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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칭찬 좀 해주세요~~^^

| 조회수 : 3,430 | 추천수 : 28
작성일 : 2005-04-14 11:34:37
저 김치 담그기 도전해봤습니다

갑자기 김치 바람이 불었는지,,원래 맘이 내켜야 뭐든 잘 하거든요 ^^;;

부추김치, 오이소박이, 무깍두기, 열무 물김치

냉장고를 가득 채워 놓으니 든든하네요.

만드는 법은 나물이네랑 키톡 그리고 이런저런 요리책에서 다 모아모아서 시험삼아 해봤어요

맛이 잘 날지는 모르지만 일단 시도해보는게 중요하다 싶어서요

김장김치 다 먹으면 배추김치도 두포기정도만 담궈 볼까봐요.

앞으로 김치만 열심히 먹어야 할텐데

사람들이 옆에 가면 김치 냄새만 난다고 하면 어떡하죠 ㅋ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오는날
    '05.4.14 11:39 AM

    장하시네요~~저도 도전해 봐야 할텐데..하나 맛보고 싶어요~맛있어 보이네요~

  • 2. 릴리스
    '05.4.14 11:47 AM

    정말 뿌듯하시겟어요^^ 맛잇게 드세요^^

  • 3. 어중간한와이푸
    '05.4.14 12:08 PM

    저, 했습니다. "칭~~찬~~ " . ^^
    힘은 들어도 든든하시지요?

  • 4. 연두
    '05.4.14 12:25 PM

    잘 하셨습니다.
    저도 칭찬 해 드릴게요.
    열무 물김치 보기보다 담그기 어려운 건데 수고 하셨네요.
    맛있는 김치로 식구들 사랑 듬뿍 받으셔요.

  • 5. 미란다
    '05.4.14 4:38 PM

    대단하세요^^
    김치 맛내는게 전 제일 어려운거 같아요
    맛있게 잘 하신거 같으네요

  • 6. 민서맘
    '05.4.14 5:28 PM

    저 결혼 10년차인데 아직 저 위의 것들 한번도 만들어보지 못했어요.
    그냥 친정엄마가 공수해 주시는 것을 여태껏 먹고 있답니다. 부끄..
    넘 잘하신것 같아요.

  • 7. 사과깎이
    '05.4.14 5:43 PM

    진짜 훌륭하시네요~ 칭찬!!^-^b

    저도 김치 담그고 싶은데 엄두가 안나요. 그래서 엄마 김치 양념 하면 옆에서 같이 버무리기만 해요^^

  • 8. 런~
    '05.4.14 7:25 PM

    훌륭하세요..^^
    이건 정말 큰일 하신 거에요..^^

  • 9. 산야의 들꽃
    '05.4.14 9:48 PM

    대단 해요~~~
    원래 김치 담구고 나면 칭찬 받고싶더라고요
    글구 첫 경험은 더욱 칭찬 받아야해요
    수고 했어요
    열심히 일한 당신 쉬어라________

  • 10. 김혜경
    '05.4.14 11:10 PM

    짝짝짝...잘 하셨어요...

  • 11. champlain
    '05.4.15 12:59 AM

    김치만 잘 해놔도 정말 맘이 뿌듯하죠?
    잘 하셨어요..^^

  • 12. 초식공룡
    '05.4.15 10:25 AM

    와~~~아 대단해요~~~(엄지손가락 높이 쳐들고)
    전 주부 경력 7년차인데 오이소박이 밖에 안 만들어봤습니당~~
    부끄부끄~~~

  • 13. pinkpink
    '05.4.15 12:12 PM

    감사합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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