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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갈곳 없는 발렌타인데이용 식빵

| 조회수 : 3,289 | 추천수 : 25
작성일 : 2005-02-14 17:51:24
오랫만이네요..^^

나나를 잊어 버리셨나요..
이젠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미혼 몸꽝 회원 나나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 발렌타인 데이라고..
난리더만요..ㅡ.ㅡ''
회사가.,홍대 근처라..아주 흥청거립디다..


저,.줄 사람 없어요..
쓸데없이 주변 사람들한테..돈 들여가면서 초코바 같은건 돌리일은 없고..( 뭐,,성격입니다..ㅡ.ㅡ)

먹고 배나 부르자는 심산에서..

옥수수 식빵 믹스로..한덩어리 구웠어요.

갓 구운거라 아직 따끈따끈 하답니다.

두덩어리 구워서,,,한 덩어리는 굽자마자..
회사 사람들이 맛나게 드셨네요^^..

저두 줄 사람 있으면.,발렌타인 데이에 식빵으로 이런 장난 안쳐요..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당
    '05.2.14 5:53 PM

    오호..정말 맛있겠어요....
    아웅..정말 먹고 싶다는...
    =====발렌타인 용으로 구입한 초콜렛 혼자 다 처드시고.. 소화 안되는 마당이가...-_-;;;

  • 2. 헤스티아
    '05.2.14 5:57 PM

    어머 식빵표면에 저 자르르 한 윤기는.. 달걀물을 발라준 거래요?? 알려주세요!! 넘 이쁘닷!!

  • 3. 이론의 여왕
    '05.2.14 5:59 PM

    정말... 화장빨 놀랍습니다!
    나나 님의 글을 오랜만에 보니, 너무너무 반갑고 또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요리 역시 늘 그랬듯 예술이고...
    앞으로도 자주 쫌 왕림하시어요!

  • 4. 레지나
    '05.2.14 5:59 PM

    하트 식빵이라니.... 장난치곤 가슴아픈(?)장난이구만요... 하지만..올해엔 좋은 인연이 생길거예요..
    나나님 화이팅

  • 5. 나나
    '05.2.14 6:01 PM

    마당님,,저도 상황이 비슷해요.
    헤스티아님,,뜨거울 때 빠다 한숫갈을 녹여서 살짝 발라주면 반짝 거려요..
    여왕님,,오랫만입니다.와락~
    레지나님,, 네이버 카페에 레지나님이신가요?? 올해에 젤 큰 소원이 그것이죠..ㅎㅎㅎ

  • 6. 뽀로로
    '05.2.14 6:35 PM

    일단 취업 축하!
    오븐 활용 아이디어 많이많이 부탁드려요~^^

  • 7. 겨란
    '05.2.14 6:39 PM

    음 나도 옥수수 식빵 먹을줄 아는데.......

  • 8. 모란
    '05.2.14 8:56 PM

    나나님 보고 싶어요. 다들 안 잊으셨을걸요~
    저두 먹구싶은데요..우리 ..집두 가깝구...ㅎㅎㅎ

  • 9. 나나
    '05.2.14 10:12 PM

    뽀로로님..오븐활용편은 네이버로 놀러 오세요^^
    겨란님 담에 언제..
    모란님..미투입니다요^^

  • 10. 나나언니
    '05.2.14 10:15 PM

    발렌타인데이 저녁에도 일찍 퇴근해서 남 좋은 일 해주는 나나~(제 예비남편 줄 발렌타인 케이크용 스폰지 케이크 지금 나나가 굽고 있습니다. 히히히) 내년에는 복 받을꺼야

  • 11. 메이지
    '05.2.14 10:25 PM

    나나님~ 내년에는 저 틀에 반드시 쇼콜라 케익 구우실 거라고 굳게 믿어요!

  • 12. jasmine
    '05.2.14 11:00 PM

    나나님, 제가 소개시켜준다고 한 남자, 한 번 만나봐요.....

  • 13. 오렌지피코
    '05.2.14 11:04 PM

    앗! 자스민님 이젠 중매의 전선까징...

  • 14. 한울
    '05.2.14 11:51 PM

    나나님..오랫만이죠? ^^
    제 공연때 오세요..그때 제 후배들 중에서 골라보세요..^^

  • 15. 나나
    '05.2.15 12:07 AM

    메이지님..내년까진 답답허고..화이트데이에 알사탕이나 한개 얻어 먹었음..ㅎㅎ
    쟈스민님..그러게요..제가 저번에 연락처 남겨 드렸지요.^^
    오렌지 피코님..그런거죠..ㅡ.ㅡ
    한울님..아..공연이라면..골라만나는 재미가 가능하겠네요>,,<

  • 16. 폴라
    '05.2.15 3:11 AM

    나나님-. 아듸 보고 반가와서 몇 자 남깁니다. 늦었지만 취업 축하드리고요.&늘 행복하십시오~!^^♡♡

  • 17. 훈이민이
    '05.2.15 8:49 AM

    나나님...오랜만이예요.
    취칙하셨나봐요. 축하축하~~~

    빵이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얼릉 쟈스민님 소개해주는 남자 만나고 후기 올리세요^^

  • 18. 나나
    '05.2.15 1:03 PM

    폴라님, 훈이민이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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