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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다시 도전~~ 차단~~!!

| 조회수 : 3,258 | 추천수 : 32
작성일 : 2005-04-18 18:47:07
어제의 실패를 만회하기위해서.
도전했어요~~
흐흐흐  성공했어요~~
정말로 부드럽드럽고 향도 나고.. 정말 맛났어요~~
담에는 놀러갈때 꼭 만들어서 들고 갈려구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달용님색시
    '05.4.18 7:29 PM

    진짜 그렇게 맛나다니..저도 담에 찜질방 갈때 해서 갖고 가봐야 겠어여..^^

  • 2. 뚱쪽파
    '05.4.18 8:02 PM

    맞아요. 차단 만들 때 얼마나 구수한 냄새가 나는지...
    그런데 차단 만들기 저도 처음에는 절반만 성공했어요. 약간 싱거워서.

    하지만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관건은 아마도 10분쯤 익힌 뒤 껍질 깨는 과정에서 과감하게 툭툭 깊이 쳐 주는 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야 간도 속까지 깊이 잘 스며들고....

  • 3. 달용님색시
    '05.4.18 8:20 PM

    질문요..
    곧 먹을꺼면 껍질을 아예 벗겨버리고 익히면 안되나요..?

  • 4. 보노보노=3
    '05.4.19 12:04 AM

    예전에 쿠켄표지에 같은건지 모르겠는데 ... 실렸었어요^____^
    신기한모양에 계란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요리법보니 계란이더라구요 ~ 글쎄~~ 쉬울거같아 했었는데...나중엔 삶은계란을 먹게되는 시추에이션~ㅋㅋㅋ
    어떻게 하는건가요 저 ... 모양이요 ^^ 자꾸봐도 신기신기~~해요~

  • 5. 신부수업~♥
    '05.4.19 1:57 PM

    요리법을 보니 .. 벗길경우는 장조림으로 하는것도 있더라구요..
    이거는 그냥.. 삶은 달걀!!
    10분후에 숟가락으로 깨주시면 되요~~ engineer66님으로 찾아보세요... 그분꺼 보고 만들었거든요^^

  • 6. 시골바닷가
    '05.4.19 4:46 PM

    녹차 우린것 넣었는데 향은 안나고. 간장냄새만 나던데요? 저는 보통 계란삶는 시간보다 약간 더
    길게 삶아서 그런지... 실패한것 같더라구요...

  • 7. 신부수업~♥
    '05.4.22 6:57 PM

    저는 홍차를 넣었거든요.. 1컵 정도...(티백으로2개)
    간장을 조금넣구요.. 색깔나올정도..
    그러니 차향이 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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