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2번째 도전!! 고등어조림~ ^^

| 조회수 : 3,614 | 추천수 : 4
작성일 : 2005-02-20 22:33:31

지난번에 만들었던 고등어조림은 25%로 부족했던 고등어조림이었죠..
그 때 찍은 사진을 다시 봐도 재료만 고등어조림이지 영... 아니네요..
혹시라도 제 이름으로 검색해서 예전 사진을 찾아 보시는 수고는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두번째로 만들어본 고등어조림~ 어때요? 맛있어 보이나요? ^^
이번에도 신김치를 같이 넣었어여..
자르지도 않고 통째로 넣어서 세로로 쭉~ 잘라서 고등어랑 같이 먹었죠..
김치의 간을 생각 안하고 양념을 다 넣어서 약간 짜긴 했지만
지난번 보다 훨씬 맛있게 잘 됐답니다!!
이걸로 오늘 저녁 밥 한공기 뚝딱 헤치웠어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acqueline
    '05.2.20 11:04 PM

    넵!! 너무 생생하게 잘조리졌어요.

    저두 오늘 김치찜했는데요..
    감자크게잘라깔고 김치반포기크기 척~얹고 ..꽁치통조림으로 푹푹~~
    맛은기가막힌데..사진찍기엔 상태가 영 아니더라구요..
    이렇게 예쁘지 않았어용..ㅡ,.ㅡ..

  • 2. 봄이
    '05.2.21 12:32 AM

    ㅋㅋㅋ...하지말라면 더해여.
    검색해 봤지요~
    맛있어 보이던데...근데 전에사진보다가 이번사진을보니
    더더욱 맛있어보이네여...

  • 3. 문수정
    '05.2.21 7:36 AM

    엄마가 겨울에 신김치로 김치찜 해주셨던 생각나네요 ^^
    꽁치통조림이나 고등어통조림으로 맛나게 해주셨는데... 맛 정말 기가막히죠 그쵸? jacqueline님..

    봄이님~ 예전 사진 보셨다구여? ㅠㅠ 정말 비교되지요? ^^

  • 4. 늘푸른
    '05.2.21 11:34 AM

    밥 한그릇 저절로 뚝딱 하겠어요.
    익은 김치 많은데 오늘 저녁에 우리집도
    고등어 조림으로 해야겠네요^^

  • 5. 선화공주
    '05.2.21 1:25 PM

    맞아요...고등어김치조림 맛있는데...(저두 어쩔땐 실패..어쩔땐 성공...ㅜ.ㅜ)
    특히..사진의 것은 침샘()을 마구 마구 자극하네요...^^

  • 6. 김현진
    '05.2.21 3:17 PM

    저는 고등어 조림을 여러번 시도해도 번번히 실패만 했답니다.. 흑흑
    이젠 울 신랑이 조림 말고 그냥 구워달라네요,,,,,

  • 7. 문수정
    '05.2.21 5:16 PM

    늘푸른님의 저녁 식탁에 오를 고등어조림 궁금해지네요~
    전 두 번 시도해서 한 번 성공했으니 50%인가요? ^^ 다음에도 잘 될지는 자신없네요..
    현진님~ 다음 도전엔 꼭! 성공하시길 바래용~~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62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1 발상의 전환 2026.02.26 3,907 1
41161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19 소년공원 2026.02.16 6,644 3
41160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6,842 5
41159 절에서 먹은 밥 시리즈 올려봅니다 10 써니 2026.02.09 7,910 3
41158 베트남 다녀오고 쌀국수에 미친자가 되어버린 22 솔이엄마 2026.02.04 8,913 5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6,192 5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27 소년공원 2026.01.25 11,259 4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20 주니엄마 2026.01.21 5,876 3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46 jasminson 2026.01.17 9,998 11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9,963 3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6,013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7,697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7,995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4,700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945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2,261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6,451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6,686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7,209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3 소년공원 2025.12.18 7,484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669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5,262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994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877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506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7,369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930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634 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