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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고구마 맛탕

| 조회수 : 3,980 | 추천수 : 3
작성일 : 2005-05-10 09:16:26
고구마 맛탕을 해봤어요.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하거든요.ㅋㅋㅋ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피kk
    '05.5.10 9:29 AM

    저도 맛탕 짱 좋아라 하는데....검은깨가 뿌려져있어 더욱 맛나 보이네여....음.....따뜻한 커피와 함께 먹음 짱이겠는걸요~

  • 2. anne
    '05.5.10 10:10 AM

    맛나보여요~ 요리법 좀 알려주세요..

  • 3. 나은공주
    '05.5.10 10:20 AM

    아~먹고싶어요,,레시피 올려주시와용~^^

  • 4. 별이야기
    '05.5.10 10:51 AM

    안네님,나은공주님
    식용유에 설탕을 넣고 기름이 달궈지면
    뚜걱뚜걱 썰은 고구마를 넣어
    젓가락으로 살살 저어주면
    녹은 설탕이 알아서 고구마에 붙는답니다.

  • 5. Miky
    '05.5.10 11:39 AM

    저두 만들어 보고 싶은데, 식용유에 설탕을 넣을때 비율이 어느정도 되나요?
    그냥 고구마에 묻혀질 정도만 넣으면 되나요?

  • 6. 무늬만 주부
    '05.5.10 11:50 AM

    맛탕 전에 한번 실패하고 만들어봐야지하고 생각만 하고있는데. 행복맘님이 불을 지펴주셨네요..ㅋㅋㅋ
    걍 어차피 엉망인 부엌에서 무얼한들 무슨상관이오라는 생각으로 좀있다.. 이것만 먹고 저질러야겠어요 ^^ 정말 맛나보이네요~

  • 7. 행복맘
    '05.5.10 12:27 PM

    호호...반응이 좋네요.감솨감솨..
    그냥 스텐웍에 고구마 대강 썰어서 먼저 설탕을 반컵(종이컵)으로 버물린후
    올리브유반컵을 넣고 뚜껑을 닫고 약한불로 15분 정도 둔후 한번 뒤집어10분 두면 끝.넘 간단해요.
    기름도 고스란히 남으니 설탕만 좀 먹는거죠..
    꺼낼때 물을 담은 접시에 한번씩 담가서 빼줘요.그래야 바삭한 고구마탕이 됩니다,
    맛은 꼭 빠스와 비슷합니다.

  • 8. 무늬만 주부
    '05.5.10 1:03 PM

    ㅎㅎ 지금 만들어서 먹고있어요. ^^
    물에 안담갔는데.. 그냥 바로 먹을꺼라...
    좀더 만들껄 하는 생각도 들긴한데 집에있는 고구마가 너무 작아서 까기가 귀찮네요. ^^;;
    만들기도 쉽고 먹고 청소하고 또 해볼까싶어요. ^^
    근데 살찌겠다..ㅋㅋ

  • 9. *^^*_smile
    '05.5.10 1:28 PM

    무늬만주부님^^행동파^^

  • 10. custard
    '05.5.10 5:35 PM

    어제밤에...딸아이랑 아빠랑 산책하러 나가서 수퍼에 들러 사온것이...
    중국산 ..ㅠㅠ 맛탕이었지요..
    덕분에 저한테 엄청 잔소리듣고.....
    근데....저의 탓이죠?
    저두 이거 너무 좋아하는데 뜸했네요...꼭 해봐야지^^

  • 11. 또로롱
    '05.5.10 10:30 PM

    방금 해봤는데 너무 쉽고 맛나요. 지금 밤 10시 반인데... 아웅... 살찌는 소리 들려여 ㅎㅎㅎ
    울엄마 넘 맛나게 잡수십니다
    감솨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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