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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김치담그기

| 조회수 : 4,089 | 추천수 : 25
작성일 : 2005-09-02 09:08:12

열무김치만 먹던 아들내미가 배추김치 타령을 해서

담아본 김치 입니다.

배추김치는 결혼하고 10년이 다되어 가는데 2번째 담갔습니다.

엔지니어님의 레시피를 참고로 담갔는데 맛이게 되었네요..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은이
    '05.9.2 9:13 AM

    레시피 알고 싶네요

  • 2. 희동이
    '05.9.2 9:45 AM

    뜨거운 쌀밥 한공기만 주세요..
    색감이 너무 맛나 보입니다.

  • 3. 이희경
    '05.9.2 9:59 AM

    엔지니어님 이름으로 검색하시면 되는데요, 작년 10월 쯤에 올리신 것 같아요..
    전 밀가루로 풀쓰고, 양파 중간것 하나 갈아 넣고, 까나리액젓 좀 넣고, 양파와 쪽파 넣고 마늘 넣고
    무 채썰어 넣고 맛은 제가 입으로 먹어가며 가감 했습니다.
    친정엄마가 김치 담을 때 먹어보던 맛을 살려 그 맛에 가까워지려고 노력 했습니다.

  • 4. 이규원
    '05.9.2 10:57 AM

    멋진 아드님 두셨네요.

  • 5. 얼그레이
    '05.9.2 11:00 AM

    빛깔이 아주 고운게 넘 맛나겠어요.. 전 완전초보 새댁인데 신랑 입맛이 완전 토종이라 김치 종류, 나물 이런거 무지 좋아하거든요..맬 담궈보라하는데 아직까진 사다먹고 있어요.. 해봐야지 벼르고만 있었는데 엔지니어님 레시피 찾아 저도 함 해보렵니다

  • 6. 안동댁
    '05.9.2 11:35 AM

    저도 김치 담아야해요
    쟈스민님 레시피 찾으러 갑니다

  • 7. 사비에나
    '05.9.2 11:36 AM

    전 산들바람님 레시피로만 해봤는데 엔지니어님 레시피로 도전해봐야겠어요
    넘 맛나보여요 ^^

  • 8. lyu
    '05.9.2 11:58 AM

    추릅!
    요즘 나의 숙제 김치......
    작년 김장 김치 몇쪽이 김치 냉장고에서 나를 압박합니다.
    아지매! 김치 안 담을끼가?
    하면서요....
    좋겠심다!

  • 9. 조향숙
    '05.9.2 1:44 PM

    배추가 워낙 비싸서요.
    요즘 망설이고 있답니다.
    한포기에 4000원하네요.휴..
    고기와 비교해 중요한 김치의 존재가치를 생각하면
    값어치는 충분하지만,
    그래도 더떨어지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맛있어보이는 김치..
    저도 성공할랑가 모르겠네요.

  • 10. 이희경
    '05.9.2 2:31 PM

    전 2주전에 담갔습니다. 1490원에 3포기 담갔는데, 속이 남아서 그다음날에 3포기 더 담갔지요.
    추석에 먹으려구요..
    우리 아들래미 먹음때 마다 엄지손가락 치켜세우며 Good를 연발합니다.
    그덕에 아마도 이제는 계속 제가 담아먹어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의외로 번거롭지도 않았구, 아이들과 같이 않아서 작은배추잎 떼어서 먹여도 주며
    그렇게 담갔네요... 땟깔만큼 맛도 괜찮습니다.
    엔지니어님 레시피가 쉽게 되어 있어서 초보자들도 어렵지 않게 담을 수 있을겁니다.
    다만 속을 만들때 맛을 보아가며 담으세요.
    다들 성공하세요...

  • 11. 은주고모
    '05.9.2 4:02 PM

    엔지니어니믜 레시피가 나타나지 않네요..제가 잘못한건지..
    보면 좋을것같은데..

  • 12. 람바다
    '05.9.2 4:46 PM

    은주고모님 엔지니어님은 engineer66으로 검색하셔야돼요 그냥 66으로 하셔도 되구요

  • 13. 은주고모
    '05.9.3 9:20 AM

    람바다님 고마워요...66하니까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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