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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야밤에 떡해묵기..ㅋㅋ 모듬찰떡...

| 조회수 : 5,079 | 추천수 : 2
작성일 : 2005-09-13 15:43:55
3살, 1살 딸래미를 둔 맘이라..
애들 다 재워두고 야밤에 떡찌는 내모습이라...ㅋㅋ

떡한번 해먹기가 넘 힘드네여...

절편이 넘 해보고 싶어, 유민짱님과 박하맘님을 귀찮게했는데...
한번의 실패후...
다시 하기가 겁이나서..

기냥 쉬워보이는 모듬찰떡 해봤슴당...

떡은 쌀가루 불리고 가는게 귀찮아서 그렇지,
빵보다 훨씬 쉬운거 같네여...

지금도 쌀 불리고 있는중...ㅋㅋ

찰떡이라 예쁘게 써는게 넘 힘들었어요...

그래두 꽤 맛있게되서 뿌듯하네여.
은서맘 (gosea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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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린진맘
    '05.9.13 3:45 PM

    떡 너무 좋아하는데 어찌 그리 만드시는지 레시피 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 린진맘
    '05.9.13 3:47 PM

    비밀의 손맛에 쥔장께서 하나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찾아보니 없어서요

  • 3. 초로기
    '05.9.13 4:00 PM

    린진맘님!!
    비밀의 손맛에 백설기, 전자렌지 모찌 등 레시피 올라있습니다
    그보다 좀 귀찮으셔도
    키톡에서 '떡" 넣고 검색하시면 무진장, 다양하게 나올거예요~~

  • 4. 미미쿠킹
    '05.9.13 4:01 PM

    그릇과 떡으 조화가 느무 이쁘네요~ ^^

  • 5. 미도리
    '05.9.13 4:14 PM

    넘 맛나겠어요. 저는 떡순이거던요.헤헤~~
    집에서 녹두시루떡 해먹고 용기가 생겨 다음 떡 구상 중이거던요.
    저도 이떡 해 먹고 싶으네요.
    한국적인 그릇과 떡의 색감이 넘 잘어울려요. 센스굿~~ 이예요.^^

  • 6. sunny
    '05.9.13 5:01 PM

    쌀은 방앗간 가서 가나여?
    집에선 잘 안 되더라구요^^

  • 7. 은서맘
    '05.9.13 11:42 PM

    홍홍.. 뎃글 달아주신 님들 넘 감사해요.. 보잘것없는 저의 음식에...
    참 쌀은 방앗간에 안가구여, 집에서 분쇄기로 갈아요..
    장터에서 대성꺼 구입했는데,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더 잘갈리네여..
    그래서 참 편하게 떡해묵는거 같아요..

  • 8. 은서맘
    '05.9.13 11:45 PM

    참 뭐 레시피랄것도 없구여, 찹쌀을 3시간 정도 불렸다가, 물끼를 빼고, 소금 넣어서 갈아주고요..
    설탕을 섞어줍니다.
    글구 콩은 불려서 물끼빼고, 설탕이랑 소금 조금 넣어두었구여.
    밤(전 양갱하려고 사뒀둔 통조림있었어요..)이랑 대추도 손질했다가,
    찹쌀가루에 섞고, 찜이에 올려서 20분 정도 쪄준후,
    기름 골고루 바른 유리 용기 등에 넣어서 모양 잡아주면 됩니다...

  • 9. 훈앤준스 맘
    '05.9.14 8:36 AM

    참... 대단하셔요.
    나 아는 사람도 딸내미 이름이 은서라서 혹시나 했는데...
    그 집은 다섯 살, 네 살.
    아이들이 아직 어리면. .손도 많이 가고 피곤할텐데...
    엄마라서 가능한 것 같죠?

  • 10. 바밤바
    '05.9.14 9:12 AM

    쫄깃쫄깃 정말 먹고싶어요
    최곱니다. ^^d

  • 11. 동기
    '05.9.15 12:30 AM

    완전히 굳고나서 칼을 랩으로 감고 잘라보세요.
    훨씬 예쁘게 잘 썰려요..

  • 12. 카피캣
    '05.9.15 2:28 PM - 삭제된댓글

    저도" 은서맘 " 이랍니다.
    딸 둘이구요 *^^*
    울 은서는 이제 5학년이예요.
    반가운 마음에..

  • 13. 채원맘
    '05.9.16 12:57 AM

    질문있어요! 찹쌀가루는 멥쌀처럼 물 내리기 필요한가요?

  • 14. 은서맘
    '05.9.16 1:22 AM

    맞아요.. 엄마라서 가능하죠.. 처녀땐 이런건 생각에도 없었다는...ㅋㅋ 아.. 완전히 굳고 나서 자르는거네요.. 감사합니다.. 카피캣님, 반가워요.. 은서가 5학년이라.. 다 키우셨네요.. 전 언제 요것들 다 키우고 좀 다녀볼까...흑... 채원맘님, 찹쌀가루 물 안내렸어용...거의 안내리는것루 알아요.. 멥쌀처럼 넘 곱게 가는것도 아니라고 하더라구여.. 잘 안익는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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