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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이런 계란찜은 어떠세요..?

| 조회수 : 9,945 | 추천수 : 30
작성일 : 2005-07-27 09:08:14

계란찜을 새롭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파, 당근, 맛살, 계란을 그라탕기에 넣고...



 


체다치즈도 살짝 넣어 주었습니다...



물 대신 우유를 부어주었습니다...



전자렌지에서 2분 30초씩 3번 돌렸더니 요렇게 이쁜 계란찜이 되었어요...



두어 스푼 떠서 덜어 먹었습니다...^^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드로메다
    '05.7.27 9:11 AM

    침 좔좔..ㅋㅋㅋ^^*

  • 2. 혀니맘
    '05.7.27 9:18 AM

    우메~~ 아침 안 먹고 왔더니만..
    침만 꼴깍 넘기고 갑니다.

  • 3. Jessie
    '05.7.27 9:23 AM

    계란은 나중에 터트리신 거죠? 진짜 먹음직하네요~

  • 4. 키위
    '05.7.27 9:37 AM

    물 아닌 우유로도~맛있게 보여용..

  • 5. 내맘대로 뚝딱~
    '05.7.27 9:53 AM

    네..계란과 모든 재료를 포크로 휘~휘 저어 섞어 주었어요..
    랩을 씌울 때 다 씌우지 말고 숨구멍을 조금 열어 두면...
    많이 올라왔다 꺼진 계란찜이 안되고...얌전한 찜이 됩니다...

    아이들에게 영양 만점일 것 같아요...

  • 6. uzziel
    '05.7.27 9:59 AM

    정말 내맘대로 뚝딱~~~님은 닉 그대로 입니다.
    내맘대로 뚝딱~~~하시는데...
    정말 맛난 음식이 뚝딱~~~하고 나타나니..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저두 함 해보렵니다.
    늘 똑같은 계란찜에 지겨움이 느껴졌는데...^^*

  • 7. 이희경
    '05.7.27 10:08 AM

    우리 둘째 아이가 계란찜을 무지 좋아해요.
    어제도 조그만 뚝배기에 게란찜을 했더니 뚝배기에 밥을 넣어 비벼 먹더군요...
    그런데 저건 야채도 뜸뿍 들고 거기다 치즈와 우유까지... 영양덩어리네요..
    오랫만에 올리신것 같아 반가운 마으에 몇자 적었습니다.
    건강하시지요...

  • 8. 칼라
    '05.7.27 10:12 AM

    굿아이디어~
    오늘아그덜 해줘야겠네요,=3=3=3

  • 9. 카프리썬
    '05.7.27 10:51 AM

    역시..아이디어들 대단하십니다!~

  • 10. 김영주
    '05.7.27 11:31 AM

    베리굿입니다~~

  • 11. 파송송
    '05.7.27 11:37 AM

    오늘 꼭~따라 하렵니다...

  • 12. 개굴
    '05.7.27 11:48 AM

    맛은요? 맛은요?
    맛이 중요합니다. 맛이 있나요?
    전 계란찜 할때마다 비린내가 나셔요 ㅠ.ㅠ
    두어번 해보곤 안해봤는데~ 요넘은 간은 소금으로 하셨나요? 갈쳐주세요 ^^

    저도 이번 주말엔 계란찜 한번 성공해보고 싶은데~ 왜 이렇게 쉬운것들이 잘 안되는지 ㅡ ㅡ;;

  • 13. 아이썬
    '05.7.27 12:38 PM - 삭제된댓글

    계란찜 비린내 없애는데는 소량의 설탕이 왔따에요.,..
    아주 조금만 넣어주시면 비린내가 싸악 가셔요..

  • 14. 둥둥이
    '05.7.27 12:44 PM

    우와..너무 이쁜 계란찜이예요..
    저도 뚝딱뚝딱하고 만들면..얼매나 좋을까요..^^

  • 15. 엔지니어님나도좋아^^
    '05.7.27 1:18 PM

    정말 너무 맛있어 보이는 계란찜 입니다..저도 꼭 해보겠습니다..^^

  • 16. simple
    '05.7.27 2:29 PM

    점심에 15개월 아기 이유식으로 만들었는데 잘먹네요^^ 이유식 메뉴에 또 하나 추가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전 파대신 브로콜리 다진거랑 아기용 슬라이스치즈, 당근 다진거 넣었는데 소금간을 조금 했어요... 맛을 보니 거의 안해도 될거 같은데요... 비리지 않고 촉촉하고 부드러운게 일반 계란찜보다 업그레이드된 맛이에요...거의 푸딩같다고나 할까?^^ 아기 이유식으로 짱이에요~~~

  • 17. 파마
    '05.7.27 3:07 PM

    캬~ 무척이나 맛있을거 같다는..영양식으로..정말 좋겠어요..^^;;

  • 18. 씩씩이
    '05.7.27 3:22 PM

    창조와 예술이군요.
    우와~ 진짜로 맛나보여요~~~~ 너무 이쁘네요.
    근데...뚝딱님...저요 뚝딱님 된장찌게 레서피좀 얻고 싶어요. 너무 맛있어 보여서 흉내내고 싶어요....아무것도 안넣었다고 하는데...왜 그렇게 군침이 도는지 몰겠어요. :) ㅋㅋㅋ

  • 19. 내맘대로 뚝딱~
    '05.7.27 3:48 PM

    ^^맛은 퓨전~이예요...치즈와 우유가 들어가서 색다른 계란찜 맛이 되던데요..?^^
    한식보다는 양식에 좀 더 어울리지 싶어요...
    울 남편은 한식먹을 때도 맛있다 하두만...저는...^^

    심플님처럼 아무재료든지 기호에 따라 넣으시면 될 것 같아요...
    칵테일새우 같은거 넣어도 좋구요..

