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태국 피피섬에
임신한 저랑(7개월때) 남편 , 동생과 저희 엄마를 모시고 다녀 왔었드랬지요.
착한 남편이지요? ^^
지금은 폐허가 되어 여전히 아름다운 푸른 바다만 넘실거리더군요.
푸켓은 복구가 되어 가는데 피피는 아직도 복구중이라더군요.
다시 가고 싶은데 언제 갈 수 있으려나???
암튼 그때 저희가 먹었던 저녁입니다.
해산물로 먹자고 합의 보고 바닷가재 버터구이와 큰 새우 구이 또 이름모를 생선을
튀겨 태국 소스를 끼얹인 요리에 코코넛 음료를 마셨습니다.
그중 그 생선 튀김 요리가 젤 맛나더군요.
저희 엄마가 젤 좋아 하셨습니다.
두고두고 얘기하시네요~
저도 모시고 다녀 오니 정말 잘 했구나 싶습니다.
이제 또 언제 가보려나?
7개월 된 딸이 어느정도 커야겠죠?
휴가 철이 다가오니 또 바다로 달려가고 싶어집니다
동생이 자기얼굴 나왔다 뭐라 하겠네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내친김에 한나더!!!
줄리아맘 |
조회수 : 2,977 |
추천수 : 4
작성일 : 2005-05-14 0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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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_smile
'05.5.14 8:07 AM즐거운 추억 ~맛있는 추억~ 많이 많이 만들어 오셨겠어요^^
자상한 남편 두셔서 넘 부러워요^^
나중에 피피섬가게되면....줄리아맘님에게 정보 구해야 겠어요^^2. 김선미
'05.5.14 8:34 AM신혼여행을 태국으로 갔었는데..다시 가고 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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