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모자모양의 브리오슈*
3월 인데도 밤새 내린 눈으로 봄은 아직 이른가?
따스한 햇살 속에 내린 눈들이 빛을 바라는 오후 나른 함을 뒤로 한채
이론의 여왕님의 브리오슈나 시작 할까!
이론의 여왕님 처럼 재미난 애기거리를 제공해야 하지만 생각하니 ..존경 스럽습니다.
간단하게 만드는 법이나 소개 할께요..
반죽을 하고난후 12구 머핀 틀에 구울려고 60g으로 나누어주고 나머지 반죽에서
조그맣게 떼어 굴려서 준비~
큰반죽을 둥글게 굴리고 중심가운데 손가락으로 구멍을 낸후 도우넛 처럼 구멍을 크게 내주세요...
작은 반죽을 구멍안에 반만넣어주세요.
오늘 처럼 따스한 빛이 비취는 창가에 50분 두어 2차 발효를 시켰지요.
잘 부풀어오른 반죽을 예쁘게 옆에 4군데가위로 잘라주고
오븐에 180도에서25분간 구워냈어요...
드디어 모자 모양의 브리오슈가 탄생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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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쿠키
'05.3.6 10:09 PM앗! 알콩달콩님이닷!
울산에 눈 안온다더니 자주 오는데? 그랬더니... 울 신랑이 그러더군요...
제가 오기전까진 눈 안왔다구...
전 좋네요. 안 아쉬울만큼만 볼수 있어서...
서울서 눈 오면 차 막히구 질퍽하구..안좋았는데...
빵 너무 담백해보여요... 하나만 먹어두 되겠죠?
언제 저 빵맛좀 보게 초대좀 해주세요...
가구 싶어용~! 알콩달콩님네루...2. 이론의 여왕
'05.3.6 10:24 PM마자요, 마자요, 제가 추구했던(^^) 모냥이 바로 저거거등요!!
브리오슈가 좀 기름져서 다신 안 하려구 했는데, 결심이 무너질락말락합니다.
저 완벽한 모양에 다시 도전해보고 싶어서요.
그리구, 어떻게 해야 조롷게 골고루 예쁘게 색깔이 나나요? 아웅...
(오늘 아래위로 제 이름이 막 나오니깐 상당히 떨리고 진땀나누만요.^^;;)3. 숨은꽃
'05.3.6 10:30 PM여왕님 이름이 아래 위로~
바쁘시겠네요 ㅎㅎㅎ
근데 다들 솜씨가 넘 훌륭하세요
어쩜 저리 맛있는 빵을 ~에효4. 알콩달콩
'05.3.6 10:32 PM이론의 여왕님 반가워요,.
빵 은 동양 메직 가스오븐에 구웠어요.16년이나 된 묵은 기계지만 아직 멀쩡해요.
본전을 생각하면 세월 만큼 더 사용해야되는데~~
자주 이용하는 수밖에...5. 분홍고양이
'05.3.6 10:32 PM이론의 여왕님 덕분에 이젠 이것이 브리오슈란 것은 분명히 알았습니다.ㅋㅋㅋ
정말 다들 브리오슈 많이 만드시네요.전 감히 꿈도 못꾸지만~
맛있어보여요~
알콩달콩님하구 친해져야 하나 이론의 여왕님하구 친해져야 하나 고민...두분중 한분은 잘 알고 지내야 얻어먹을 수 있을 듯~ =3==336. 이론의 여왕
'05.3.6 10:35 PM이젠 이것이 브리오슈란 것은 분명히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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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분홍괭이 님!!! 으흑...
저랑 손잡고, 알콩달콩님이랑 친해집시다. 그게 젤 낫겠죠? 캬캬캬7. 알콩달콩
'05.3.6 10:51 PM쿠키님 !
요즘 어떻게 지네세요..
키친 톡 덕분에 자주 보네요.8. 깽굴
'05.3.6 11:59 PM으헤헤
죄송하지만 모자보담.... 울 딸래미가 만지작거리길 좋아하는 엄마 쮸쮸........ 모양이 생각나서리...9. 선화공주
'05.3.7 11:14 AM이제 이론의 여왕님의 비리오슈만 기달리면 되는거죠?...ㅎㅎㅎㅎㅎ
10. 분홍고양이
'05.3.7 11:54 AMㅋㅋㅋ 여와님의 브리오슈~는 뭘가 비리가 있다...ㅡㅡ;;
그래서 '브리오슈'가 아니공 '비리오슈'다~
그런거죠 선화공주님!!! 히히...재밌어용~
여왕님 선화공주님 저 미워하시면 안돼요~~~=3=3=311. 선화공주
'05.3.7 12:13 PM아!~아!~정정합니다...^^*
"비리오슈"가 아니라 "브리오슈" 입니다
그리고..여러분 혹시 귀염둥이 "분홍CAT" 못 보셨나용???...보신분덜 신고부탁드립니당...포상금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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