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만들어 놓은것이 다 떨어져가는 불안감을 느끼며.....
어제 저녁 퇴근 후 칭얼대는 아들, 딸 들을 뒤로 하고 대충 대충 만든 반찬이예요..
두부조림이랑 82쿡에서 배운 계란 장조림이랑 또 제일 쉬운 멸치볶음.....
그래도 든든하네요...이번주가....
국거리는 마땅한게 없어서 냉동실에 꽁꽁 얼려 두었던 사골국물을 녹이고 있는
중이랍니다..
반찬 다 만든 후 아이들 목욕시키고 열심히 놀아준 다음 저도 대강 씻고 그냥 꿈나라로~~~
비가 와서 그런지 시원하게 푸욱~ 잘 잤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엊 저녁에 한시간 동안 만든 밑반찬
예현맘 |
조회수 : 8,264 |
추천수 : 215
작성일 : 2005-08-09 09: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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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지니맘
'05.8.9 10:37 AM후훗~ 어제 저녁 우리집 식탁하고 비슷 합니당~
서민적이면서 정겨운 밑반찬들이죠~
김치와 찌개만 있으면 몇끼 반찬 걱정은 안해도 되겠네요~2. 엉클티티
'05.8.9 10:47 AM위 반찬들이 정말 먹어도먹어도 질리지않는 반찬계의 새우깡이라고 할 수 있죠...
3. 선물상자
'05.8.9 11:14 AM오늘 저녁에는 집에가는길에 두부 한모 사가지구 가야겠어여.. ^^"
4. 지우엄마
'05.8.9 4:37 PM맛있어 보이네요.
대충 만든반찬은 아닌것 같은데용...
멸치볶음이 더욱 맛있어 보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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