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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비빔국수

| 조회수 : 4,764 | 추천수 : 23
작성일 : 2005-06-25 23:34:39


오늘 낮에 먹은 비빔 국수 올려요.
소면이 모자라서 전 냉면 국수로 만들어 먹었는데 냉면도 아주 맛있더라구요.





<비빔 국수 만들기> (4인분) 최경숙 레시피
━━━━━━━━━━━━━━━━━━━━━━━━━━━━━━━━━━━━━━━━━━
* 주 재료: 가는 소면 400g,  소고기 다진 것 200g, 김치 200g,
          고추장 1컵, 다진 마늘 3큰술, 조미술 2큰술, 통깨 2큰술
          설탕 3큰술, 다진 파 약간,  콩나물 데친 것 적당량, 상추채 적당량,
          오이채 적당량
━━━━━━━━━━━━━━━━━━━━━━━━━━━━━━━━━━━━━━━━━━
*이렇게 만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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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장 만들기>:
          1) 고추장 1컵,  설탕 3큰술,  다진 마늘 3큰술,  식초 (산도 5%) 1/2컵
             물 2큰술,  조미술 2큰술,  통깨 2큰술. 참기름 2큰술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
<고명 만들기>:
           1) 소고기 다진 것 200g에 후춧가루 약간,  다진 마늘 약간, 다진 파 약간
              간장 2큰술, 참기름 1/2작은술로 밑간 한 후, 중불로 약 4분간 볶는다.
           2) 김치 200g을 송송 썰어  설탕 1/2큰술,  통깨 1큰술, 참기름 1/2 작은술
             을 섞어 버무려 둔다.
           3) 콩나물 적당량은 끓는 물에서 소금 약간 넣어 데친다.
           4) 상추채 적당량, 오이채 적당량을 썰어 준비한다.
-------------------------------------------------------------------------------------
<국수 삶기>
           1) 가는 소면 200g을 끓는 물 충분량에 삶는다.
           2) 끓으면 커피잔 1잔 분량의 찬 물을 부어 끓인다
           3) 국수가 식으면 비벼서 씻는다.
-------------------------------------------------------------------------------------
<비비기>
           1) 김치 양념한 것을 양념장에 미리 버무린다.
           2) 국수 100g당 양념장 6큰술을 넣어 비빈다.
           3) 김치와 섞어 낸다.


----그때그때 있는 재료를 응용해 넣으면 되지요.
저는 호박을 절여서 볶고 오이채, 김치 다진것을 넣었답니다.
맛있게 잘 먹었어요.

그리고 양념에 고추가루와 간장을 더 넣었더니 색도 선명하고 더 매콤해요.
참고하세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솜씨
    '05.6.26 12:01 AM

    남편 출장가고 없어서 처음으로 야밤에 키톡하는데 침넘어 갑니다.
    레서피 감사하구요, 사진도 멋지네요.

  • 2. kAriNsA
    '05.6.26 12:42 AM

    여기..뽀인트는 [콩나물]이죠..아삭아삭한게 너무 맛있어요. 쫄면할때도..콩나물 필수랍니다~

  • 3. 이현주
    '05.6.26 2:35 PM

    사진을 보니 입안에 군침이 가득합니다.
    오늘 저녁 메뉴로 어떨까? 더운데 간단하겠죠?
    레시피 고마워여~^^

  • 4. 유채꽃
    '05.6.26 8:10 PM

    전 지금 바로 합니다.
    아 맛있겠다.
    고맙습니다.

  • 5. 스카이
    '05.6.26 8:13 PM

    넘 먹고 싶어여^^

  • 6. cherry22
    '05.7.1 2:25 PM

    보기만 해도 침이 꾸울-꺽 넘어가네요.
    정말 맛나겠당...
    사진 좀 퍼갈께요.

  • 7. 웃어요
    '05.7.26 9:44 AM

    와. 진짜 맛있겠다..
    울 아부이가.. 비빔국수 무진장 좋아하셔서.. 집에서 가끔 해 먹는데요..
    아무리 정량으로 해도.. 양념장에는 뭔가가 많이 부족한듯 싶네요...
    빨리.. 그 무섭다는 손밥을 배웠으면 좋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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