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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저녁에 돈까스 만들어 먹었어요~! ^^*

| 조회수 : 4,640 | 추천수 : 2
작성일 : 2005-04-14 09:39:38
돈까스 만들어 먹어봤는데 무지맛잇었어요~! 손이 많이가긴하나 그래도 울딸래미랑 우리남편 맛있다고 6개튀기고 하나남기고 세식구서 5개먹었음돠~,,,ㅡㅡ  설겆이는 머그리 많이 나오는지,,원,,,!!^^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오는날
    '05.4.14 9:52 AM

    아이 너무 이쁘네요~
    참 이상하죠? 아이를 낳고 나니 저 이쁘다는 말보다 아이 이쁘다는 말이 훨씬 좋더라구요~
    결론은 저희 아들도 한인물 한다는건데..헤헤...팔불출 엄마입니다. 우리 아들하고 만나게 해주고 싶네요. 엄마가 만든 돈까스를 앞에 놓고~ㅎㅎ

  • 2. 여름나라
    '05.4.14 10:00 AM

    정말 이쁘내요..따님이..글구 맛나보여요..돈가스^^ 울 딸도 한번 해줘야지~~ 그런데 저는 아직도 아이들 이쁘다는 소리보다 저 이쁘다는 소리(거의 못듣고 살아서 인지)가 더 좋으니 계모과 확실하지요^^

  • 3. bluejihi
    '05.4.14 10:06 AM

    ㅋㅋ 사진이 중간에 비어서 뜨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한개 빈건 가봐요

    지금 한약 먹어서 돼지고기 못 먹는데... 돼지고기의 압박을 주시는군요...

    어헝... 나두 돈가스... 한입~! 으흠....

  • 4. 빠삐코
    '05.4.14 10:24 AM

    오나마~ 따님이 넘 이뿌네요~
    돈까스두 바사삭해 보이구! 엊저녁 부터 돈까스 먹구 싶었는뎅...
    무지 맛있어 보이네요~

  • 5. 숯불꼼장어
    '05.4.14 11:45 AM

    아직 아기한테 이런말이.....아기가 참 미인이네요~~~ ^^*
    돈가스두.. 정말 맛나 보여요~~~ 전 지금 다이어트 중이라.. 보는 것두 고문 입니다..

  • 6. 다이아
    '05.4.14 1:04 PM

    두번째 사진 너무 귀여워요^^
    '왜 이렇게 안 썰어지지' 또는 '빨리 먹어야지 급하다 급해' 머 그런 표정같아요.

  • 7. 현석마미
    '05.4.14 1:43 PM

    저도 저렇게 이쁜 딸 갖고 싶네요...
    딸이 안되면 며느리라도....^^;

  • 8. unigreen
    '05.4.14 1:44 PM

    너무 귀여워요....저런 딸하나 있었으면....

  • 9. 무수리
    '05.4.14 2:58 PM

    빈말이 아니라 따님 모델 한번 시켜 보시지요..
    이국적으로 예쁘고 표정도 아주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그런 제안 받아보신적 있으시죠?

  • 10. bell
    '05.4.14 3:25 PM

    돈까스 썰려고 애쓰는 모습이 넘 귀여워요.. 본인딴엔 험악한 표정인거 같은데.. 넘 귀여워요

    뿌듯하시겠어요.. 딸이 넘 이뻐서 ..

  • 11. 남매어멈
    '05.4.14 4:24 PM

    돈까스 저도 해줘야지 하면서 잘 해줘지지가 않네요
    딸이 넘 예뻐요

  • 12. 민서맘
    '05.4.14 5:24 PM

    따님이 넘 예뻐요. 모델같아요.
    돈까스는 눈에 안들어오고 딸아이만 보이네요.^^

  • 13. 율리아
    '05.4.14 5:37 PM

    정말 이국적이고 넘 넘 이쁘네요^^
    감탄하고 갑니다~~
    돈까스도 돈까스지만 따님의 미모에...^^

  • 14. 사과깎이
    '05.4.14 5:51 PM

    진짜, 따님 너무 예뻐요.
    애들한테는 교육상 예쁘다는 소리보다 마음 씀씀이가 곱다거나, 배려하는 마음이 고맙다거나 그런 칭찬을 하려고 하지만.............. ...................정말 예쁜걸요..;ㅁ;

    저도 이렇게 이쁜 딸 갖고 싶어요!!>_<!!

  • 15. 미니허니맘
    '05.4.14 6:38 PM

    따님 너무 예뻐요~ 제가 딸 가지고 싶어서 둘째를 가졌는데.. 또 아들..
    딸만 보면... 우울해지네요...
    브릿니님처럼 예쁜 딸 낳고 싶은데.. 어흑~~ ㅜ.ㅜ

  • 16. 브릿니
    '05.4.14 8:57 PM

    울딸래미를 이뽀해주셔셔 감사합니돠~! 모델은 했었으나,,,, 외국으로 나오면서 접었습니다~^^ 기회가 됀다면 다시활동시켜보고 싶네요~!tv에 나오게하는게 제 소원입니다!(mtm 오디션보러갔다가 sbs에서 마침 촬영나와서 화제집중6시인가? 거기에 몇초나옴 ㅋㅋㅋ)그게 그렇케 쉽지가 않을듯,,,ㅋ 모델할때도 옆에서 지켜보는 제가 더 힘들더군요,, 첫촬영때는 중간에 그만하고 나오고싶은심정이였음,,,ㅡㅡ

  • 17. 엘비라
    '05.4.14 9:02 PM

    돈까스보다는 따님한테 눈길이 먼저 가요. 브릿니님, 아무것도 안 먹어도 배 부르시겠어요. 이쁜 따님때문에^^

  • 18. 체리빛향기
    '05.4.14 9:32 PM

    따님이 너무 귀여워요^^

  • 19. 빛나라 썬
    '05.4.15 3:02 PM

    글 하나 남기지 않고는 견딜수 없게 만드는 따님의 미모네요. 너무너무 사랑스럽네요.

  • 20. Terry
    '05.4.15 9:57 PM

    브릿니 님.. 남편분이 어느나라 분이세요?
    여기 해외파가 하도 많으시다 보니까 헷갈려서요... 어디 계신다고 하셨죠? ^^

  • 21. 브릿니
    '05.4.16 1:31 AM

    남편 국적이 미국이구요~ 지금은 아이스랜드에 거주하고있습니다~!!^^*

  • 22. 카푸치노
    '05.4.16 1:31 AM

    저도 따님 정말 너무 이쁘고 귀여워서 리플남깁니다..
    돈까스 정말 좋아하는 가족이네요..
    셋이서 다섯개나..
    후훗..

  • 23. Terry
    '05.4.16 9:08 AM

    참..국제적으로 사셔서 좋으시겠어요.
    저는 외국가서 사시는 분들 참 부럽거든요. 여러가지 경험도 하고 우물안 개구리를 벗어나 살면
    얼마나 좋을까..하고요.
    하지만 몇 년 그런 경험을 하고 싶은 거지 이민 가서 사는 건 한편으로 싫어서 그저 대한민국에 눌러살고 있답니다. 이민의 환상은 이미 이민가셨던 아는 분들을 통해 이미 사라졌거든요. 이민은.. 생활이지요.
    환상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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