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르륵 내려가서 베이킹하기의 달인인 저희 딸의 깨찰빵입니다.
저보다..모양도 색도..훨씬 이쁘게 구었으니..이거 엄마 체면에 금가는 소리가 마구 들립니다.
82쿡 여러분들도 하나씩 맛보세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딸이 구운...2
emese |
조회수 : 2,731 |
추천수 : 1
작성일 : 2005-04-23 14:16:19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키친토크] 친구가.. 2 2006-03-27
- [이런글 저런질문] Tazo님~ 2005-01-20
- [뭘사다먹지?] 월남국수 먹을때 넣는 4 2007-08-21
- [키친토크] 유부초밥과 마파 두부 2 2006-01-0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티멜
'05.4.23 2:38 PM너무 잘 구웠네요
왜 난 빵이 오븐에서 나오면 찌그러진 공이 될까요
여기 깨찰빵은 모양이 살아있네요2. emese
'05.4.23 2:38 PM딸이 그러는데요... 반죽 위쪽을 가위집을 좀 주고..물을 충분히 뿌려서 오븐으로 쏘옥~!!!
3. 티멜
'05.4.23 2:48 PM아 그렇구나 한 가지 배우고 갑니다
4. 딸둘아들둘
'05.4.23 4:02 PM울딸들은 언제나 엄마한테 음식 해 주나...쩝...부럽네용^^
하긴 전 시집올 때까지 밥 한 번 안해보구 왓으니
뭐라 할말도 없습니다...부끄....
그나저나 따님이 베이킹에 소질 있으신가봐요5. teamolady
'05.4.23 9:15 PM머무 이쁘게 잘 꾸었네요
6. 지성조아
'05.4.23 11:03 PM정말 곱고 먹음직 스럽게 잘 만들었네요..
제 께찰빵두 맨날 찌그러지는데...한수 배우고 갑니다.^^7. 초식공룡
'05.4.24 12:14 AM정말 먹음직하네욤
8. 복조리
'05.4.24 10:40 AM이쁘게 빵구어 낸 솜씨보니 안 봐도 따님이 참한 규수일것 같네요.
9. emese
'05.4.25 9:53 AM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