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저도 보름 나물이요^^

| 조회수 : 2,136 | 추천수 : 4
작성일 : 2005-02-24 04:16:19
보름 나물 만들어서 남편 도시락에 싸줬어요.
직장동료들과 함께 먹으라고 찰밥까지 해서 넉넉히 담아서 보냈답니다.
친정엄마가 마른나물들을 미리 많이 보내 주신덕에 오늘 잘 먹었답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솜사탕
    '05.2.24 5:27 AM

    방가와요, 센트님! ^^
    도시락 보러 가야지.. 했었는데 여기서 먼저 보게 되었네요. ^.^ 남푠님께서 얼마나 좋으셨을까.. ^^

  • 2. 경빈마마
    '05.2.24 6:58 AM

    콩나물이 아삭하게 맛나보이고 님의 사랑은 찬합가득 넘쳐나고...

    언제나 행복하시길...

  • 3. 헤르미온느
    '05.2.24 8:41 AM

    모자라겠는걸요...ㅋㅋ...넘 맛나서,,,

  • 4. 훈이민이
    '05.2.24 9:43 AM

    와~~센트님. 여기사는저도 나물 2가지만 했는데...대단혀요^^
    그나저나 남편 회사분들이 외국인 아니가봐요?

  • 5. livingscent
    '05.2.24 12:24 PM

    저희 남편의 회사에 한국인 직원이 많답니다^^
    그래서 한국인끼리 같이 도시락을 먹거든요.
    외국인들도 다들 도시락을 싸오는데,서로 음식냄새가 불편하니 따로 먹나봐요^^

  • 6. 쮸쮸
    '05.2.25 7:22 PM

    정말 깔끔하고 맛있게 보이네요.
    정성 그자체가 눈에 팍팍 보이네요. 저는 여행을 갔다온다고 보름을 지나쳐 버렸네요.
    다음번에 저도 livingscent님처럼 만들어야 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3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4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2,916 0
41182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1,888 3
41181 오랜만에 왔어요 3 juju 2026.05.31 2,853 2
41180 아침은먹었나요? 9 하얀쌀밥 2026.05.25 5,550 2
41179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512 3
41178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6,026 6
41177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7,242 3
41176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019 8
41175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850 3
41174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840 4
41173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680 3
41172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035 2
41171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020 3
41170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670 3
41169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270 6
41168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106 4
41167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497 2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589 8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899 6
41164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059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334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606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418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60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901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963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546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20 챌시 2026.03.03 7,168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