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정말 이쁨니다(펌)

| 조회수 : 6,069 | 추천수 : 7
작성일 : 2005-07-09 10:33:20



신문에 기사가 낫길래
일본 싸이트에서 퍼왔습니다
일주일에 3번 정도 저렇게 정성스럽게
도시락을 싼다는.....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빈맘
    '05.7.9 10:43 AM

    대단한 사람이네요...
    아이들 뒤로 넘어가겠어요..

  • 2. 그린티프라푸치노★
    '05.7.9 10:44 AM

    ㅋㅋㅋ 진짜 이뻐요~~ 근데 저거 만들려면 손으로 계속 조물락 조물락ㅋㅋㅋ 맨위에 쿠우도 넘 귀엽구,, 아까워서 어찌먹는데여ㅋㅋ

  • 3. 경주맘
    '05.7.9 11:00 AM

    넘 이쁘다..울아들 유치원가기전에 연습해야겠네요^^

  • 4. 전겨맘
    '05.7.9 11:05 AM

    자세히 보니 밥위에 김, 치즈 , 댱근으로 장식한것 같고
    고기류의 반찬이 있는 것 같고. 또 계란말이도 보이고,
    소시지도 보이고....

    사실 전에 미국에서 일본애들 보니
    장어를 아이 먹인다고 자주 사는 것을 봤습니다
    저건 아주 작은 아이 도시락이라 장어는 안보이는 것 같네요......

  • 5. 전겨맘
    '05.7.9 11:05 AM

    초록색은 뭐 같으세요?
    콩???

  • 6. 아름드리
    '05.7.9 11:15 AM

    위 클로버 모양의 초록색은 시금치 치즈.. 아래는 콩..인듯..

  • 7. 전겨맘
    '05.7.9 11:58 AM

    시금치 치즈도 있나요?
    아하 그렇군요...

  • 8. 왕시루
    '05.7.9 12:07 PM

    아까워서 못먹을것 같아요~ ^^
    보고 따라해도 저렇겐 못만들것 같은 제 솜씨와 무지 비교되는 ㅡ,ㅡ

  • 9. 소박한 밥상
    '05.7.9 12:19 PM

    예쁘네요!!!
    요리도 힘든데 저렇게 장식까지ㅠㅠ
    쪼물딱거리느라 손때 묻힐까봐
    그냥 소박한 (모양새의)밥상으로 먹을래요 ^0^

  • 10. 헤스티아
    '05.7.9 1:36 PM

    우아.. 넘 이뻐요.. 나중에 도전해야지!

  • 11. 레몬쥬스
    '05.7.9 2:27 PM

    항상 궁금했는데요 이거 학교에 들고가서 점심시간 되서 뚜껑을 열면
    지금 이 작품 그대로 있을까요?
    아니면 아이한테 조심조심 바로 들고 가서 서랍에 넣어놨다가
    살짝 뚜껑을 열고 먹어라 하고 당부할까요?

  • 12. 까망진주
    '05.7.9 3:25 PM

    건강한 도시락은 아닌 것 같네요... 맨날 소시지 반찬.. ㅠ.ㅠ

  • 13. 화성댁
    '05.7.9 4:00 PM

    왠지 모르게 음식이 짤꺼 같다는....

  • 14. 레이첼
    '05.7.9 9:50 PM

    헉... 이뿌기만 한거 아닐까요>??? 맛이 중요한데..

  • 15. 하얀마음
    '05.7.10 1:21 AM

    며칠 전 tv에서
    요즘 짱인 ..배용준 얼굴을 도시락에 완벽 재현하는거 봤는데...
    완전 예술이던데요..

  • 16. 라미
    '05.7.10 10:56 AM

    아이의 어깨가 어쓱~하겠는 걸요~

    까망진주님~ 저도 같은 생각을 했답니다...ㅎㅎ

  • 17. 아몬드조이
    '05.7.10 6:34 PM - 삭제된댓글

    저 꽃모양은 저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사실은 그것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9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7 써니 2026.02.09 3,530 1
41158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18 솔이엄마 2026.02.04 6,269 5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7 행복나눔미소 2026.01.28 5,193 5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5 소년공원 2026.01.25 9,874 4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5,005 3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1 jasminson 2026.01.17 8,719 11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8,888 3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661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7,115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7,509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395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697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1,641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193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5,081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967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3 소년공원 2025.12.18 7,251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457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5,012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807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734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273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149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784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428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167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509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10,191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