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밤중에 절편에 필이 꽂혀서 후다다닥~~만들어 봤어요.
유민짱님 절편 만들기를 따라 했어요.
쌀가루 물주구 버물버물해서 쪘지요.물양땜에 고민고민하다가 쌀가루양의 30%
를 넣었어요. 쪄 놓고 보니 약간 된듯하긴한데..담엔 물을 조금 더 넣어야 겠네요.
음냐...맛있당...ㅋ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꽃절편만들었어요~!
밥떼기 |
조회수 : 3,888 |
추천수 : 4
작성일 : 2005-08-26 00: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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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치치
'05.8.26 12:16 AM쫄깃쫄깃 맛있겠어요. 부러워요.
2. bora
'05.8.26 12:21 AM저..이거 어떻게 만드나요?
저 떡 디게 좋아하는데요...
집에서 만들어 먹을수 잇음 더 맛나겟죠?
알려주세요..
간단해보이는데..아닌가요?3. 냉동
'05.8.26 12:26 AM사진을 본 순간 부터 침이 질질 흐릅니다.
책임 지세요~4. 밥떼기초록
'05.8.26 12:48 AM보라님 쌀가루500g에 물200cc넣어 버물버물 비벼서 20분 찌구요. 덩어리루 만들어서 저기 보이는 밀대로 꾹꾹 눌러주면 흰떡이 되걸랑요.가래떡처럼 비비대서 손칼로 잘라 도장 콱~! 찍었어요. 참기름도 살짝 바르구요.
5. ┏( ご..ご)┛
'05.8.26 4:35 AM정갈하고 곱게도 빚으셨네요
떡 빚어서 누구 대접하셨어요^^ 그분이 부러워요 ^^6. 밥떼기초록
'05.8.26 10:38 AM회원장터에 보시면 직거래연락처 나와있어요.
밀대랑 나무도장은 거기 있는 영구공업사 가영맘님께 부탁해서 샀구요.
아래 있는 도자기 도장은 인사동에서 샀어요.7. 칼라
'05.8.26 12:23 PM손끝이 정말 야무진 분이시네요,
쫄깃쫄깃 정말 맛나보여요,,,,,,,두개만먹어도 되~져?8. 재영맘
'05.8.26 2:15 PM떡만드시는 분 정말 존경스러워요.
왜그리 떡만들기가 겁이나는지...저같은 초보도 할 수있으까요?
호랑이보다 겁이나는데..9. 룰루랄라~
'05.8.26 3:28 PM떡은 안좋아하지만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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