
| 23299 | 머리좀 봐주시면감사! 너무 싹둑 자른것같아 속이상합니다 17 | 배리아 | 2026.05.13 | 5,458 | 0 |
| 23298 |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5 | sewingmom | 2026.05.11 | 1,380 | 0 |
| 23297 |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 sewingmom | 2026.05.10 | 1,354 | 0 |
| 23296 | 괴물 다육이 10 | 난이미부자 | 2026.05.09 | 1,602 | 1 |
| 23295 |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 밀크카라멜 | 2026.05.03 | 3,264 | 0 |
| 23294 |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7 | 띠띠 | 2026.04.30 | 1,752 | 0 |
| 23293 |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 화무 | 2026.04.28 | 1,463 | 0 |
| 23292 | 먹밥이 왔어요 ^^ 17 | 바위취 | 2026.04.27 | 2,245 | 1 |
| 23291 | 오십견 운동 1 | 몽이동동 | 2026.04.26 | 1,179 | 0 |
| 23290 |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 띠띠 | 2026.04.24 | 2,375 | 1 |
| 23289 |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 찡찡이들 | 2026.04.23 | 1,276 | 0 |
| 23288 |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 주니 | 2026.04.19 | 3,394 | 0 |
| 23287 | 꽃들이 길을 잃다 1 | rimi | 2026.04.18 | 1,262 | 0 |
| 23286 |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 수석 | 2026.04.15 | 2,225 | 0 |
| 23285 |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 황이야 | 2026.04.12 | 2,018 | 0 |
| 23284 |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 오후네시 | 2026.04.12 | 1,415 | 0 |
| 23283 |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 ilovedkh | 2026.04.10 | 1,884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