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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밥통!! 요구르트~~

| 조회수 : 3,870 | 추천수 : 2
작성일 : 2005-04-03 17:05:02
밥통으로 요구르트를 만들어봤어요..
불가리X와 1000ml 3/2 넣고 밥통에서 보온으로 10시간 둔뒤
냉장보관 반나절 지나면..이렇게 치즈 처럼 되고 맛도 좋답니다..
아쉬운 점은 물이 조금 생긴다는것!
오래보관할수록 단단해지는것 같아요.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장댁
    '05.4.3 5:15 PM

    이거 그냥 집에다가 놔뒀더니 온도가 낮아서 잘 안되더라구요. 밥통에서 보온으로 한 3~4시간 놔두는게 더 잘됩니다. 밥 조금 있을때 같이 넣어두면 전기료도 안 들고..좋아요.

  • 2. 달용님색시
    '05.4.3 5:36 PM

    사진 보니, 일반 숟가락을 사용하셨네요..
    요구르트는 플라그틱 숟가락으로 떠 먹어야 한데요..
    안그러면 유산균이 다 죽어서 효과가 없데요..
    암튼 좋은 방법 알고 갑니다..^^

  • 3. 신부수업~♥
    '05.4.3 5:37 PM

    알겠습니다 ^^고마워요~

  • 4. 런~
    '05.4.3 6:46 PM

    밥통으로 안되는 게 없네요..^^
    밥통을 앞으로는 맥가이버라고 해야 될 거 같기도 하고..^^

  • 5. 추석이예정일..
    '05.4.3 7:10 PM

    저도 마장댁님처럼 똑같은 현상이... 저도 밥통에 보온으로 두고 나서 꺼내니깐 되더라구요..
    첨했는데... 합격 ^^
    유산균이나 꿀은 플라스틱이나 나무 사용하세요..

  • 6. watchers
    '05.4.3 7:26 PM

    전 어제 500미리 우유랑 불가리스 사서 했는데 첨에는 우유에다 불가리스 쫌(대충 부었음) 넣고 따뜻한 물에 통째 넣어뒀다가 어제 식품건조기를 돌릴 일이 있어서 그 위에 올려놨더니 순두부보다 더 물컹하게 됐길래 아침에 냉장고에 넣어뒀더니 제대로 만들어졌더라구요. 꿀이랑 딸기잼넣어서 먹었어요. 아주 기특하더군요...

  • 7. 영원한 미소
    '05.4.3 9:27 PM

    이런 거 볼때마다 비싸게주고 사지도 않은 요구르트 제조기가
    헛돈 쓴거같이 아깝습니다.
    살땐 남들보다 싸게 샀다고 좋아라 했는데 말이죠...ㅠㅠ

  • 8. 유진마미
    '05.4.3 10:41 PM

    헉..달용님 색시님..좋은정보..이때까지 몰라서 죄없는 유산균 마니 죽였다지요..ㅠㅠ..

  • 9. 박미선
    '05.4.4 9:35 AM

    질문입니다..
    밥통 즉 밥솥에다가 부어서 만드셨나요?
    그럼 굳은 다음에 다른 그릇에 옮기실땐 어떻게 하셨는지...

    저는 큰 통에다가 섞은 다음에 작은그릇에
    (일인분용 락앤락) 일일히 옮겨서 발효시겼다가 바로 냉장고로
    보냈는데요..

    님처럼 한통에다가 다 섞어서 발효시키서
    작은통에다 옮겨도 괜찮은지..궁금해서요...

    떠먹는 요쿠르트의 세계는 무궁무진하네요..
    발효기 없이도....

  • 10. 추석이예정일..
    '05.4.4 10:12 AM

    박미선님 그게 아니구요..
    우유팩에 우유 쪼금 따라 내고 거기에다 불가리스나 그런 거 부어서 흔든후..
    그대로 밥솥에다가 둡니다... 밥양이 별로 없을때...

  • 11. 박미선
    '05.4.4 10:52 AM

    아...
    그렇군요...
    밥솥에 우유팩째 두었다가 발효되면
    덜어먹으면 되겠네요..

    오늘은 밥통요쿠르트 도전입니다...
    전자렌지 요쿠르트도 성공인데요
    요쿠르트의 세계는 무궁무진 하네요..ㅎㅎㅎ^^

  • 12. 히야신스
    '05.4.5 12:07 AM

    저도 요구르트를 만들어먹고싶응데, 첨부터어떠케해야하나요?
    자알 알려주세요???

  • 13. 김이영
    '05.4.8 4:21 PM

    25℃ 유지시켜 주면 좋은 발효유제품이 된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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