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첨으로 인사드립니다...

| 조회수 : 2,348 | 추천수 : 4
작성일 : 2005-04-21 10:42:35
거의 2년을 눈팅만하다가  정말 큰용기 한번 내서 올려보내여...

아직 미스라 딱히 요리 할시간이 없어서 담에 시집가면 해볼려구 스크랩만 열씨미 해두고 있어여..^^

친구들이랑 놀러갈려구 김밥 싼김에 용기내서 한번 올려봅니다..

흔한 거라서 좀 부끄럽내여...예쁘게 봐주세여~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graffiti
    '05.4.21 10:45 AM

    부끄럽긴요~~ 미시인 저도 못 마는 깁밥인데.. 미스신데도 너무 이뿌게 잘 싸셨어요~~
    오~~!! 종류도 여러가지네요..^^
    이궁 깁밥싸서 놀러두 가시궁... 좋으시겠어용~~

  • 2. 텔레토비
    '05.4.21 10:55 AM

    저같은 아줌마는 앞치마 벗어야할듯^^;;
    정성스레 이쁘게 잘 싸셨어요~~
    시집가기전까지 신나게 놀러다니세용~~ㅎ

  • 3. 감자
    '05.4.21 11:46 AM

    와우~ 훌륭해요!!
    김밥한번안싸본 아줌마 여기 있어요...

    용기내셨으니 앞으로 자주 키톡에서 뵈어요 ^^

  • 4. 초식공룡
    '05.4.21 1:11 PM

    시집가시면 사랑받겠어용

  • 5. 비타민
    '05.4.21 1:26 PM

    우와.. 김밥속이 넘 푸짐해요~ 깻잎으로 싼거 넘 신기해요... 저렇게 가지런히 붙어 있으려고 할까요...

  • 6. 김정화
    '05.4.21 2:35 PM

    에고~~~이쁘게 봐주셔서감솨합니당...
    속이 넘 푸짐해서 김밥이 팔뚝만해지곤 하지요...^^

  • 7. 김혜진(띠깜)
    '05.4.21 3:08 PM

    요즘 미스들이 아짐들 보다 더 잘하는거 같은디~~ 우짜노~~^^;;;;;;;

  • 8. 소금별
    '05.4.21 3:09 PM

    아~~~~주 훌륭하시네요..
    깻잎김밥 행긋하니 맛있을것 같아요..

    놀러 많이 댕기셔요.. 미쓰일때~~~

  • 9. 사과처녀
    '05.4.21 3:10 PM

    와~~ 저는예, 같은 미슨데예, 저리 몬합니데이~
    깻잎 넘 좋아하는데,
    놀러가서 묵으면 드 맛나겠지예?

  • 10. 사과깎이
    '05.4.21 6:16 PM

    와~ 정성이 대단하세요..

  • 11. 유진마미
    '05.4.21 7:30 PM

    너무 예뽀요~~~

  • 12. champlain
    '05.4.22 12:38 AM

    솜씨가 아주 야무지신가 봐요.
    계란지단으로 저렇게 김밥을 잘 싸신 걸 보니.. 맨날 김밥 옆구리 터트리는 아짐..^^;;

  • 13. 프로방스
    '05.4.22 1:10 AM

    기가 막히네요.
    지금 배고픈 참인데...김밥 싼지가 그 어느때던고

  • 14. delion
    '05.4.22 1:21 AM

    우와..맛있어보여요. 안그래도 요즘 김밥이 땡기는 중인데...

  • 15. chris
    '05.4.22 11:12 AM

    보통솜씨가 아니십니다.
    김으로 싸는것도 힘드는데 어떻게 깨잎으로 달걀지단으로 싸이즈도 하나같이 일정하게 대단하십니다.
    결혼하시면 남편되시는 분은 물론이고 주위분들께도 사랑을 독차지하시겠어요.
    부려워요.
    앞으로도 맛있는 요리 종종 올려주세요.

  • 16. 김정화
    '05.4.22 3:57 PM

    별거 아닌데 넘 칭찬들 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비행기 넘 태우시네여...착륙이 힘들거 같습니다..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3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hoshidsh 2026.06.06 908 0
41182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5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3,355 1
41181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2,059 4
41180 오랜만에 왔어요 3 juju 2026.05.31 2,991 2
41179 아침은먹었나요? 9 하얀쌀밥 2026.05.25 5,675 2
41178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609 3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6,145 6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7,348 3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063 8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881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875 4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735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080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043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687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299 6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131 4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532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619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919 6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074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352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630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429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71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911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976 6
41156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560 1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