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파래 부침개

| 조회수 : 3,803 | 추천수 : 1
작성일 : 2005-02-28 14:31:04
어제 비타민 방송에서 파래로 만든 음식이 쭈~~욱 나오는데 그중에 파래 부침개가 젤 맛있어 보이더라고요..침을 꿀꺽꿀꺽 삼키며 봤는데 오늘 파래랑 해물 사가지고와서 점심으로 혼자 먹었답니다...혼자먹기엔 너무나 아깝네요....파래비린맛이 전혀 안나고 부치고  나니까 파래가 아니라 부추같은 느낌이 나더라고요....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봄나물
    '05.2.28 2:46 PM

    맛있죠~
    해물 안넣고 그냥 부침가루에다 파래만 넣어서 바삭하게 부쳐서 초간장 찍어먹어도 맛나더라구요.
    혼자 드시기 정말 아까우셨겠다 ^^

  • 2. 소박한 밥상
    '05.2.28 4:27 PM

    오늘 필히 해 먹을겁니다.

  • 3. 콩나물
    '05.2.28 4:39 PM

    파래 사왔는데...
    한번 헤 볼께요. 감사^^

  • 4. 능금
    '05.2.28 4:58 PM

    말린 파래가있었는데 잘먹지 않아서
    이리저리 굴리기만 했는데
    이렇게 맛있게 해서 먹는 방법이있었네요
    말린것도 되겠죠. 한번해봐야겠어요^^...

  • 5. 안졸리나졸리지
    '05.2.28 5:05 PM

    이런방법이.이엇다뉘..
    맛잇을거같다는.ㅎㅎ

  • 6. thecello
    '05.2.28 5:14 PM

    저도 '비타민' 봤는데~ 파래가 초무침 말고도 다양한 요리가 된다는게 놀랍던데, 직접 해보셨네요? 나도 해봐야징~!

  • 7. 올타꾸나
    '05.2.28 5:24 PM

    넘 맛있것당!!
    전 바다에서 나온건 다 좋아하거든여~~!
    파래 사루 갑니다~!
    해먹어 볼려구여..꾸벅^^

  • 8. jacqueline
    '05.2.28 6:27 PM

    아하...글쿠나...걸..현석마미님 간장국물에 퐁당~빠쳐서리 먹으면 살살녹겠군요...아흐!

  • 9. 김혜진(띠깜)
    '05.2.28 7:26 PM

    아니~~ 파래로도 부침개를..@@ 맛깔스런 자태에 눈이 띠옹~~ 나옵니다.^^

  • 10. 메이지
    '05.2.28 7:59 PM

    빈혈에 좋다더군요...
    그런데요, 제가 이걸 제일 끝부분만 봐서 그러는데 여기서 말하는 파래라는 게 실파래를 말하는 건가요, 아님 파래김형태로 나온 것도 가능한건가요?

  • 11. 햇반녀
    '05.2.28 9:28 PM

    앗! 재료 사용법이 신선한데요? 굳입니다요. 해봐야지....

  • 12. champlain
    '05.3.1 12:42 AM

    흑흑,,저 파래 넘 좋아하는데..여기서는 어디서 사야할지 몰라요.^^;;;

  • 13. 분홍고양이
    '05.3.1 2:16 AM

    앗~ 파래로 부침개를...
    파래가 몸에 좋대서 사고 싶은데 할 줄을 몰라서 안샀거덩요.
    근데 이거 축축한 파래 그걸로 하는 게 맞나욤?

  • 14. jinghshu
    '05.3.1 5:27 AM

    네,,물파래로 만들었어요....비린내 하나두 안난답니다...

  • 15. 강아지똥
    '05.3.1 11:25 AM

    제고향에선 파래김을 넣어서 부침개도 만들어 먹는답니다.색이 보라빛나는 파래요~
    바다내음이 물씬 나는듯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94 단호박 넣은 샌드위치 와 챌시 미모 자랑 14 챌시 2026.07.21 2,382 1
41193 자유게시판에서 히트했던 샌드위치 레시피 5 산딸나무 2026.07.16 4,938 1
41192 197차 봉사후기) 2026년 6월 목살돈가스, 고춧잎나물, 오.. 5 행복나눔미소 2026.07.07 4,339 6
41191 남편이 차려준 저녁식사 17 온살 2026.07.05 7,553 4
41190 대혐오 시대를 극복하는 포용의 식탐 24 백만순이 2026.07.05 6,090 3
41189 미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스테이크 런치 14 에스더 2026.07.05 4,193 5
41188 간장 된장은 익어가고 20 인왕산 2026.07.03 4,119 5
41187 6월 밥상 9 백야행 2026.07.01 5,098 3
41186 복숭아 오픈 샌드위치 만들어보아요. 18 챌시 2026.06.27 6,468 2
41185 사먹은 음식들이예요 - ♡ 14 beantown 2026.06.24 6,600 3
41184 대전 두부두루치기 소개 드려요 ! 31 챌시 2026.06.11 8,511 3
41183 미국의 졸업 시즌 21 소년공원 2026.06.08 8,888 4
41182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10 hoshidsh 2026.06.06 6,651 3
41181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6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6,905 5
41180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3,933 5
41179 오랜만에 왔어요 8 juju 2026.05.31 4,732 2
41178 아침은먹었나요? 10 하얀쌀밥 2026.05.25 7,440 3
41177 마늘쫑파스타 5 점점 2026.05.16 8,252 4
41176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5 챌시 2026.05.15 8,173 6
41175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9,252 3
41174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917 8
41173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6,870 3
41172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6,494 4
41171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10,765 3
41170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6 르플로스 2026.04.20 7,891 2
41169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773 3
41168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6,320 3
41167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10,391 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