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지난설날 시댁선물세트

| 조회수 : 4,064 | 추천수 : 1
작성일 : 2005-02-14 19:48:11
시댁가는날 나름대론 죽어라 만들어서  이 무거운걸 7시간을 차를 타고 어른들께 딱 내놨는데,
울시누 어른들께 최신 캠코더 떡하니 내놓더이다..
이론..비교되서 기분 상당히 우울한 날이였슴다!
그래도 봐주세용~
조기위에 한지로 포장한건 약밥이에요..
잣이랑 대추로 장식했는데 안뵈네요~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ueah
    '05.2.14 7:55 PM

    전 캠코더 보다 착한 색시님 선물이 더 좋아보입니다..^^

  • 2. 사유리
    '05.2.14 8:03 PM

    맞아요 맞아요... 정성은 돈으로 살수 없잖아요

  • 3. 제텐
    '05.2.14 9:12 PM

    돈으로는 무엇이든지 살수가 있지만..공들여서 만들고 포장한 정성값은 부모님도 아실꺼예요.넘 우울해 하지마셔요..

  • 4. smileann
    '05.2.14 9:53 PM

    정말 정성이 들어간 선물인데요~ 캠코더에 기죽을 일 없지요. ^^

  • 5. 런~
    '05.2.14 9:53 PM

    색깔이 너무 고와요..^^

    맘씨도 고우시구요..^^

  • 6. 파마
    '05.2.14 10:17 PM

    이뽀요...사실..돈주구 사는건 누구나 할 수 있는거니깐.. 그 정성...다 아실거에요..
    한지로 포장한거..특이하네요.. 하트 봉투도 이쁘구요... 그건 어디서 산대요??? 방산 시장 가니깐..무늬 없는...비닐만 있던데.. ^^;;

  • 7. 착한색시
    '05.2.15 8:52 AM

    이지베이킹닷컴에서 예전에 구매해뒀던 거랍니다.
    30장에 1100원인가...그랬던것같네요..

  • 8. pinkpink
    '05.2.15 11:32 AM

    정성이 정말 대단하신걸요,,시부모님께서도 더 예뻐하셨을꺼예요 ^^ 우울해하지 마세요!!
    그리고 즐거운맘으로 준비하신거라면 그걸로 만족하시면 되잖아요 그쵸? ^^

  • 9. 문수정
    '05.2.15 4:41 PM

    와~ 대단하세요~!!
    정성 가득 담긴 선물인데 캠코더랑 비교가 되겠어여?
    어른들도 캠코더보다 님 선물을 더 좋아하셨을 것 같은데요...

  • 10. 착한색시
    '05.2.15 8:51 PM

    솔직히 한마디 더 하소연합니다.
    저희 시부모님 캠코더 더 좋아라 하셨어요...
    이건 제생각이 아니라 사실.....이였습니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3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4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2,771 0
41182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1,832 3
41181 오랜만에 왔어요 3 juju 2026.05.31 2,813 2
41180 아침은먹었나요? 9 하얀쌀밥 2026.05.25 5,530 2
41179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484 3
41178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6,003 6
41177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7,217 3
41176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008 8
41175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837 3
41174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830 4
41173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667 3
41172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029 2
41171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016 3
41170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665 3
41169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261 6
41168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099 4
41167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492 2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585 8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892 6
41164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057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329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600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415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55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899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959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540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20 챌시 2026.03.03 7,164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