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저두 미니 핫도그 성공했내요.

| 조회수 : 3,165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5-04-03 15:47:06
신랑도 바쁘다고 출근하고 해서 어제 맥주안주하고 남은
줄줄이 소세지와 피자믹스가 있길래 함 도전해 봤내요.
처음엔 반죽이 잘말리지 않아 반죽을 30분정도 발효 시켰더니
끈기가 생기면서 더 잘말리던대요.(이게 맞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야채 당근과 파슬리 다져 넣구 함 해봤내요.
처음한 미니 핫도그인대 정말 대 성공  이에요.
아이들도 잘먹고 윗층 아줌마도 맛있다구 하내요.
맛있는  요리  레시피 컨링해가두 돼죠.
모방에서 시작한게  요리인가봐요...ㅎㅎㅎㅎ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akim
    '05.4.3 4:13 PM

    와, 진짜 이쁘고 맛있어 보여요. 야채까지 들어가고 정말 훌륭해보입니다.
    소세지 두 번 죽이기 아직까지도 시도 안 해봤는데, 미라님 핫도그를 보니까 저도 꼭 만들어 보고 싶어요.
    정말 맛있겠당~

  • 2. 재미삼아
    '05.4.3 4:20 PM

    사진 예술입니다요~ㅋㅋ
    이뻐여~한입에 쏙옥~ㅋㅋ^ ^

  • 3. 핑키
    '05.4.3 4:25 PM

    와~ 환상적이네요.
    넘넘 예쁘고 맛나보여요. ^^

  • 4. 감소연
    '05.4.3 5:36 PM

    요리법을 상세히 올려주세요.
    궁금해요.
    애들이 먹고 싶다합니다.

  • 5. sandymoms
    '05.4.3 7:12 PM

    전 실패했는데...
    발효를 안해서 그런가?
    담앤 꼭 성공했으면 좋겠어요.

  • 6. 감소연
    '05.4.3 8:18 PM

    피자반죽을 약간 묽게 해야하나요?
    소세지에 옷을 입힐려면...
    자스민님으로 검색했는데..전 못찾았어요

  • 7. 성미라
    '05.4.3 8:39 PM

    피자믹스에 물 180cc 넣었구요. 그냥 하려고 보니깐 끈기가 없어서
    소세지에 잘말리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한30분정도 따뜻한곳에 두었어요.
    소세지 이쑤시개에 꼽아 계란물 한법입히고 밀가루 묻힌후
    피자반죽에 돌리니 잘 말리던대요.
    그리고 빵가루 묻힌건 모양 잡기가 쉽더라구요.
    빵가루 묻히고 손바닥에서 살살돌려서 모양잡아주니 예쁘던대요.
    저두 빵가루 묻힌게 식어두 바삭하니 맛있던대요.
    처두 처음한거에요.
    잘했다고 칭찬해 주시니 더 용기가 나내요.

  • 8. 영원한 미소
    '05.4.3 9:27 PM

    아~~~~ 다욧다욧~~~~~
    안되안되 정진정진~~~~~~~~~~~!!

  • 9. 유진마미
    '05.4.3 10:44 PM

    예쁘게 잘할 자신이 없어서 계속 눈팅만 하고 있었는데
    저두 성미라 님처럼 빵가루 묻혀서 한번 해봐야 겠어요.

  • 10. 조명이
    '05.4.3 10:55 PM

    와~~넘 먹고 싶어요..

  • 11. 비타민
    '05.4.4 6:47 AM

    모양 넘 이쁘게 잘 하셨네요... 전 한 20개 정도하면... 저런 모양 몇개 건질까 말까 하는데....

  • 12. capixaba
    '05.4.5 11:37 AM

    피자믹스 말고 핫케잌 가루로 했었는데 피자가루도 되는군요...
    케첩에 머스타드까지... 완벽합니당.

  • 13. 감소연
    '05.4.6 8:46 PM

    저두 했습니다. 어제 식목일날 저희달래미 셋이랑 만들었는데..큰딸이 젤 흥미를 느끼더군요.
    저는 요리에 조금의 자신이 생겻구요.
    감사합니다.
    저두 저 모양이 나오데요. ㅎ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10 jasminson 2026.01.17 2,190 2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5 챌시 2026.01.15 3,633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4,401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5,532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5,854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245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007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0 에스더 2025.12.30 9,251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428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5 발상의 전환 2025.12.21 11,981 22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347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6,768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058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593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443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487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6,875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788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592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092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849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200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615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472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띠동이 2025.11.26 7,684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511 3
41128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10,039 4
41127 한국 드라마와 영화속 남은 기억 음식으로 추억해보자. 27 김명진 2025.11.17 7,474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