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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해파리 냉채

| 조회수 : 2,734 | 추천수 : 7
작성일 : 2005-04-05 20:25:32
예전에 찍은 사진이 있어 올립니다.
요리재료두 많이 필요치 않으면서 깔금하고 맛있는 해파리 냉채에요.
손님 초대요리때 내놓아두 손색 없습니다.


재료-해파리,대하,오이..

.해파리는 찬물에 한번 헹군다음 다시 찬물에 하룻밤 담가 짠기를 우려낸다.
.위의 해파리를 채반에 받쳐 뒤적이면서 팔팔끓인 물을 끼얹는다.
  (미지근한물에 데치는 방법도 있으나 잘못하면 너무 질겨져서 이방법은 실패 확률이 적음)
.해파리 물기 곡 짠후 준비
.새우는 껍질채 팔팔 긇는물에(미림또는 정종약간) 데친후 껍질제거한다
.껍질제거한 새우 반으로 저민다. (새우양이 적은 관계로 반으로 저몄음)
.오이는 어슷썰기해서 곱게 채썬다..그리고 찬물에 담근다.

☞소스(마늘5쪽정도,물5~6술,간장1술,설탕2술,식초3술,소금약간,참기름)

.해파리를 볼에넣고 소스를 반만넣고 무친다.
.오이를 깔고 해파리를 올린다. 남은소스 끼얹는다.
.새우는 반을 저며서 돌려 담는다.

원래는 남은소스 마지막에 끼얹어두 무방하나
맛도 중요하지만 색감두 중요해서 해파리위에 끼얹고
새우로 돌려주는게 훨씬 예쁘다..
새우위에 소스 끼얹었더니 새우가 다 가려져 버렸음.....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뿡뿡맘
    '05.4.5 9:32 PM

    입맛이확 살아나겠어요. 맛있겠네요~~

  • 2. 어중간한와이푸
    '05.4.6 12:08 AM

    와우!!! 오이채가 예술입니다.

  • 3. 성미라
    '05.4.6 12:09 PM

    요리 학원에서 홍보차 실습한다고 하길래 따라 갔다 배운거에요.
    접시가 좀 꾸질하죠.
    오이채 잘 썰었다구 학원 원장님께 칭찬 받았습니다.

  • 4. 새댁
    '05.4.6 12:47 PM

    봄에 딱 맞는 상큼한 맛이네요
    오늘따라 왜 이리 해보고픈게 많은지..
    퇴근하고 집에 가면 귀차니즘 발동으로 맘만 앞서지만서도.. 한접시 슬쩍 가져갔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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