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녹차수제비 만들어봤어요,,,^^

| 조회수 : 2,784 | 추천수 : 26
작성일 : 2005-02-26 05:23:16
녹차가루 넣어서 녹차수제비 만들어봤는데요,,, 반죽이 찰지지가 않아서 반죽떼다가,,, 넘 오래걸렸나 국물이 텁텁해져버린거같애요,,,  녹차가루+밀가루(all purpose)+녹말가루+소금물+올리브유= 이러케넣었는데 밀가루도 여러종류가 있는데 all purpose는 피자만든다고 사다놓은건데 혹시 그거때문인가?? 므엇이 문젠지 잘 멀겠네요,,, 반죽뗄떼 쫀득쫀득하게 떼게할려면 어떻케해야하나요??? 그리고 반죽하고나서 30분정도 냉장고안에 넣었놨었고요,,,^^ (반죽때는 색깔이 이뿌더니 끓이니 색깔이 안 이뿌게 나오네요,,^^)
오늘 우리딸래미도 거들어주고,,, 둘이서 재미나게 수제비만들어봤어요,,,~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전아줌마
    '05.2.26 7:59 AM

    어머..딸이 너무 이뻐요..^^ 전 수제비 할때 계란물에 반죽하는데..글구...반죽을 너무 뻑뻑하게 하지 마시구요 좀 무르게 하세요. 저두 냉장고에 넣었다 빼니 더 뻑뻑해져서 반죽 뗄데 손아파 두글뻔 했습니다.^^;;

  • 2. 몽몽
    '05.2.26 9:59 AM

    수제비 반죽은 좀 물러야 뚝뚝 떠넣기 좋으니 냉장고 넣지 않아도 되는 걸로 아는데...
    냉장고 넣어서 쫄깃쫄깃해진 반죽은 밀대로 아주 얇게 밀어서(칼국수 하듯) 손으로
    떼어넣으면 보통 수제비랑 다르게 색다른 맛이 난답니다.

  • 3. 코코샤넬
    '05.2.26 10:25 AM

    딴소리 따님이 넘 이뽀요~

  • 4. 선화공주
    '05.2.26 10:36 AM

    저두 딴소리...
    전 영화의 한장면인줄 알았네요...당근 따님이 아역 탈렌트인줄 알았어요...
    어머 이쁜데 누구지..??..하고요..

  • 5. bell
    '05.2.26 11:06 AM

    따님 옷이랑 포즈가 어쩜 저리 요염한지..
    넘 이뻐요.. 집안에 딸이 없어요.. 죄다 아들이라 넘 부럽사옵니다..

    엄마가 잘하는 식당에서 물어보고 집에서 해주셨는데여..
    반죽 다 되갈무렵 식용유 같은거 두세방을 넣어주래여.. 정말 쫀득쫀득하더라구요..
    우리 스파게티 면 삶을때두 올리브오일 두세방을 넣어주잖아여... 윤기나구 머 이런저런 이유로..

  • 6. 브릿니
    '05.2.26 12:18 PM

    제가 비율을 잘 못 맞쳤나봐요,,,^^ 올리브오일도 넣킨 넣었는디,,, 여러번의 시행착오가 있으면 언젠가 쫀득쫀득한 수제비를 만들게되겠죠^^ 사진에 건더기가 안보여서 좀 더 허접해보임돠,,ㅋ 글애도 그럭저럭 먹을만했어요~~ ㅎㅎ 오늘도 수제비만드냐,,, 허연밀가루로 여기저기 우리딸 반죽하면서 켈록켈록 ㅋㅋ딸래미 반죽이 무슨장난감인줄 아는지 주물럭 주물럭,,땡겨도 보고 던져도보고 나중에 주먹만큼 가지고 놀라고 줬드렜지요..암튼 만드는데 그 의미를 두겠읍니다,,ㅋ

  • 7. 빨리빨리
    '05.2.26 3:14 PM

    시중에 제일제당인가 시금치 밀가루 팔잖아요. 그걸 써도 괞찮을 듯 한데... 저는 호박밀가루 써 봤는대
    일반 밀가루 보다 입자가 곱고 수제비해 보니 부드럽더라구요. 저는 그냥 밀가루 반죽은 밥통에 10분정도 넣어두면 쫄깃쫄깃 하니 맛나던데ㅛ.국물 끓는 동안에...
    호박밀가루나 시금치밀가루 같은 것은 반죽해서 밥통보다 오히려 냉장고에 넣어 두는 것이 더 낫습니다.
    참고가 될런지...

  • 8. 콩국
    '05.2.26 6:00 PM

    와~~~완전히 모델감이에요....수제비 다 드셨나봐요..안보여 ㅋㅋ

  • 9. with
    '05.2.26 10:41 PM

    전 반죽할때 소금물,식용유 1큰술 넣고 무르게 반죽하고
    랩이나 비닐봉지에 싸서
    실온에서 30분 (여유있게1시간) 숙성 시킵니다.

  • 10. 랄랄라
    '05.2.27 12:10 AM

    따님이 느무 이뻐요. 나도 저렇게 이쁜 딸 하나 있으면 너무 좋겠어요. 그러고 보니 저도 어릴적에 엄마랑 같이 수제비 반죽했던 기억이..아주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어요. ^^*

  • 11. 랄랄라
    '05.2.27 12:11 AM

    참참..제가 따님처럼 저런 자세로 잘 앉아 있었어요. 어릴적에..(지금도 저렇게 앉는게 좋아요. ^^;;;) 근데, 저렇게 앉으면 안된대요. 다리가 휜다구 엄마가 저렇게 못앉게 하셨죠..어릴적 엄마 잔소리가 생각나서 주저리 적고 갑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3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4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3,041 1
41182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1,936 4
41181 오랜만에 왔어요 3 juju 2026.05.31 2,894 2
41180 아침은먹었나요? 9 하얀쌀밥 2026.05.25 5,590 2
41179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543 3
41178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6,063 6
41177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7,268 3
41176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037 8
41175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862 3
41174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849 4
41173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692 3
41172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051 2
41171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027 3
41170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677 3
41169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277 6
41168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114 4
41167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510 2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596 8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904 6
41164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068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342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612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424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66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904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966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550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20 챌시 2026.03.03 7,177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