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갈곳 없는 발렌타인데이용 식빵
나나를 잊어 버리셨나요..
이젠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미혼 몸꽝 회원 나나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 발렌타인 데이라고..
난리더만요..ㅡ.ㅡ''
회사가.,홍대 근처라..아주 흥청거립디다..
저,.줄 사람 없어요..
쓸데없이 주변 사람들한테..돈 들여가면서 초코바 같은건 돌리일은 없고..( 뭐,,성격입니다..ㅡ.ㅡ)
먹고 배나 부르자는 심산에서..
옥수수 식빵 믹스로..한덩어리 구웠어요.
갓 구운거라 아직 따끈따끈 하답니다.
두덩어리 구워서,,,한 덩어리는 굽자마자..
회사 사람들이 맛나게 드셨네요^^..
저두 줄 사람 있으면.,발렌타인 데이에 식빵으로 이런 장난 안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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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당
'05.2.14 5:53 PM오호..정말 맛있겠어요....
아웅..정말 먹고 싶다는...
=====발렌타인 용으로 구입한 초콜렛 혼자 다 처드시고.. 소화 안되는 마당이가...-_-;;;2. 헤스티아
'05.2.14 5:57 PM어머 식빵표면에 저 자르르 한 윤기는.. 달걀물을 발라준 거래요?? 알려주세요!! 넘 이쁘닷!!
3. 이론의 여왕
'05.2.14 5:59 PM정말... 화장빨 놀랍습니다!
나나 님의 글을 오랜만에 보니, 너무너무 반갑고 또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요리 역시 늘 그랬듯 예술이고...
앞으로도 자주 쫌 왕림하시어요!4. 레지나
'05.2.14 5:59 PM하트 식빵이라니.... 장난치곤 가슴아픈(?)장난이구만요... 하지만..올해엔 좋은 인연이 생길거예요..
나나님 화이팅5. 나나
'05.2.14 6:01 PM마당님,,저도 상황이 비슷해요.
헤스티아님,,뜨거울 때 빠다 한숫갈을 녹여서 살짝 발라주면 반짝 거려요..
여왕님,,오랫만입니다.와락~
레지나님,, 네이버 카페에 레지나님이신가요?? 올해에 젤 큰 소원이 그것이죠..ㅎㅎㅎ6. 뽀로로
'05.2.14 6:35 PM일단 취업 축하!
오븐 활용 아이디어 많이많이 부탁드려요~^^7. 겨란
'05.2.14 6:39 PM음 나도 옥수수 식빵 먹을줄 아는데.......
8. 모란
'05.2.14 8:56 PM나나님 보고 싶어요. 다들 안 잊으셨을걸요~
저두 먹구싶은데요..우리 ..집두 가깝구...ㅎㅎㅎ9. 나나
'05.2.14 10:12 PM뽀로로님..오븐활용편은 네이버로 놀러 오세요^^
겨란님 담에 언제..
모란님..미투입니다요^^10. 나나언니
'05.2.14 10:15 PM발렌타인데이 저녁에도 일찍 퇴근해서 남 좋은 일 해주는 나나~(제 예비남편 줄 발렌타인 케이크용 스폰지 케이크 지금 나나가 굽고 있습니다. 히히히) 내년에는 복 받을꺼야
11. 메이지
'05.2.14 10:25 PM나나님~ 내년에는 저 틀에 반드시 쇼콜라 케익 구우실 거라고 굳게 믿어요!
12. jasmine
'05.2.14 11:00 PM나나님, 제가 소개시켜준다고 한 남자, 한 번 만나봐요.....
13. 오렌지피코
'05.2.14 11:04 PM앗! 자스민님 이젠 중매의 전선까징...
14. 한울
'05.2.14 11:51 PM나나님..오랫만이죠? ^^
제 공연때 오세요..그때 제 후배들 중에서 골라보세요..^^15. 나나
'05.2.15 12:07 AM메이지님..내년까진 답답허고..화이트데이에 알사탕이나 한개 얻어 먹었음..ㅎㅎ
쟈스민님..그러게요..제가 저번에 연락처 남겨 드렸지요.^^
오렌지 피코님..그런거죠..ㅡ.ㅡ
한울님..아..공연이라면..골라만나는 재미가 가능하겠네요>,,<16. 폴라
'05.2.15 3:11 AM나나님-. 아듸 보고 반가와서 몇 자 남깁니다. 늦었지만 취업 축하드리고요.&늘 행복하십시오~!^^♡♡
17. 훈이민이
'05.2.15 8:49 AM나나님...오랜만이예요.
취칙하셨나봐요. 축하축하~~~
빵이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얼릉 쟈스민님 소개해주는 남자 만나고 후기 올리세요^^18. 나나
'05.2.15 1:03 PM폴라님, 훈이민이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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