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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김밥전...?

| 조회수 : 3,089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5-04-25 08:17:48
나들이 하시면서 김밥 많이 싸시죠..?
저희도 먹고 남은 김밥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나중에 먹으려니 차갑고 약간 말라있길래
구제에 나섰습니다...

김밥전...레시피 나갑니다.

준비물 : 김밥, 달걀, 약간의 식용유
과정 : 김밥을 달걀물에 담갔다가 후라이팬에 살짝 굴린다..끝..ㅠㅠ;

요리라고 하기에는 2% (솔직히99%) 모자라지만
그래도 꿋꿋이 올립니다....

돌날아온다....도망가야쥥..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도리
    '05.4.25 8:28 AM

    ㅋㅋㅋㅋㅋ 재밌다~^^
    몽실님~ 부족하다죠~ 많은재료로 맛나게하는건 쉬운거죠~ 간단하면서 아이디어가
    넘치는 요리야 말로 고수 아니겄습니까~? 이것 먹고 싶어서 일부러 김밥 말을려고 해요~ㅋㅋ
    김밥을 썰어서 계란물에 빠져봅시다~!

  • 2. 오이마사지
    '05.4.25 8:55 AM

    김밥전이,,,표고버섯전같아요,,,ㅎㅎ ==3=3

  • 3. 사과깎이
    '05.4.25 9:18 AM

    맛있겠다. 세개만 집어갈게요^^

  • 4. 프리치로
    '05.4.25 11:31 AM

    오호..김밥..이렇게 먹을수도 있군요..
    하지만..즈이집은... 이렇게 남는것이 없다는..-_-;;;
    없어서 못먹는다는....-_-

  • 5. 쭈니들 맘
    '05.4.25 1:51 PM

    울 아들래미가 제일좋아하는 달걀김밥(^^) 이네요..
    울 아들래미 이거 너무 좋아해서 멀쩡한 김밥도 가끔씩 이렇게 먹어요... ㅋㅋ

  • 6. 퐁퐁솟는샘
    '05.4.25 2:15 PM

    저도 찬김밥이 있을때 계란물을 씌워서 부칩니다
    지난번에는 부치다가 계란이 똑 떨어져서
    사러가기도 뭣하여 기름붓고 그냥 부쳐 봤어요
    밥알이 조금 떨어져 나와 돌아다니기는 하는데
    뭐랄까 느끼한맛이 덜하여 계란물 씌운것 보다 더 나은것 같더라구요
    다음엔 그냥 한번 부쳐서 드셔보세요

  • 7. *^^*_smile
    '05.4.25 10:35 PM

    김밥을 넘 잔뜩 말아서...냉동고에 얼려 놓았다가....걍 렌즈에 댑혀서 내어 놓았는데....

    욕 많이 먹었습니다.....붙이고 튀기고 하는게 다 이유가 있는 거군요...

  • 8. 윤경희
    '05.4.26 4:38 AM

    저도 딱딱해진거 있음 달걀물 입혀서 부쳐먹어요.. ㅎㅎ 근데 많이 먹으면 좀 느끼하죠..

  • 9. uzziel
    '05.4.26 7:40 AM

    저는 괜히 김밥을 남겨서 이렇게 해서 먹기도 한답니다.
    느끼함이 좋아서...늘어나는 살들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

  • 10. Lee
    '05.4.26 11:14 AM

    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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