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도시락 또 쌌어요~
줬어요. 아침에 좀 일찍일어나서 준비해서 점심시간과 질주녀의 기질을 백분활용해 얼릉주고 왔지요.
저도 직장인이라서 거하게는 못해다주고요 2시간정도 욜심히 만들어서 기운을 복돋아주고 왔답니다.
물론 어제 개시했던 고구마찐빵에 리플달아주셨던 82cook회원님들의 성원에 힘입은것도 아주 컸구요.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컨디션이 팍팍 살아난다나 뭐라나...^^
저도 덩달아 기분도 좋아지고... 역시 음식이란것도 사람의 기분을 많이 움직이는구나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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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둘리곰
'05.4.7 5:51 PM정말 부지런하세요 ^^ 전 신혼초에는 저렇게 그래도 흉내는 내봤는데 요새는 의욕이 없어서 ㅠㅠ
2. 후리지아
'05.4.7 5:59 PM남친이 너무좋아했겠어요 울신랑 보면 안되는데... 오늘저녁반찬은 감자야채볶음에 호박전 해먹어야지.
나니님 결혼하면 사랑듬뿍받으시겟어요3. 화성댁
'05.4.7 6:26 PM국까지???? 1식 오찬이구만요. 정성이 듬뿍...
4. 오키프
'05.4.7 8:22 PM대단하시네요...
직장다니시면서 남자 친구분 도시락을 저렇게 거하게 싸주시다니...5. 프리마베라
'05.4.7 9:06 PM남자친구 입이 귀에 걸렸겠어요~ 넘 푸짐하고 색색가지 다 맛있겠네요~ 이런 거 볼때면 나도 빨리 남친 도시락 싸주고 싶다는 생각이 팍팍 들어요 ㅋㅋㅋㅋ
6. 돼지용
'05.4.7 9:06 PM남자를
저리 길들이시면
아니되옵니다.
울 집 남자 볼까 두려워 이만 =3==33===3337. 안졸리나졸리지
'05.4.7 9:37 PM마자여 길들이믄.힘드는데.......
8. 쭈니짱
'05.4.7 10:52 PM에고 남친는 좋겟네요
근데 윗분들이 맞는말이여요
남자들 길들으면 힘드는데9. 여름나라
'05.4.8 12:00 AM돼지용님 말씀에 올인하고 저도 울 집 남자 생각에 =3 =3=3=3=3
10. Lee
'05.4.8 12:46 AM저도 이제 슬슬 게을러져가고 있는 6개월차 신입입니당..^^ 돼지용님 말씀에 저도 한표 던지고 이만 총총..!!
11. 엄마나비
'05.4.8 3:17 AM에고 남자친구는 넘 좋으시겠네요,
저렇게 정성스런 도시락을 받으시구.
사랑,,받으시겠어염,,,^^12. 감자
'05.4.8 7:28 AM우와~~~~~~~~~~~~~~~~~~~~
결혼하고도 한번도 이렇게 싸본적이 없는데
이러면 기대치가 높아져서 곤란한일이 생길 수도 있지만
원더플..액설런트 마구마구 날립니다 ^^13. 나니
'05.4.8 7:56 AM저도 쪼매 그게 걱정이 되긴 하는데요. 뭐 사랑은 그대로지만 사람의 맘이 변하는거라 잖아요. 성인가요가사중에는 끈끈한 정때문에 산다구도하고... 저도 상대방도 언젠가 변할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맘 편하지 않을까... 너무 철학적인가요? ㅎㅎㅎ
14. 씩씩이
'05.4.9 12:59 PM넘 심하게 잘싸주신거 아니에요?
넘 심합니다~~~~~~~
물론 제가 받음 당근 입 찢어지고요...
옆에서 보긴....넘 잘해주셔서 비교되서 스트레스~ 끄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