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82를 검색하다.. 이번엔.. 저게 필에 꽂혀서..ㅡ.ㅡ;; 간단해 보이길래..
만들었습니다.
대추는 없었지만.. 이제는 얼렁뚱땅도 잘하는지라.. 대추대신 냉장고의 건시 넣었어요. ^^*
고구마 냉장고안에서 상하다상하다.. 90%이상은 버리고 그 큰 고구마 저 위에 뿌린거 달랑 남네요.ㅡ.ㅡ;;
친정엄마가 고구마 깍아먹음 맛난다고 주셨는데.. 혼자서 고구마케잌을 먹을까 우짤까 고민하다가 고만 저래.그나마 한개는 그저께 이용해 먹어서. 카레에다가... 그때도 상하긴했지만요. ^^;;;
우쨋든.. 고무마는 냉장고에서 비웠고..;;
g용량된거..전에 자게에서 받은 등가계량표 보고 대충감잡아서 섞어서 찜통에 올리고 찜기통에 넣으려다 저렇게 바구니라해야하나요? 거기에 넣었어요 왠지 양이 적을듯해서요.
위아래 가재수건으로 물기안젖게 하구요.. ^^
벌써 한 두시간전에 만든거랍니다.. 그런데 저거 만드는새에.
손녀딸님의 계란볶음밥을 검색. 배불리 먹고나니... 빵은 안먹히네요.;;;
맛이 어떨지 겁나네요.. 어떤맛일지.. ^________^;;;; 얼렁뚱땅 계량이라;;;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박하맘님의 고구마대추찐빵
무늬만 주부 |
조회수 : 2,797 |
추천수 : 9
작성일 : 2005-03-23 11: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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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장군에미
'05.3.23 1:08 PM베보자기대신 가제수건을 사용하신 저 쎈쓰~!-복학생버전-
맛나보이는걸요.
근데 건시가 뭐신가요??*^^*2. 수미
'05.3.23 1:23 PM건시를 쓰는 센쓰~
3. 무늬만 주부
'05.3.23 1:29 PM지금 컴퓨터앞에 계속있어서.. 냉장고의 저넘을 꺼내서 찍었답니다..부엌은 안치고 이런저런거 찾아보느라.. 도마가 좀 많이 지저분하네요 ㅡ0ㅡ;;;
솔직히.건신지..뭔진 몰라요.. 저 옆에꺼가 홍신데.. 제가 말한.. 그 넘은.왠지 그냥 감 말린거 같아서. 저도 모르게 건시라고 이름을 붙였거든요.. 홍시처럼 단맛도 없고 그렇다고 어디 쓸데도 없어서.. 그냥 이리저리 넣어서 먹을려구요. 저게 딴이름이라도 있는건지.. ^^;;
베보자기는 없어서. 그냥 가재수건쓴거거든요..감사합니다. (^^)(_ _)아직 살림초보인관계로다;;; 없는게 더 많아요 ^^;전에 약식할때 썼다가.. 아무리 삶아도 저 칙칙한 색이 안빠지네요. 세장이나 버렸는데..;;;4. 선화공주
'05.3.23 3:12 PM박하맘님 찐방 맛있어요...^^
저두 예전에 대추없이 그냥 고구마에 유자청 넣고 했는데...오!~또 다른 맛이!!~
무궁무진 활용가능한 레시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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