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우중충한 날씨엔 야채 부침개

| 조회수 : 3,960 | 추천수 : 17
작성일 : 2005-04-19 17:35:28
날씨도 꾸물거리고.. 차라리 비라도 내리면 시원하련만..
레시피 안올려도되는 간단한 음식 올립니다..
울딸 부침개하면 오징어만 골라 먹지만 그래도 이런저런 야채를
많이 먹을수있는 부침개하고 볶음밥을 잘해줍니다^^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물병자리
    '05.4.19 5:57 PM

    아! 정말 먹고 싶네요

  • 2. 이정임
    '05.4.19 5:59 PM

    나도 오늘 해 먹을려고 했는데... 어떻게 내 마음을 아시고 그 사이에 올리셨네요
    내가 생각한 재료와 똑 같네요 여기다 동동주 한 잔 곁드시면 좋겠죠

  • 3. 빵순이
    '05.4.19 5:59 PM

    아~부침개
    살안찌는 체질을 가지신 분들은 얼마나 좋을까요^^
    전 도대체 좀만 방심하고 부침개 같은거 맘놓고 먹으면
    걍 체중이 ㅎㅎ
    진짜 날씨가 꾸물구물 비가 오려나 봐요

  • 4. snhn
    '05.4.19 6:10 PM

    ㅎㅎ 살 포기하고 억습니다^^ 사실은 오늘은 달래때문에 부침개를 했다는...
    달래장을 만들고 김에싸먹을까 뭐할까 하다가 부침개로 낙찰을 봤어요.

  • 5. 뽈록이
    '05.4.19 6:48 PM

    울 식구들은 부침개 다 좋아하는데...물론 볶음밥도 좋아하구요.근데 제 딸이
    영 볶음밥을 안먹어서....

  • 6. custard
    '05.4.19 7:27 PM

    저두 오늘 부침개 생각이 간절했는데~~~
    넘 맛있겠어요~~

  • 7. gurdlaka
    '05.4.19 8:20 PM

    정말 맛있어 보이네여.... 지금처럼 비가 오는 날이면 더 간절히 먹고 싶어지네여

  • 8. 어여쁜
    '05.4.19 8:21 PM

    맛은 물론이고 정말 예쁘게도 만드셨네요^^

  • 9. 요리맘
    '05.4.19 8:32 PM

    맛있어 보이네요.
    내일 메뉴로 해야겠어요...

  • 10. 멸치똥
    '05.4.19 9:31 PM

    우와~ 맛있겠네요...이상하죵~ 비오는날엔 왜 부침개가 생각나는건지~
    지곰 집에 들어왔는데요..울 엄마도..김치부침개랑..야채부침개..해놓으셨네요...온집안에...부침개 냄새 진동~~``

  • 11. 달밤
    '05.4.19 9:48 PM

    넘 맛나 보이네요~~
    역시 비오거나 꾸물꾸물한 날엔 부침개를..
    저도 오늘 김치부침개 먹었어요.. 헤헤..

  • 12. 사과깎이
    '05.4.19 9:57 PM

    우아~ 쓰러지게 맛있어보이는 부침개닷!!! 바삭하게 구운 것 같아요!!

  • 13. 초식공룡
    '05.4.19 9:59 PM

    잠 못 들고 부침개 한접시 먹어야 겠네욤

  • 14. 텔레토비
    '05.4.19 10:21 PM

    정신을 잃고 갑니당~~

  • 15. 동경
    '05.4.20 10:20 PM

    꺄오 이거예요 이거
    제가 오늘 너무 먹고 싶었던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4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hoshidsh 2026.06.06 592 0
41183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5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3,286 1
41182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2,025 4
41181 오랜만에 왔어요 3 juju 2026.05.31 2,960 2
41180 아침은먹었나요? 9 하얀쌀밥 2026.05.25 5,648 2
41179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593 3
41178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6,127 6
41177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7,322 3
41176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056 8
41175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879 3
41174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871 4
41173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729 3
41172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073 2
41171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040 3
41170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685 3
41169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292 6
41168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124 4
41167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527 2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611 8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918 6
41164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071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350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626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428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71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910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975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560 1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