    씩씩이님...된장물을 대충 잡아서 멸치 넣어 육수 낸 후에...
    파와 풋고추를 되도록 많이 종종 썰어서 넣구요...
    된장 한숟가락 정도( 너무 묽은 맛이 아니게) 넣어서
    바글 바글 끓이시다가, 파와 풋고추의 푸른빛이 사라지기 전에
    꺼내서 뜨거운 밥에 슥~슥~ 비벼드시면 됩니다...무 채와 함께 먹을 때...
    삼겹살 구워 먹을 때...저희는 이 된장을 주로 먹습니다...^^ 칼칼한 맛이..습~

  • 20. 내맘대로 뚝딱~
    '05.7.27 3:51 PM

    참 된장찌게에 저는 고추장 대신 고추가루를 넣습니다...
    너무 된장스러운 색을 맛나보이게 하고...칼칼한 맛을 더하기 위해서요...^^

  • 21. 냉동
    '05.7.27 3:54 PM

    헉~..

  • 22. candy
    '05.7.27 4:43 PM

    난 따라쟁이...ㅋㅋ

  • 23. ♣네잎클로바♣
    '05.7.27 7:16 PM

    내맘대로 뚝딱님 체다치즈는 어디서 파나요

  • 24. 내맘대로 뚝딱~
    '05.7.27 10:15 PM

    체다치즈는... 피자만들때 넣는 아무 치즈나 되는데요...^^

  • 25. Talk To Her
    '05.7.27 10:25 PM

    음. 피자만들때 넣는 치즈는 모짜렐라 아닌가요?...
    체다치즈도 피자에 넣는거였나요?...;;; 에구.. 헷갈립니다-

  • 26. 안정령
    '05.7.27 11:16 PM

    노란색..짭짤한 맛 나는 치즈맞죠??근데 전자렌지에 왜 2분 30초씪 3번 반복하나요?그냥 7분30초를 한꺼번에 돌리면 안되나요?일부러 중간에 2번 잠깐 쉬어 줬다가 다시 돌리는 건가요?흰자,노른자는 평소 계란찜할때처럼 완전히 다 풀어지게 해 주나요?아님 대~충 노른자를 터뜨려 주는 정도로만 젓나요?우리 조카가 아무 반찬도 없이 계란찜 하나면 밥을 다 먹거든요^^저도 저렇게 꼭 해주고 싶어요^^

  • 27. 씩씩이
    '05.7.28 3:44 AM

    앗...뚝딱님께서 알려주셨닷. 이힛~~~ 오늘 저녁에 따라 해봐야지요~~~ 우후~~비결이 파와 풋고추의 맛을 많이 살려 주시는건가봐요~~~ 신나네요. 감샤감샤해요. :) 저는 그냥 놀러가는 게 아니라, 바로 뚝딱님 옆집에 살고 싶어요. ㅋㅋㅋ

  • 28. 내맘대로 뚝딱~
    '05.7.28 4:34 AM

    모짜렐라는 비싼 줄 알아서 저는 그냥 여기서 툭하면 세일하는 체다치즈를 주로 쓴답니다..^^
    피자에도 넣고, 토스트에도 넣고...그냥도 먹고...^^

    제가 보통 계란찜할 때 5개 정도 하는데요...이건 6개인가? 그래요...
    한꺼번에 7분 30초하면 높이 솟았다 꺼져서 미울거예요..
    저는 2분30초씩이 자동으로 맞추어져 있어서...^^
    후다닥 눌렀다 다 된 것 같으면 가서 다시 눌러주고..
    잊어 버렸다가 다시 눌러주고...^^ 저는 눈으로 보고 해요...대충...^^

    다른 분들은 1분씩 돌렸다가 하시는것 같던데요..?
    그리고 흰자 노른자는 충분히 저어서 섞어 주었어요...
    요즘 아이들한테는 아주 익숙한 맛일거예요...^^

  • 29. 혀니
    '05.7.28 10:23 AM

    요즘 입덧하느라 제대로 못먹고 있는데 계란찜을 보고있노라니 군침이 도네요^^
    아~~~ 먹고잡다....ㅎㅎ

  • 30. 스프라이트
    '05.7.28 10:36 AM

    근사하고 멋져요. 셀모임할때 한번 써먹어봐야쥐.^^

  • 31. 윤서맘
    '05.7.29 1:06 AM

    배가 슬슬 고파지네요.
    내일 꼭 해봐야 겠군요.

  • 32. 이영선
    '05.8.6 6:20 PM

    푸짐해서 맛있어 보인다.색깔도 먹음직스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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