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알래스카 블루베리..오랜만에 소식~
그뒤로 입덧으로 무지 고생하느라 아주 오랜만에 글올려보네요.
그동안 뵙고 싶었던 분들도 많았는데...
이제 2주후면 애기가 나온답니다.
사진 올리는것도 다 잊어버리고...
글쓰는것도 어색라고 그러네요.
여기 알래스카도 요즘 넘 덥네요.
신랑이랑 딸이랑 블루베리를 따러 갔어요.
갈때는 아주 큰 통으로만 가지고 갔는데..
몸도 몸이거니와 알래스카에서 유명한 보이지도 않는 독한 조그만 모기때문에...
딸이랑 저는 조금만 따고 옆에서 놀고 ,
신랑이 운동삼아 땀 뻘뻘 흘리며 잔뜩 따와서 지금 냉장고에 가득 있답니다.
해서 울딸이 제일로 좋아하는 블루베리머핀을 만들었어요
블루베리가 잔뜩 들어가야 좋아하길래 많이 넣어 블루베리 범벅이 됐네요.
상하기 전에 빨리 잼도 만들어야 하는데..
넘 귀찮아요.
어떤분은 넘 부지런하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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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hamplain
'05.8.12 6:34 AM어머,,보기에도 넘 넘 싱싱해 보이네요.
몸에 좋은 블루베리를 직접 따서 먹을 수 있다니...
부럽습니다.^^
신선한 블루베리 잔뜩 들어 있는 머핀도 너무 맛나 보이구요.2. apeiron
'05.8.12 6:55 AMcinema님 오랜만에 들리셨네요...
궁금했답니다...
싱싱한 블루베리도 좋아보여요...
좀 있음 기쁜 소식 들리겠네요... :)3. 선물상자
'05.8.12 8:28 AM와~ 저보다 한주나 빠르시네요!! ^^*
만삭에 머핀두 만드시구~~ ^^"
블루베리머핀 넘 맛있겠어염~~
저기에 흰우유랑 같이 머그면 >.<
더구나 직접 따신거니까 더 맛있겠다..
알래스카에 사시는 82 식구분도 계시는군요~~
알래스카는 일년내내 추운줄만 알고 있었다는.. -_-;;;;
순산하셔서 이쁜 아기 만나세요~~ ^0^/4. 비오는날
'05.8.12 8:33 AM기쁘 소식 기다릴께요~몸조리 잘하세요~~
5. 하하걸
'05.8.12 8:50 AM캔으로 된 것만 사용하는데, 자연산 블루베리는 어떤 맛일까 궁금해요^^
정말 신선해 보이는데요~! 넘 무리하지 마시구요^^6. 김혜경
'05.8.12 9:23 AM앗..벌써 그렇게 됐나요??넘넘 궁금했어요,,소식...
기쁜 소식 다시 전해주세요...7. 미씨
'05.8.12 9:28 AM블루베리가 땡떙,,
벌써 출산할때가 다 되었네요,,
건강하고 예쁜 아기 낳으시고,, 몸 조리 잘 하세요,,,8. HappyJuneBride
'05.8.12 9:37 AM블루베리 달려 있는 거 첨 봐요..
건강한 둘째 만나세요..순풍~~9. 달래언니
'05.8.12 12:02 PM안그래도 cinema님 소식이 많이 궁금했어요..
반갑네요.^^
블루베리랑 머핀~ 침 고여요.^^10. 안드로메다
'05.8.12 1:27 PM저 보라색속에서 허우적대고 싶습니다.
이쁜 둘째 순산하시고요^^*11. cinema
'05.8.12 3:29 PM어머나 감사해요...반겨주셔서...
첨에 글올릴때의 어색한 그기분이었는데..맘이 좀 편해지는거 있죠.
champlain님~ 근데..따고나면 손에까지 보라색 물이 들어요..
아마 지금 계신곳에도 있지않나 모르겠네요.^^
잘 지내고 계시죠?
apeiron 님~ 절 다 기억해주시고..기쁘네요..
2주뒤 제날짜에 저도 기쁜소식 전해드리고 싶어요..
근데..약간 두렵기도 해요..
선물상자님~저위에 글중 어떤분이란분이 바로 선물상자님인거 아세요?
전 그렇게 도저히 못할것 같은데..넘 부지런하세요.
선물상자님도 이쁜애기 순산하세요.
비오는날님~감사해요...^^
제발 제날짜에 나와줬음하고 있답니다.
하하걸님~캔보다 맛 좋아요. 가까이 계시면 드리고 싶네요.
저 무리도 못해요.
몸이 엄청 둔해져서요~^^
김혜경샘님~~~~~~진짜 오랜만이지요?
저도 얼마안된것 같은데..벌써 두아이의 엄마가 된다니..믿기지가 않아요.
멀리있어도 샘책은 잘보고 있답니다.
미씨님~감사해요.
겁나지만 출산날만 기다리고 있어요.
엎드려 잠 좀 자보고 싶어요..제발!!!!!!!!
HappyJuneBride님~감사해요.
둘째가 첫째보다 좀 빨리 나온다던데..그말만 믿고 있답니다.
달래언니님~ 달래언니님도 잘 지내고 계시죠?
아기 나오고 나면 또 뜸해지겠죠?
그래도 자주 뵈요..
안드로메다님~ 저거 따던날 손이 완전 보라색으로 물들었어요.
모기물린 빨간색과 보라색..엄청났겠죠?
여러님들의 힘을 얻어 꼭 순산할께요.12. 주니맘
'05.8.12 4:39 PM여름타느라고 82도 들어오기가 힘겨웠는데
오늘은 어쩐지 들어오고싶더라니,
시네마님이 글을 올리셨네요.
지금쯤 몸조리하고 계시려니했는데
아직 2주가 남았었군요.
아마 블루베리가 몸에 좋은 10대식품에 들어갔었죠?
많이 드시고 꼭 순산하세요.13. blue violet
'05.8.12 4:55 PM반가운 시네마님!
그동안 많이 힘드셨죠.
블루베리 너무 예뻐요.
보고만 있어도...
기쁜 아기소식 전해주세요.14. 홀로살기
'05.8.12 6:57 PM앗- 한동안 cinema님의 전자렌지 요리들과 두부 요리들 열심히 배웠었는데 ㅋ
어디가셨나 했어요~
임신하셔서 요양하시나보다 생각했죠 ^^
블루베리 생으로는 먹어본 적 없는데.. 맛이 궁금해요~
건강하게 이쁜 아기 순산하시구요
몸조리 끝나시면 또 좋은 요리법 많이 알려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