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김치담그기

| 조회수 : 4,084 | 추천수 : 25
작성일 : 2005-09-02 09:08:12

열무김치만 먹던 아들내미가 배추김치 타령을 해서

담아본 김치 입니다.

배추김치는 결혼하고 10년이 다되어 가는데 2번째 담갔습니다.

엔지니어님의 레시피를 참고로 담갔는데 맛이게 되었네요..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은이
    '05.9.2 9:13 AM

    레시피 알고 싶네요

  • 2. 희동이
    '05.9.2 9:45 AM

    뜨거운 쌀밥 한공기만 주세요..
    색감이 너무 맛나 보입니다.

  • 3. 이희경
    '05.9.2 9:59 AM

    엔지니어님 이름으로 검색하시면 되는데요, 작년 10월 쯤에 올리신 것 같아요..
    전 밀가루로 풀쓰고, 양파 중간것 하나 갈아 넣고, 까나리액젓 좀 넣고, 양파와 쪽파 넣고 마늘 넣고
    무 채썰어 넣고 맛은 제가 입으로 먹어가며 가감 했습니다.
    친정엄마가 김치 담을 때 먹어보던 맛을 살려 그 맛에 가까워지려고 노력 했습니다.

  • 4. 이규원
    '05.9.2 10:57 AM

    멋진 아드님 두셨네요.

  • 5. 얼그레이
    '05.9.2 11:00 AM

    빛깔이 아주 고운게 넘 맛나겠어요.. 전 완전초보 새댁인데 신랑 입맛이 완전 토종이라 김치 종류, 나물 이런거 무지 좋아하거든요..맬 담궈보라하는데 아직까진 사다먹고 있어요.. 해봐야지 벼르고만 있었는데 엔지니어님 레시피 찾아 저도 함 해보렵니다

  • 6. 안동댁
    '05.9.2 11:35 AM

    저도 김치 담아야해요
    쟈스민님 레시피 찾으러 갑니다

  • 7. 사비에나
    '05.9.2 11:36 AM

    전 산들바람님 레시피로만 해봤는데 엔지니어님 레시피로 도전해봐야겠어요
    넘 맛나보여요 ^^

  • 8. lyu
    '05.9.2 11:58 AM

    추릅!
    요즘 나의 숙제 김치......
    작년 김장 김치 몇쪽이 김치 냉장고에서 나를 압박합니다.
    아지매! 김치 안 담을끼가?
    하면서요....
    좋겠심다!

  • 9. 조향숙
    '05.9.2 1:44 PM

    배추가 워낙 비싸서요.
    요즘 망설이고 있답니다.
    한포기에 4000원하네요.휴..
    고기와 비교해 중요한 김치의 존재가치를 생각하면
    값어치는 충분하지만,
    그래도 더떨어지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맛있어보이는 김치..
    저도 성공할랑가 모르겠네요.

  • 10. 이희경
    '05.9.2 2:31 PM

    전 2주전에 담갔습니다. 1490원에 3포기 담갔는데, 속이 남아서 그다음날에 3포기 더 담갔지요.
    추석에 먹으려구요..
    우리 아들래미 먹음때 마다 엄지손가락 치켜세우며 Good를 연발합니다.
    그덕에 아마도 이제는 계속 제가 담아먹어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의외로 번거롭지도 않았구, 아이들과 같이 않아서 작은배추잎 떼어서 먹여도 주며
    그렇게 담갔네요... 땟깔만큼 맛도 괜찮습니다.
    엔지니어님 레시피가 쉽게 되어 있어서 초보자들도 어렵지 않게 담을 수 있을겁니다.
    다만 속을 만들때 맛을 보아가며 담으세요.
    다들 성공하세요...

  • 11. 은주고모
    '05.9.2 4:02 PM

    엔지니어니믜 레시피가 나타나지 않네요..제가 잘못한건지..
    보면 좋을것같은데..

  • 12. 람바다
    '05.9.2 4:46 PM

    은주고모님 엔지니어님은 engineer66으로 검색하셔야돼요 그냥 66으로 하셔도 되구요

  • 13. 은주고모
    '05.9.3 9:20 AM

    람바다님 고마워요...66하니까 나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17 jasminson 2026.01.17 3,741 2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7 챌시 2026.01.15 4,549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4,533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5,675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5,996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325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060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0 에스더 2025.12.30 9,461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503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2,344 22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423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6,826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086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621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471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506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6,903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827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611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122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871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225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656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500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띠동이 2025.11.26 7,711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531 3
41128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10,065 4
41127 한국 드라마와 영화속 남은 기억 음식으로 추억해보자. 27 김명진 2025.11.17 7,492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